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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치열했던 6.3 지방선거가 끝났지만 후폭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과 고소·고발 사건들에 대해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경남지역 당선인들을 둘러싼 사법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최혁규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 수사관들이 압수품 상자를 들고 경남도청사를 빠져나옵니다. 압수품 상자에는 컴퓨터 본체와 하드디스크 등이 담겼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으로 나온 게 있습니까?" "..." "이번에 핵심적으로 보신 게 어떤 내용이었습니까?" "수사 중이라서..."} 경남도지사 선거 막판 불거진 '딥페이크 영상' 의혹과 관련한 경찰의 강제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의혹의 핵심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를 비방하는 영상 제작 과정에서, 도청 공무원들의 개입 여부입니다. 경찰은 공무원 선거중립 의무 위반 혐의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선거 수사 대상은 경남 전역에 걸쳐 있습니다. 어제(8) 진주시청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이 있었습니다. 조규일 진주시장 당선인과 관련한 금품 요구 연루 의혹 수사 차원입니다. 이 밖에 유명현 산청군수 당선인은 교회 헌금 행위로 민주당으로부터 고발 당했고,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 역시 남동발전 사장 재임시 사전선거운동 혐의 등으로 수사선상에 올라 있습니다. {조재욱/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추후 (법적) 리스크까지 같이 등장을 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집중해서 행정력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은 좀 한계가 있다..."} "선거는 끝났지만 고소*고발과 수사가 이어지면서 경남 정치권의 선거 후폭풍도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KNN 최혁규입니다. 영상취재:정창욱 ,<앵커> 흉물 논란에 휩싸인 조형물부터 막대한 재정 부담을 안긴 시설까지, 경남 창원에는 여러 미제 현안들이 있습니다.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출범하면서 행정력이 시험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정기형 기자입니다. <기자> 축구장 90개 넓이의 거대한 인공섬, 마산해양신도시입니다. 3천 4백억원을 들여 조성했지만 10여년째 허허벌판으로 남아 있습니다. 랜드마크를 기대했지만 오히려 흉물로 전락한 창원 대상공원 빅트리입니다. 조감도와 다른 모습이 탈모 빅트리라는 조롱까지 나옵니다. {조정식/창원시 성산구/흉물 같아요. 흉물. 다른 모양으로 바꾸던가 철거를 하던가. 변동을 시키는 것이 좋겠어요.} 액화수소플랜트가 주는 부담도 상당합니다. 1050억원을 들여 다 지어놓고도 수요처를 찾지 못해 애물단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본격 가동에 들어가지 못하면 창원시가 해마다 3백억원 이상의 재정을 들여야할 처지입니다. 분야마다 난제가 산적한 창원시정, 인수위를 출범시킨 강기윤 당선인은 사안별로 속도를 조절하며 해결책을 찾아가겠다 밝혔습니다. {강기윤/창원시장 당선인/현안 문제는 조기에 해결할 문제도 있고, 법적 문제가 되어서 조금 더 시간이 걸리는 문제도 있을 수 있습니다. 침착하면서도 아주 속도감 있게 해나가려고 합니다.} 쌓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예산 확보가 필수입니다. 적극적인 외부 전문가 영입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송광태/창원대 행정학과 명예교수/세금은 크게 손상되지 않는 가운데 민간과 협상을 잘 이끌어 가지고... (외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좀 더 앞장서야 될 것이고요.} 게다가 사안마다 삐걱대왔던 경남도와의 관계 개선 필요성도 제기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강기윤 창원시정이 행정력을 발휘해 해법을 내놓아야 할 4년이 곧 시작됩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영상취재 권용국 영상편집 김범준,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부산시선관위는 지난 3일 부산 화명1동 제7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 12명이 15분 가량 대기했고, 투표마감 시간을 넘긴 오후 6시 15분이 되어서야 모든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용지 50장을 긴급 조달해 투표를 못한 유권자는 없었다고 해명하면서도, 이번 사태로 유권자들에게 큰 불편과 심려를 끼쳤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민선 9기 전재수 부산시정 출범을 준비할 부산시장직 인수위원회 구성이 완료됐습니다.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로 이름을 정한 인수위는 '민생은 즉시, 미래는 확실히, 부산을 다시'를 슬로건으로 정했습니다. 인수위원장은 선대위 정책본부장을 맡았던 차재권 부경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이 밖에 교수, 현장 전문가, 노동계 인사 등 20명이 인수위원으로 참여하는데 40대 이하 인사가 40%를 차지합니다. ,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재선 후 첫 현장 일정으로 고성군 마암면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찾았습니다. 경남도와 고성군은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마암면에 188억원을 투입해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는 배수펌프장을 증설하고 인근 하천도 함께 정비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가 6.3지방선거 결과를 평가하기 위한 공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이성권 의원과 정연욱 의원 등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은 참패했다며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정당이란 것을 보여주기 위한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등은 지도부의 잘못된 판단이 패착이 됐다며 장동혁 당대표와 현 지도부의 한계 등을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부산 지역 노동단체들이 특수고용직과 플랫폼 종사자등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노동단체들은 최저임금을 보장받지 못한 채 고위험 환경에 내몰리고 있는 870만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의 노동자성 인정과 최저임금 확대 적용에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최저임금위원회는 특수고용직과 플랫폼 노동자의 최저임금 별도 적용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앵커> 방탄소년단, BTS의 부산 공연을 앞두고 부산 전역이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공식 팝업 매장에는 팬들이 몰리고 있고, 주요 호텔들은 외국인 예약이 급증하며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의 한 백화점에 마련된 BTS 공식 팝업스토어입니다. 이른 오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긴 줄이 생겼습니다. 공연을 보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부산을 찾은 BTS팬들입니다. 한정판 굿즈를 사고 투어 분위기를 미리 체험하려는 열기로 가득합니다. 공연이 열리기 전부터 BTS 효과가 현실화되고 있는 겁니다. {닥 마라/폴란드 BTS팬/"저는 부산에서 BTS 관련된 모든 장소에 가 볼 계획입니다."} 백화점 정문에는 청사초롱이 내걸렸고, 보라색으로 랩핑한 외국인 전용 셔틀버스도 등장했습니다. 국내 유명 셰프들이 참여하는 K-미식 체험 행사에는 글로벌 식도락가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양현모/롯데백화점 식품팀장/"여기에 오신 외국인 분들이 만족하고 그리고 그들의 나라로 돌아가서 부산으로 또 방문할 수 있는 그런 충분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밀려드는 팬들로 숙박업계는 역대급 특수를 맞았습니다. 공연 기간 부산 주요 호텔들은 사실상 만실입니다. BTS 공식 협업 호텔에는 테마 객실도 마련됐습니다. 외국인 투숙객 비중이 크게 늘면서 관광과 쇼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동영/파라다이스호텔 매니저/"현재 외국인 투숙객 비중이 약 70%에 달할 정도로 높게 나타나고 있고 객실 점유율도 전년 동기간 대비 20%정도 증가한 95% 수준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부산역에 문을 연 웰컴센터도 관광객 맞이에 나섰습니다. 관광안내와 짐보관 서비스,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부산 관광의 출발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리사/미국 BTS팬/"2주 동안 (한국에)와 있었어요. 원래 부산에 먼저 오려고 했다가 BTS 팝업 소식을 듣고 날짜를 바꿔서 참석하게 됐습니다."} 공연은 이틀이지만 관광객들의 부산 방문은 벌써 시작됐습니다. BTS가 불러온 팬들을 얼마나 지역 소비와 재방문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영상취재 김태용 영상편집 박희진,국가인권위원회는 부산 육군 53사단에서 지난해 장병 3명을 포함해 모두 4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육군에 복무여건 개선과 재발방지책 마련을 권고했습니다. 인권위는 숨진 장병들이 부대 업무에 대한 우울감과 어려움 등을 호소했지만 부대가 적절하게 지원하지 않았다며 육군에 자살예방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도록 점검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지난 6일 오전 7시쯤 지리산으로 혼자 산행을 떠났던 60대 A씨가 이틀 만인 어제(8) 오후 2시쯤 산청군 삼장면의 한 계곡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7일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한 상태였으며 A씨가 산행 도중 발을 헛디뎌 계곡으로 추락해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9) 오후 1시 반쯤 경남 밀양시 삼문동에서 70대 A씨가 몰던 SUV차량이 음식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손목을 다치고 음식점 유리창과 테이블 등이 부서졌으며 경찰은 A씨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8) 저녁 7시쯤 부산 남포동의 한 도로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좌회전을 하다 보도 연석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목에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앵커> 최근 입주가 시작된 새 아파트 정문 앞에 쓰레기더미가 산처럼 쌓이는 곳이 있습니다. 입주민들은 소방차도 드나들기 힘든 상황이라며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어찌 된 영문인지, 하영광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지난달부터 입주가 시작된 부산의 한 신축 아파트입니다. 그런데 차량출입이 가능한 단지 내 유일한 지상 출입구가 막혔습니다. 차량은 지하주차장으로만 출입가능한데, 대형차량은 높이 제한 탓에 출입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차량 출입이 완전히 막히면서 쓰레기 수거 차량도 드나들지 못해 보시는 것처럼 아파트 정문 앞에 쓰레기가 산처럼 쌓여가고 있습니다." 경비원들이 일일이 아파트 밖 일반도로까지 쓰레기들을 옮겨야하는 처지입니다. 음식물 쓰레기 조차 제때 배출이 안되면서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사를 할때도 수레를 끌고 짐을 옮깁니다. 어쩌다 아파트 정문이 막혀버렸을까? 정문 앞 도로는 국립부경대학교 부지인데, 학교가 일반 차량출입을 막아버린 겁니다. 재건축 당시, 조합은 부경대로부터 '비상차량' 출입을 허용한다는 동의를받았습니다. 그런데 비상차량에 이사차량과 쓰레기 수거 차량도 포함되는지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아파트 재건축조합 관계자/"부경대 후문 쪽에 모든 기반 공사를 저희들 재원으로 싹 다 했습니다. 10억3천9백만 원(입니다.) 공사를 할 때는 별도 이야기가 없다가 25년도에 이삿집 차량도 안된다, 택배도 안된다, 모든 것 안된다(라고 합니다.)"} "반면 부경대는 소방차,응급차만이 가능하다는 의미였다고 반박합니다. 학생안전 문제와 사고시 책임을 학교가 져야하는 만큼 어쩔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긴급상황시 소방차조차 출입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대선/신축 아파트 입주민/"벌레가 수 백마리가 뚜껑을 열면 날라다닙니다. 불이 나면은 꼼짝없이 사람 다 죽습니다.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학교와 조합의 갈등 속에 애먼 입주민들의 고통과 불안만 커지고 있습니다. KNN 하영광입니다. 영상취재:박은성, 낙동강유역환경청이 낙동강 칠서 지점과 물금*매리 지점에 올해 첫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낙동강청은 높은 기온 영향으로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빠르게 늘어나 조류경보 관심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히고 앞으로 녹조 발생에 신속히 대응해 안전한 먹는 물을 공급할 방침입니다., 해체위기를 겪던 마산여자고등학교 농구부가 삼천포여고를 47-44로 꺾고, 전국체전 경남대표로 선발됐습니다. 마산여자고등학교 농구부는 지난 7일 통영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남대표 선발전' 여자고등부 결승에서 삼천포여고를 꺾으면서 지난 2000년 81회 전국체전이후 26년 만에 전국체전 경남대표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 부산 다대포 일대에서 1억년 전 백악기 후기로 추정되는 공룡알 화석이 발견됐습니다. 서울대*부경대 공동연구팀이 지난 2010년대 초 부경대 백인성 교수가 발견한 공룡알을 정밀 분석한 결과, 동아시아와 북미에 널리 분포하는 오비랩터의 화석 알과 일치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부산 지역에도 백악기 후기 다양한 공룡이 서식했다는 증거로 평가됩니다., 지난해 부산의 한 대학 수영장이 7주차 임산부의 수영장 출입을 강제로 금지시켰단 KNN 단독 보도와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가 불합리한 차별이라며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인권위는 임산부에게 수영이나 걷기는 좋은 운동이 될 수 있는데도 개인 건강 상태 등 구체적 검토 없이 위험군으로 간주한 것은 과도한 조치라고 판단했습니다. , 올해 창원으로 본사를 이전한 만호제강이 로봇 하드웨어 기업인 MH다이나믹스를 인수하며 로봇 솔루션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합니다. 만호제강은 기존 강선 제조 역량에 자회사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하고 이번에 인수한 하드웨어 역량까지 결합해 앞으로 로봇 통합 솔루션 밸류체인을 완성할 계획입니다. ,<앵커> 배에 힘을 줄 때 사타구니나 배꼽 주변이 불룩하게 튀어나온다면 탈장이 의심됩니다. 탈장은 복벽이 약해진 틈으로 장기나 조직이 빠져나오는 질환으로, 방치하면 합병증을 부르는데요. 탈장 원인과 증상, 치료 방법까지. 건강365에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리포트>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기침할 때 사타구니나 배 주변이 불룩 튀어나오는 증상, 단순 근육 문제로 생각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탈장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기윤 해운대부민병원 실장 / 부산대학교 외과 겸임교수, 인제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석사} 탈장은 뱃속의 장기가 북벽에 약해진 틈을 통해 튀어나오는 질환입니다. 초기에는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지만 방치하면 복벽 틈에 튀어나온 장이 꼭 끼어서 혈액이 통하지 않는 감돈이나 교액이 발생해 장 괴사 복막염으로 이어지고, 이는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초기에는 단순 불편감 정도로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크기가 커지거나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탈장은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증상을 방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탈장 수술은 진단받은 즉시가 가장 좋은 적기입니다. 탈장은 절대로 자연 치유되지 않으며 방치했다가 장이 썩어 복막염이 되어 장 절제까지 필요한 응급 상황을 유발할 수 있어, 통증이나 크기에 상관없이 발견 시 바로 수술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최근에는 절개 범위를 줄인 복강경 수술이 많이 시행되고 있으며 회복이 비교적 빠른 편입니다. 조기에 치료할수록 회복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기윤 해운대부민병원 실장) 성인 탈장은 복벽이 약해져서 늘어나며 구멍이 생긴 경우로 수술 시 약해진 복벽 보관까지 같이 이루어져야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복강경 수술과 전통적인 절개 수술이 있으며 최근에는 흉터와 통증이 적은 복강경 방식을 많이 선호합니다. 수술 후 2, 3일 정도면 가벼운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만 12주 동안은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복부에 힘이 들어가는 무리한 활동을 피해야 합니다. 탈장은 단순 불편감으로 넘기기보다적절한 시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의심된다면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방영날짜 :
2026.06.09
2026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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