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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해양수산부 장관의 공석 사태가 길어지면서 해수부의 부산 이전 이후 계속 추진되야 할 현안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길재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국내 최대 해운사 HMM 본사의 부산 이전. 이전 확정 여부는 HMM의 이사회와 주총이 열리는 3월에서 4월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동원산업의 HMM 인수 추진이나 육상근무 노조의 반발 등 큰 변수가 있습니다. 매각 이후 이전은 더욱 어려울 전망이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안 보입니다. 해양수산부 이전 이후 산하 공공기관들의 이전 역시 시급한 과제입니다. {박재율/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 공동대표/전임 전재수 장관이 1월 중에 관련 5개 기관이나 HMM 이전 같은 과제들을 발표하기로 했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계속 지연되고 있는 것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의 의미가 퇴색될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주요 현안 가운데에는 북극항로 개척만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후임 해수부장관을 부산에서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대통령/"후임 해수부 장관도 가급적이면 부산 지역에서 인재를 구해보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장관 후보자 물망에 올랐던 여러 인사들이 다른 직을 맡거나 지명을 거절하는 등 인물난을 겪고 있습니다. 인사검증에서 탈락한 인물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주목을 받게 될 해수부 장관 인사청문회는 지방선거가 다가올수록 청와대나 여권으로서는 더욱 부담스럽습니다. 후보자 지명 역시 더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이현 청와대 해양수산 비서관의 임명으로 현안에 대한 정부 대응은 빨라질 전망입니다. 하지만 해수부장관의 공백 기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시급한 시점입니다. 서울에서 KNN 길재섭입니다. 영상취재 박언국,경남은 밤사이 서부 내륙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함양 오도재 등 산간 도로가 통제되면서 지자체들이 비상 제설작업에 나섰습니다. 기상청은 오늘(2) 새벽 4시 반부터 경남 거창*함양*합천*하동 등 4개 시군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가, 오전 9시 모두 해제됐습니다. 폭설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방도 1023호선 오도재와 국지도 37호선 원통재의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되었고, 정오쯤부터 통행이 재개되었습니다.,경남 사천시 서포면의 한 도로가에 건설폐기물 28만여 톤이 방치돼있어,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사천시는 인근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에서 이 폐콘크리트 등 폐기물을 방치해 지난 2024년부터 재활용기준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했지만, 업체측이 경영난을 이유로 폐기물 처리를 미루고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 추가 폐기물 반입을 막기로 했습니다.,부산 가덕대교와 송정나들목을 잇는 고가도로 건설이 오늘(2) 기공식을 갖고 첫 삽을 떴습니다. 이번 고가도로 건설은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구간인 기존 가락대로 2.7km를 왕복 4차로 고가형태로 입체화해 차량 흐름을 개선하고 통행 안전성을 높이게 됩니다. 가덕신공항과 부산항 신항 개발로 급증이 예상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2030년 말 완공 예정입니다.,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이 대저*엄궁*장낙대교 건설에 따른 조류 대체서식지 조성 계획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부산시가 3개 대교 건설로 보금자리를 잃게 될 조류들을 위해 낙동강 일대에 대체 서식지를 만들게되면 조류가 서식지 사이를 오가면서 김해공항 여객기와 충돌할 수 있는 위험이 커진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무조건적인 건설 반대가 아니라 더 경제적이고 안전한 대안 노선을 선택하자는 것이라며, 공식 대화 자리를 갖자고 제안했습니다.,<앵커> 수도권에 모여있던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한건 말그대로 지역불균형 해소때문입니다. 하지만 지방으로 옮겨가는 모양새만 하고는 정작 주말이면 몽땅 전세버스를 타고 돌아가는게 현실이었습니다. 대통령이 이 문제를 지적하면서 진짜 지방이전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데 역시나 반발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민재 기자입니다. <기자> 주말을 앞둔 금요일 저녁, 경남의 LH 진주 본사 앞에 전세버스가 늘어섰습니다. LH가 직원 2백여 명을 수도권으로 실어나르기 위해 계약한 전세 버스입니다. {"이 차는 어디로 가는 차예요? (서울이죠, 서울 광화문. 20명 타요. 많이 탈 때는 거의 만차될 때도 있고.)"} 2015년 진주로 이전했지만, 10년 동안 금요일이면 수도권으로 돌아가는 '두집살림'이 지금껏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주말이면 '혁신도시'라는 말이 무색하게 유령도시가 따로 없습니다. {진주혁신도시 상인/"관광버스가 금요일 많이 올라가고, 일요일 저녁에 많이 내려오더라고요. 근처 아파트 사는데, 주말에는 주차할 곳이 많거든요. 평일에는 거의 없고."} 부산도 상황은 마찬가지 한국거래소,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공공기관이 대거 이전해온 부산국제금융센터 풍경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인근 주민/"주말에 서울 올라가는 지 직장버스가 한 6~7대 서있어요. 한 5시 되면 직원들이 와서 타더라고요."} "실제로 부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 직원의 '나홀로 이주율'은 15% 수준이고 진주는 그 두 배에 달합니다. 주중에는 지역에서 일하지만, 정작 주말에는 가족이 있는 수도권으로 간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6개월 안에 모든 수도권행 전세버스를 없애라며 칼을 빼들었습니다. {"공공기관 이전 해놓고, 서울가는 전세버스로 주말되면...내가 못하게 했어요. 그럼 공공기관 이전 효과가 없잖아요."} 말로만 지방이전이 아닌, 진짜 지방이전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부에서는 직장이나 학교, 기존 주거지 문제 등이 고려되지 않았다며 반발도 나옵니다. {장효수/LH 노동조합위원장/"전국 순환근무를 하다보니까, 3~5년 단위로 지역을 옮기거든요. (가족이) 이사를 온다하더라도 다른 곳으로 발령 나는 불안성이 있다보니 내려오기가 쉽지 않죠."} 또 전세버스 운영이 중단되면 대중교통편 경쟁이 더 치열해질거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지금도 주말 서울행 고속철도 표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앞으로 공공기관 전세버스 운영이 중단되고 나면 경쟁은 더 치열해져, 시민불편 가중도 불가피해 보입니다." 지방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막기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 그 허점 속에 숨어있던 공공기관 직원들의 오래된 두집살림을, 대통령의 말 한마디가 과연 멈출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NN 이민재입니다. 영상취재 오원석 정창욱,지난달 29일 저녁 발생한 경남 김해시 생림면 공장화재가 닷새인 오늘 오후 2시쯤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 물과 접촉하면 폭발 위험이 있는 알루미늄 등 비철금속이 다량 보관돼있어, 물을 뿌리는 대신 가연성물질을 모래 등으로 덮어 산소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진화를 하다보니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 낮 12시 20분 부산 기장군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4대를 투입해 40분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오늘(2) 오전 5시 반쯤 부산 감천동의 한 수산물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구조된 가운데 30대 작업자 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암모니아가 누출된 지점과 누출량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부산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일 골목길에서 70대 여성을 오토바이로 쳐 다치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배달기사 30대 A씨를 불구속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배달업체 압수수색을 통해 A씨를 특정해 검거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영하의 날씨에 도로에 쓰러진 피해자를 발견해 구호조치에 나선 시민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어제(1) 새벽 부산 해운대구 석대동 인근에서 오토바이 8대가 굉음을 내며 난폭운전을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해운대구 석대동에서 기장군까지 15km를 달리며 대열주행을 하거나 차량 통행을 방해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당시 오토바이를 버리고 도주하던 10대 A군을 붙잡았으며, 나머지 오토바이 운전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태국에서 마약을 밀수한 혐의로 전 프로야구 선수였던 A씨와 프로그램 개발자 B씨 등 2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한 달동안 6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케타민 1.9kg, 시가 1억원 상당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앵커> 소나무재선충병이 걸리면 일선 시군에서는 확산을 막기 위해 일종의 방제벨트인 '선단지 지역'을 설정하는데요. 하지만 여기에 방제를 집중해서는 오히려 재선충 확산을 막을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재선충 기획, 오늘은 잘못된 재선충 방제방식을 최혁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치 흰 눈이 내린 듯 소나무가 하얗게 변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에 걸려 말라죽은 채 장기간 방치된 탓입니다. 섬진강 건너 광양, 구례 등 전남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면서 이제 경남 하동군 악양면과 화개면 일대까지 피해가 번지고 있는 겁니다. "하동군 가운데 전남 연접지역에서만 소나무재선충병으로 베어낸 소나무가 2년 만에 2배넘게 급증했습니다." 재선충병 방제 예산은 부족한데 피해는 커지다보니,산림청은 재선충병 대응에 선택과 집중 전략을 택했습니다. 재선충 심각지로부터 확산을 막기 위한 일종의 최전선인 '선단지 지역'에 방제예산을 집중하는 겁니다. "하동군의 경우 하동읍부터 목종면 일대를 선단지로 지정하고 재선충병 방제역량을 집중해왔습니다." {김현욱/하동군 산림보호계장(지난 26일)/"발생되는 면적이 더 확산되지 않고, 어차피 감염목이 옆에 전염을 시키는 과정들은 있는데 그 면적이 다른 곳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선단지 위주로 방제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외부의 다른 지역에서 유입되는 재선충은 막기가 힘듭니다. "재선충병이 급증하고 있는 하동 악양과 화개면은 방제를 집중하고 있는 선단지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멉니다. 때문에 선단지 지역중심의 방제로는 하동군의 재선충병 확산을 막는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윤상갑/산림기술사/"자기 구역에서 자기가 방제할 수 있는 부분,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선단지방식은) 전체적으로 협동해서 하는 건 아니죠...지금 재선충 방제 방법으로는 (재선충이) 늘 수밖에 없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했다는데 확산은 막지 못하는 현행 재선충방제의 한계속에, 경남도는 앞으로 전남도와 협의해 합동방제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KNN 최혁규입니다. 영상취재 안명환,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단체장 출마 예정자들이 박형준 부산시장을 향해 부울경 행정통합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즉각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전원석 부산 사하구청장 출마 예정자 등 3명은 통합이 더 많은 권한 이양을 조건으로 정부와 흥정할 대상이 아니라며 4년 20조원의 예산 지원을 외면한 박형준 시장은 더 이상 시민을 위한 시장이 아니라고 비난했습니다.,1급 발암물질을 함유한 폐아스콘이 재활용되지 않은 채 불법으로 버려지고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부산시가 관리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부산시는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의 폐아스콘 재활용 실적 등을 매월 모니터링하여 불법 폐기를 막고, 순환 골재에 대한 품질검사를 실시해 폐아스콘으로 인한 2차 환경오염을 방지할 예정입니다.,이재용 더불어민주당 금정구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이 오늘 부산 금정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재용 직무대행은 금정구를 기본사회 시범도시로 만들어 청년들의 창업과 취업, 주거를 지원하고, 금사공단의 스마트화를 통해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기술보증기금이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해 공급기술 DB 고도화 사업을 확대 시행합니다. 기보는 올해부터 기술설명자료, 즉 SMK에 영상형 콘텐츠를 새롭게 도입해 기술 정보를 보다 쉽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공급기술 DB 고도화 사업은 대학 등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발굴해 수요 기업에 맞춘 기술설명자료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부산지역 국립대학이 등록금을 동결한 가운데, 사립대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등록금을 인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동의대와 신라대 등 부산 지역 사립대학 뿐만 아니라 경남대와 창신대 등 경남지역 사립대학도 법정 등록금 인상 상한선에 맞춰 3% 안팎의 인상률을 보였습니다. 한편, 부산외대는 등록금 유지를 결정하며 19년째 등록금 동결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앵커> 겨울철 안면홍조는 차가운 외부 공기와 실내 난방의 온도 차로 얼굴 혈관이 급격히 확장되며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얼굴이 쉽게 붉어지고 화끈거려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분들도 적지 않은데요. 겨울철 안면홍조, 건강365에서 자세히 짚어봅니다. {리포트} 추운 겨울철, 실내외 온도 차가 커지면서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난방이 된 실내와 차가운 바깥 공기를 오가다 보면 얼굴 혈관이 반복적으로 확장되고 수축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겨울철 안면홍조 증상이 더 뚜렷해질 수 있습니다. ================================ (이원경 버드나무한의원 시청점 원장/ 경략면역야침학회 정회원, 전 현송한의원 원장) Q.겨울철 안면홍조가 더 심해지는 이유는? 얼굴은 다른 부위보다 혈관이 많아서 기온 변화에 특히 민감합니다. 겨울철에 따뜻한 실내에서 갑자기 차가운 바깥으로 나가거나, 반대로 추운 곳에서 따뜻한 곳으로 들어오면 혈관이 빠르게 수축했다가 확장되죠.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모세혈관이 점점 탄력을 잃고 과도하게 늘어나게 되면서 붉은 키가 오래 남게 됩니다. 특히 피부 장벽이 약한 민감성 피부는 이런 변화에 더 취약해서 붉은 기와 화끈거림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 특히 반복적인 온도 변화는 얼굴 혈관 조절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겨울철에 증상이 처음 나타나거나 악화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 Q.단순 추위 반응과 안면홍조의 차이는? 안면홍조는 한방에서 외적인 피부 문제와 내적인 문제를 단계적으로 치료합니다. 먼저 혀밑정맥에 있는 금진혈 옥액퇴대라는 혈자리에서 피를 빼는 금진옥액 사열요법을 통해서 상부로 몰린 열과 압력을 빠르게 풀어줍니다. 이렇게 홍조와 열감이 가라앉으면 그다음에 환자 체질에 맞는 한약을 처방해서 몸의 열 조절 시스템을 개선시킵니다. 이렇게 단계적인 치료를 통해 내적인 문제까지 해결하면 홍조 증상이 쉽게 재발하지 않게 됩니다. ================================ 생활습관 조절만으로도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원인 진단이 필요합니다. ================================ (이원경 /버드나무한의원 시청점 원장) Q.겨울철 안면홍조 관리법은? 안면홍조는 치료만큼 생활관리도 중요합니다. 온도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사우나나 찜질방 같은 곳은 피하는 게 좋고요. 또 건조한 겨울철엔 자극적인 세안이나 과한 각질 제거도 삼가야 합니다. 집에서는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가습기를 틀어서 촉촉한 환경을 만들어주시고요. 외출할 때는 마스크로 찬바람을 막아주는 게 도움이 됩니다. 또 너무 맵거나 뜨거운 음식 과음은 모세혈관을 급격히 팽창시켜 홍조를 악화시킬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겠습니다. ================================ 겨울철 대표 피부질환인 안면홍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거나 원인 질환이 있다면 그냥 참고 넘기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방영날짜 :
2026.02.02
2026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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