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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재밌다 Now] 강주택 부산시의원, 시민의 목소리를 현실로 구현하다

강주택 부산시의원이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 출연해 의정활동과 정치 철학을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일에 매진해 50대에 경제적 성공을 이뤘지만, 오히려 허무함을 느끼며 삶의 전환점을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나서면서 이웃을 돕는 과정에서 받은 격려가 정치에 뛰어들게 된 계기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의정활동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원도심 고도 제한으로 발전이 가로막혀 있다는 주민들의 호소를 꼽았습니다. 강 의원은 5분 자유발언과 시정 질문, 관계부처 공무원들과의 간담회를 이어가며 문제 해결에 나섰고, 그 결과 고도 제한을 사실상 해제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속인 강 의원은 부산의 해양도시 경쟁력을 살리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해양산업 전반을 점검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재난·재해 대응 체계와 안전진단 강화를 통해 시민 안전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부산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인구 감소’, ‘원도심 침체’, ‘청년 유출’을 지목했습니다. 강 의원은 원도심 규제 완화를 통한 도시 재생으로 사람이 다시 돌아오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의 해법으로는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청년들이 부산에 머물 수 있도록 주거와 교육, 창업 지원을 강화하는 정책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손예지
2026.01.26 15:27

[부산이 재밌다 Now] 문영미 부산시의원, 지속 가능한 ‘복지도시 부산’을 만들다

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살아왔다는 문영미 부산시의원이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 출연해 정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문 의원은 우연히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일하게 되면서 정당 사무실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이를 계기로 정치의 길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억에 남는 민원 사례로는 재개발로 가스관 설치가 이뤄지지 않아 불편을 겪던 부암3동 재개발 지역의 공사를 추진한 일을 꼽았습니다. 또 세대 수가 적다는 이유로 늘 뒷순위에 머물렀던 당감동에 엘리베이터 설치를 성사시키며 주민 편의를 높였고, 비 오는 날 불편이 컸던 당감골목시장에는 아케이드 설치를 추진했습니다. 이와 함께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거주자 주차장 확충에도 힘써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문 의원은 이처럼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습니다. 복지환경위원회 소속인 문 의원은 최근 ‘저출생 대응 로드맵 수립’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고, 부산형 종합대책과 실행 체계 마련을 놓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고독사 위험이 큰 1인 가구를 위한 안전망 강화와 안부 케어콜, 긴급벨 호출 등 빅데이터 기반 돌봄 서비스 도입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함께 행복하고, 누구나 찾는 지속 가능한 복지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손예지
2026.01.23 11:02

[부산이 재밌다 Now] 신정철 부산시의원, 정책으로 이어지는 교육 철학

신정철 부산시의원이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 출연해 자신의 의정 활동과 정책 철학에 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어린 시절 교사를 꿈꿨던 신 의원은 37년간 교육자로 활동하며 교장협의회장까지 역임했습니다. 그러나 교육 현장에 몸담으며 교육 정책의 한계를 느꼈고, 정책 입안에 직접 관여할 수 있는 시의원이 돼 자신의 교육 철학을 펼쳐보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신 의원은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준 사건으로 첫 부임지에서 만난 교장 선생님을 꼽았습니다. 청빈하고 겸손한 태도로 교사들을 대하던 모습을 보며 “저런 교장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로 사회에 나가서도 후배들을 양성하고, 교육을 위한 희생과 봉사를 실천하는 삶을 들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민원 사례로는 동해남부선 이전 이후 생긴 과선교로 인해 교통량이 많은 시간대에 차량 흐름이 원활하지 않고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문제를 시장실에 건의해 1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현장에 직접 나서 해결한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한편 부산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대기업의 부재’를 꼽았습니다.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해 청년들이 일자리를 따라 부산을 떠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신 의원은 “부산이 제2 도시답게 대기업을 유치해 우수한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부산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노경민
2026.01.05 10:30

[부산이 재밌다 Now] 김광명 부산시의원, 부산의 미래는 ‘하이브리드 도시’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서는 김광명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의원을 만나봤습니다. 김 의원은 부산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로 ‘인구 감소’를 꼽았습니다. 현재 부산은 2025년 기준,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소멸 위험 단계에 놓여 있다고 진단하며, 이 문제의 해법으로 ‘해양 신산업 개발’을 제시했습니다. 잘 발달된 항만 인프라와 풍부한 해양 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부산을 해양 신산업의 메카로 성장시키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면 인구 감소 문제도 자연스럽게 완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김 의원은 부산의 해양 산업 발전과 도시 안전 강화를 위해 시 정책을 점검하고, 시민의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 전역의 강과 바다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수변관리 기본계획 수립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대형 재난 발생에 대비한 현장 점검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이 그리는 부산의 미래는 ‘하이브리드 도시’입니다. 낭만과 첨단, 힐링과 비즈니스, 해양 레포츠와 육상 레포츠처럼 상반된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부산 시민에게는 편안한 삶의 터전이 되고 타지에서 온 이들에게는 제2의 고향처럼 느껴지는 도시를 꿈꾼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광명 의원은 “부산의 미래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종준
2025.12.22 10:58

[부산이 재밌다 Now] 김효정 부산시의원, 변함없이 이어가는 ‘힘이 되는 생활정치’

‘생활 정치’를 펼치고 있는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김효정 시의원이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 출연했습니다. 김 의원은 기억에 남는 민원으로 2023년 개통된 만덕 3터널과 관련한 주민 불편을 꼽았습니다. 터널 개통으로 부산 전체의 교통 흐름은 개선되었지만, 인근 북구 주민들은 소음, 비산먼지 등으로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에 김 의원은 5분 발언, 시정 질문, 관계 기관 방문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개방형으로 설치되었던 방음 시설을 밀폐형으로 변경하는 사업 예산 36억 5천만 원 전액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김 의원은 사업이 마무리된다면 주민들의 소음 고통이 해소될 것이라 기대하며 마지막까지 사업 완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또한 행정문화위원회 소속인 김효정 시의원은 부산 내 동서 문화 격차 해소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부산시 주관의 문화 축제가 서부산권에도 개최될 수 있도록 주도해 ‘밀 페스티벌’을 2회째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습니다. 또한 ‘원아시아페스티벌 패밀리 파크 콘서트’ 역시 함양 생태공원에서 2회째 열리면서 서부 시민들도 문화를 향유할 기회가 많아져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김효정 의원은 지난 3년간 열심히 달려왔음을 회고하며, 남은 임기 6개월 동안에도 변함없이 낮은 자세로 주민들 곁에서 힘이 되는 생활 정치를 펼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노경민
2025.12.15 09:13

[부산이 재밌다 Now] 황석칠 부산시의원, 고향 발전에 헌신하는 동구의 일꾼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 동구 출신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황석칠 부산시의원이 출연했습니다. 황 의원은 60년 이상 범일동에서 나고 자라며, 오랜 기간 변화 없이 낙후된 지역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껴왔다고 밝혔습니다. 고향을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생각에 변화를 이끌겠다는 마음으로 시의원에 입문하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의정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민원으로는 동구 안창마을의 도시가스 공급 문제를 꼽았습니다. 해당 사업은 오랜 시간 주민들의 숙원이었으며, 지난해 부산시 첨단산업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올해 6월부터 도시가스 공급이 시작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최근 추진 중인 정책과 활동으로는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언급했습니다. 당초 목표였던 종합 3위를 넘어 2위를 달성한 것은 부산시 관계자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그리고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의원들의 관심과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전했습니다. 부산이 안고 있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한 질문에는, 최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조했던 고령자 복지주택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역설했습니다. 부산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데다, 특히 원도심은 ‘초초고령사회’로 접어든 만큼 어르신 주거 복지 정책이 시급하다는 설명입니다. 황 의원은 원도심 재개발과 고령자 복지주택이 함께 추진될 경우, 보다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택동
2025.12.01 14:55

[부산이 재밌다 Now] 최도석 부산시의원, “육해공 망라하는 ‘부산’...‘부활 절실’”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서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장 최도석 시의원을 만나 의정 활동을 들어봤습니다. 최 의원은 가장 기억에 남는 민원으로 17년간 해결하지 못했던 ‘충무동 로터리 지하철 엘리베이터 설치’와 ‘송도 아랫길 개통’을 꼽았습니다. 초선 시절 서구 주민들이 “사업이 해결되면 동상을 세워주겠다”고 말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지난 10월 790억 원의 예산을 어렵게 확보해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후 “서구에는 동상을 세울 장소가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웃음을 보였습니다. 해양도시안전위원회는 도시 계획과 시민 안전 정책, 조례와 예산 등을 심사하는 시의회 상임위원회입니다. 중공업지역 내 공동주택 재건축 허용 조례 개정, 서구 산복도로 고도지구 해제, 부산 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 해양수산부 이전 등 다양한 사안을 다루기 때문에 민원도 가장 많고 가장 바쁜 위원회라고 설명했습니다. 최 의원은 “부산은 산·바다·강을 모두 갖춘 도시이자 육해공이 연결된 교통 요충지로, 비수도권이 점차 사막화되는 현실 속에서 부산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박종준
2025.11.24 14:50

[부산이 재밌다 Now] 이승우 시의원, ‘핑크색 정치’로 그리는 사람 중심 첨단도시 부산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 기장·정관·장안 지역구의 이승우 부산시의원이 출연했습니다. 이 의원은 강함보다 부드러움이 세상을 바꾼다는 철학 아래, 밝고 따뜻한 ‘핑크색 정치’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 운영 과정에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들은 경험을 계기로, 행정의 틀 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민원 해결 사례로는 차량등록사업소 동부산현장지원센터 개소를 꼽았습니다. 멀리 명지까지 가야 했던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의와 예산 확보를 거쳐 정책으로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를 시민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반영된 소중한 경험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산학융합지구 활성화 지원 조례, 이차전지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대부업 광고 관리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지역 경제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치를 떠난 이후에는 청년들과 함께 농어업·기술·생태·지역문화를 배우는 기장 미래학교를 만들고 싶다는 소망도 전했습니다. 이 의원은 첨단산업과 사람 중심 복지가 공존하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걷는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노경민
2025.12.0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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