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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이전했지만, HMM 이전문제는 여전히 해결해야할 마지막 퍼즐처럼 남아 있습니다. 대통령까지 나서 HMM 이전 문제를 챙기고 있는데요. 다만, 노란봉투법이 자칫 HMM 이전 계획을 불투명하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첫 소식 최한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노조의 강한 반대로 안갯속에 빠졌던 HMM 본사 부산 이전 문제는 대통령이 직접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성사 가능성에 불씨를 살렸습니다. {국무회의(지난달 20일)/"HMM은 언제 옮긴다고 하던가요? 경영진이 경영 결정을 아직 못 한 건가요? (예 지금 이사회하고 주주총회가 3월, 4월에 예정돼 있습니다.)"} 3월 말 열릴 주주총회에서 이전에 대한 방향성이 드러날 것이란 기대, 그러나 현재 회의적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달 10일 시행될 노란봉투법이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겁니다. 노란봉투법 즉, 노조법 2*3조 개정에 따라 경영상의 중대한 결정도 노*사 교섭 대상이 되는 겁니다. {안상배/변호사/"노동자들이 근무 환경이 갑자기 바뀌는 겁니다. 이 개정된 법률안 (노란봉투법)에 대해서는 경영상의 판단이지만 근로조건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거는 노사 합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보는게..."} 노조와의 교섭으로 시간이 지연되고, 결렬되면 쟁의행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인데 결국 연내 이전이 힘들 것이란 우려도 나옵니다. HMM의 대주주인 한국해양진흥공사는 다양한 지원 방안으로 노조의 마음을 돌리겠단 대책을 내놨습니다. 각종 인센티브와 해양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비전을 제시하겠단 겁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나서야할 부산시가 소극적 모습에 그치고 있다보니 힘이 실리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KNN 최한솔입니다. 영상취재 오원석,우주항공청이 올해 진행되는 2천117억원 규모 항공분야 신규사업과 관련해 내일(5)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 임시청사에서 사전설명회를 열 예정입니다. 이번 설명회에서 공개되는 신규사업은 엔진 핵심기술과 소재 개발, 항공AI 신뢰성 보증기술 확보 등 5개 부문이며,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이달 안에 정식 공고문을 게시하고 과제를 접수할 계획입니다.,오늘(4) 새벽 올해 경남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급대응에 나섰습니다. 방역당국은 경남 창녕군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이 확인되면서 곧바로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내일 새벽 2시 30분까지 창녕 인근 8개 시*군 돼지농장과 도축장에 대해 24시간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습니다. 또 확산 방지를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발생농가를 포함해 인근 500m 이내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 3천900 마리를 긴급 살처분할 계획입니다.,경남 사천시가 카이스트 부설 우주항공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추진합니다. 올해 조사용역비 3억원이 반영된 사천시의 우주항공 과학영재학교는 우주항공 분야에 특화된 실무형 교육과정을 목표로, 총사업비 1천억 원 규모로 2030년까지 설립을 완료해 과학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계획입니다.,오는 6일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공사 2차 입찰에 참여할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진용이 확정됐습니다. 대우건설 컨소시엄 참여업체는 모두 20곳으로, 대표사인 대우건설의 지분율이 55%로 가장 많고, 두산건설이 4% 지분으로 새로 합류했으며 부산경남 지역사 14곳도 13% 지분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우건설은 롯데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컨소시엄에서 이탈했지만 국내외 대형 해상공사를 수행한 기술력과 경험이 풍부한만큼 공사 수행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오는 10일 개통을 앞둔 부산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만덕IC에서 센텀IC까지 9.2km 구간에 걸친 시험주행과 함께 화재 발생을 가정해 환기시스템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는 소방 안전 점검이 이뤄졌습니다. 이번 대심도 개통으로 기존 40여분에 이르던 만덕~센텀 구간 통행시간이 30분 가량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부산시와 자동차 부품*소재 전문 기업인 화승코퍼레이션이 연구개발 R&D 센터를 조성하기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R&D센터에는 오는 2027년까지 모두 370억 원을 투입한 가운데 신소재 탄성체 분야의 실증,검증 등을 담당하게되며, 260여명의 신규 고용이 전망됩니다. 부산시는 규제 개선과 투자보조금 지원 등 기업의 원활한 투자 이행을 적극 뒷받침하기로 했습니다.,경남의 노후저수지들이 극한호우에 무방비 노출됐다는 KNN 보도에 따라, 경남도가 도내 농업용 저수지 3천여곳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전수조사에서는 저수지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상태와 누수*균열*침하 등 재해유발 요인, 또 저수지 하류부 주민 대피계획과 같은 인명피해 방지대책 수립여부 등에 대해 집중점검이 이뤄질 전망입니다.,<앵커> 증권거래소에서 아직 거래되지않고있는 기업의 주식을 비상장주식이라고 하죠. 비상장주식에 투자하면 거액의 돈을 벌 수 있다며 투자금만 받아챙긴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근 주식 열풍이 부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하영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23년, 부산 최고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등 재력을 과시하며 투자 사기를 벌인 60대 A 씨. 비상장주식을 미끼로 당시 80여명에게 150억 원 상당의 투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가 같은해 9월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하지만 A 씨는 보석으로 석방되자 마자 또 다시 사기를 벌인 혐의로 경찰수사를 받다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는 서울의 한 앱 제작업체 대표 B 씨에게 접근했습니다. 새로 구상하는 사업에 1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접근해 각종 서류를 요구했습니다. {B 씨/00소프트웨어 업체 대표/"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유상증자가 들어온다고 하면 마다할 이유가 없었고, 수소문을 해서 알아보니까 A 씨가 저 모르게 사실확인서를 이용을 해서 주식을 계속 팔고 있었더라고요."} A씨는 B씨에게 받은 서류를 이용해 B씨 업체에 투자할 투자자를 모집했습니다. 주식 상장만 하면 10배 정도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꾀었습니다. 2명에게 1억2천만 원 상당을 받고, 주식보관확인서를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B씨 업체에 투자금은 전달되지 않은 채 본인이 챙겼고, 투자자에게 준 주식보관확인서는 위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주식시장에 '불장'이 이어지며, 비상장주식에도 많은 돈이 몰리고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대영/변호사/"주식시장의 호황을 틈타서 비상장주식이 상장된다고 속이는 등 거짓된 정보를 활용하여 금품을 편취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증권사에 문의하거나 기업공시를 직접 확인하는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한편, A 씨가 코인 상장을 미끼로 투자금을 끌어모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은 A 씨의 추가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NN 하영광입니다. 영상취재 정성욱 영상편집 김민지,어제(3) 오후 5시 쯤 남해고속도로 북부산요금소 인근 부산 방면 도로에서 화물차량이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4명이 부상을 입었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어제(3) 오전 9시 반쯤 부산 광안대교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SUV 차량이 1차로에 정차돼있던 청소 작업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청소노동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어제(3) 밤 11시쯤 경남 거제시 동부면 부춘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이 전부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천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소방당국은 아궁이의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앵커> 광역시*도간 행정통합 추진이 지역마다 각개약진하는 가운데 부산*경남은 여전히 속도전에 선을 긋고 있습니다. 행정통합을 논의하는 8개 시*도간 연대도 꾀했지만 힘이 실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일 경남에서 타운홀미팅을 갖는 대통령이 어떤 입장을 밝힐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김건형 기자입니다. <기자> 경남도가 행정통합에 대한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75%가 주민투표를 통한 행정통합 최종 결정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합단체장 선출시기에 대해선 53%가 이번 지방선거 이후를 꼽았습니다. 행정통합의 속도보다 방향과 내용이 중요하다는 도민의사가 확인된 것이라 경남도는 강조했습니다. {김기영/경남도 기획조정실장/"성급한 통합 추진보다 충분한 준비와 제도 정비를 거친 완성도 있는 통합을 원하는 도민의 요구를 보여줍니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행정통합이 논의되는 8개 시도의 공동대응도 모색했습니다. 첫 연석회의를 통해 재정분권 등이 보장되는 공통 법률안 제정을 정부에 요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박형준/부산시장/"정치적으로 이 행정통합을 이용하고 있다라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재정 분권과 자치권의 차원에서는 공통의 기준과 원칙 내용을 갖고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하지만 구심점을 만들기엔 역부족이였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시도지사 5명만 참여해 대전*충남의 호응을 받는데 그쳤습니다. 참석을 한 이철우 경북지사조차 '선 통합, 후 보완' 기조를 밝혔습니다. {이철우/경북도지사/"일단 (통합부터) 시작하자 저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나마 이재명 정부는 좀 더 지난 정부들보다는 더 많이 내놨습니다."} 행정통합 대상 8개 시도 가운데 부산*경남을 제외하곤 모두 빠짐없이 각각의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마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달 내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공언한 가운데, 오는 6일엔 이재명 대통령이 경남에서 타운홀 미팅을 갖습니다. "경남을 찾는 이 대통령이 행정통합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느냐에 따라, 부산경남 행정통합의 시기와 향배도 가닥이 잡힐 것으로 전망됩니다. KNN 김건형입니다." 영상취재 김태용,박상준 부산 강서구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서구청장 출마를 선언하며 강서구를 인천 국제 송도 신도시 수준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상준 의원은 강서해양혁신지구를 만들어 고부가가치 해양산업을 육성하고 하단~녹산선, 강서선 조기 개통과 대저,엄궁,장락대교 조기 건설 등을 추진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말했습니다.,가덕도 허브공항 시민추진단 등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국토교통부를 향해 가덕신공항의 공사기간을 84개월에서 106개월로 연장한 근거와 구체적인 확장 방안 등을 제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토교통부가 동남권 관문공항이라는 가덕신공항의분명한 위계 설정과 활주로 추가 설치 등의 확장 방안 마련없이 부지 조성공사 입찰을 강행하고 있다며, 더이상 속도 경쟁하듯 가덕신공항 공사를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지난해 시작된 '부산형 라이즈'의 1차 년도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정책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포럼이 이틀 일정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대학과 지역 산업 등을 긴밀히 연계하는 대학 특성화 사업인 부산형 라이즈 사업은 지난해 5월부터 21개 대학이 122개 과제에 1천 340여 억원을 투입했습니다. 연간 2만5천여명의 기업 수요 기반 라이즈 인재가 양성됐고 대학들과 2천여곳의 기업간 협력체계를 통해 CES 혁신상 수상 4개 사도 배출했습니다.,지역 환경단체들이 '낙동강 녹조 문제조기 해결'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의지'를 표명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낙동강경남네트워크 등 환경단체들은 낙동강 녹조와 자연성회복은 지역에서 요구해온 의제이자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꼽혔지만, 그동안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표명 조차 없었다며 오는 6일 타운홀미팅에서 이 대통령의 답변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지난 연말 영업에 들어간 '하얏트 플레이스 부산연산' 호텔이 공식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개관식은 하얏트 호텔그룹과 부산관광공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호텔 현황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도심으로의 관광객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수퍼:넥센월석재단*KNN문화재단, 설 맞아 4억3천만원 기부} 넥센월석재단과 KNN문화재단이 설명절을 앞두고 장학금과 쌀 기부 행사를 열었습니다. {수퍼:설맞이 쌀나눔 및 장학증서 수여식/오늘(4),부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쌀나눔 및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부산경남 38개 복지시설에 전달될 3억 2천만원 상당 쌀과 지역 모범학생 110명에게 지급될 1억 1천만원의 장학금 등, 총 4억3천만원이 전달됐습니다. ,<앵커> 폐암은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은 질환입니다. 기침이나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나타났을 땐 이미 진행된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폐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 건강365에서 자세히 짚어봅니다. <리포트> 폐암은 국내 암 사망자의 약 22% 내외를 차지하며, 암 사망 원인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암 환자의 상당수는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진단 시 이미 병기가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진단은 중요한 사안입니다. ================================ (동아대학교 정상석 교수님 /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졸업,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Q.폐암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나요? } 폐 자체는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없어폐암 초기에는 발견이 되는 경우가 적으며 일반 엑스레이로도 암이 잘 안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건강검진에서 체크한 흉부 CT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암이 커져 폐를 싸는 막을 침범하거나 기관지를 침범하는 경우에는 통증을 유발하거나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이때 병원을 찾는 경우 이미 폐암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가 많습니다. ================================ 폐에는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거의 없어 암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침이나 호흡곤란 같은 증상은 진행 이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Q.폐암의 주요 위험 요인은? } 흡연이 가장 큰 원인이며 또한 비흡연자도 담배 연기에 노출되는 간접흡연으로 인해 폐암 위험이 높아집니다. 환경적 요인으로는 석면, 미세먼지, 대기오염 등이 있으며 만성폐쇄성폐질환, 폐섬유증 같은 폐의 기저질환과 폐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도 폐암의 위험요인이 되겠습니다. 폐암은 비흡연자에게도 발생하며 특히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주방에서 튀김 요리 시 발생하는 유해물질로 인한 실내공기오염도 중요한 원인이 되겠습니다. ================================ 흡연은 폐암의 가장 큰 위험 요인이며, 간접흡연과 미세먼지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비흡연자에게서도 폐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동아대학교 정상석 교수님) {Q.폐암을 조기에 발견하려면?} 흡연자 폐의 기저질환 및 가족력 등의 폐암 고위험군 환자에서는 흉부, CT 등의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기침, 신목소리, 흉통 등의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를 무시하지 마시고 한 번쯤 폐암을 의심하고 병원을 방문해야 하겠습니다. 폐암은 조기 발견 여부에 따라 예후가 크게 달라집니다. 위험 요인이 있다면 정기 검진으로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방영날짜 :
2026.02.04
2026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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