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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속도가 경쟁력 특허, 부산청 생길까

속도가 경쟁력 특허, 부산청 생길까

<앵커> 특허청이 지식재산처로 격상되면서 부산에 지방청을 설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허의 속도가 곧 산업 경쟁력이 되는 시대, 부산특허청 설립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의 조선에너지 향토기업 파나시아입니다. 이 업체는 선박 배기가스의 불순물을 걸러내는 장치의 핵심기술 등 조선해양분야 특허를 보유한 부산 대표 기술기업입니다. 이 같은 기업들에게 기술 경쟁력 만큼 중요한 게 바로 특허의 속도입니다. (이민걸/파나시아 대표/"거리가 있다 보니까 지방 현장에 맞는 어떤 특허 지원 대책이라든지 그 다음에 IP에 대한 어떤 전략이라든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서포트를 해 줄 수 있는...") 현재 특허 출원과 심사를 위해서는 대전의 지식재산처를 오가야 합니다. 특허 하나를 받는 데 걸리는 시간만 평균 20개월 남짓, 현재 1천1백여명의 특허 심사관 규모로는 AI와 신산업 확산 속도를 따라가기엔 역부족입니다. 부산경남에는 조선과 기계, 에너지 등 특허 수요가 많은 산업 현장이 밀집해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특허청이 지식재산처로 격상되면서 그동안 제도적으로 불가능했던 지방청 설치의 길이 열렸습니다. (곽철근/아이디특허사무소 대표변리사/"대전과 서울에 집중된 지식재산 지원 체계를 개선해서 지역 기업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고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지식재산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부산에 지방청이 들어서면 특허 심사 기간은 절반 수준으로 단축될 수 있습니다. 특허심사 인력 확대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청년과 중장년 전문 인력의 재취업 기회도 열릴 가능성도 큽니다. (최재원/부산대학교 총장/"정책과 행정 기능이 연구와 산업 현장 가까이에서 결합된다면 대학은 연구 초기 단계부터 지식재산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역 경제계와 학계가 뜻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부산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지식재산처 지방청 부산 설립이 현실화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영상취재: 전재현
2026.03.06
[건강365]-잘 먹어도 크지 않는 이유, 소화기 허약 점검하세요

[건강365]-잘 먹어도 크지 않는 이유, 소화기 허약 점검하세요

<앵커> 성장기에는 키와 체중이 빠르게 늘어나는 만큼, 영양 섭취와 소화 기능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소화 기능이 약하거나 식욕이 떨어지면 영양 흡수가 원활하지 않아 성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성장기 소화기 건강의 중요성과 관리 방법을 건강365에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리포터> 성장기에는 충분히 먹는 것만큼 먹은 영양을 얼마나 잘 소화하고 흡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소화기 기능이 약하면 성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성장치료에서 소화기 상태를 함께 살펴봅니다. ================================ (심재원 심재원한의원 대표원장 /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박사학위, 하이키한의원 해운대점 대표원장 역임) Q. 성장기 소화기 기능이 중요한 이유? 성장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되어서는 안 되겠죠.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화기가 약하면 키를 키울 에너지 벽돌이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인데요. 특히 속이 불편하면 아이가 깊게 잠들지를 못해서 성장호르몬 분비까지 방해받게 됩니다. 따라서 무엇을 먹느냐보다 잘 흡수하는 소화기라는 기초공사부터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 먹는 양보다 흡수되는 정도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성장기에는 소화 기능의 작은 차이가 영양 흡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Q.소화기 허약이 나타나는 신호는? 우리 아이 밥을 입에 물고만 있거나 조금만 먹어도 배가 자주 아프다고 하는가요? 혹은 과식 후에 바로 화장실로 달려간다면 이건 소화기가 약하다는 몸의 신호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이것을 식적이라고 하는데요. 음식 처리가 안 되면 영양 흡수가 안 돼서 성장 에너지가 부족해집니다. 잘 먹는 것만큼이나 잘 소화하는지 부모님께서 꼭 먼저 살펴주십시오. ================================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성장에 필요한 영양 공급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신호를 단순한 체질 문제로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화기 관리가 안정되면 성장치료의 효과도 보다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심재원 심재원한의원 대표원장) Q.성장치료 시 소화기 허약 관리법은? 아이마다 소화가 안 되는 원인은 다 다릅니다. 기운이 없어서 늘 처져 있거나 노폐물이 쌓여서 배가 빵빵한 아이 혹은 예민한 성격 탓에 입이 짧은 경우도 있지요. 한의학은 이런 체질적 원인을 정밀하게 분석해서 맞춤 한의학을 처방합니다. 이렇게 소화기가 정상화되어야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혈액을 타고 성장판까지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습니다. ================================ 성장은 먹는 양보다 몸이 얼마나 잘 흡수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소화기 건강을 함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건강365였습니다.
2026.03.06
[주말극장가] - 비버 모드 ON! <호퍼스>

[주말극장가] - 비버 모드 ON! <호퍼스>

<앵커> 천만 관객을 목전에 둔 '왕과 사는 남자'가 얼어붙었던 극장가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은 가운데 모두를 웃고 울리는 귀여운 비버들이 극장가를 찾아옵니다. 픽사 애니메이션의 계보를 이어갈 개성 만점 캐릭터들은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지금 만나보시죠! ---- 어느 날, 사람의 의식을 동물 로봇으로 옮기는 혁신적인 '호핑' 기술을 우연히 체험하게 되는 '메이블'! (기존 방법으론 도저히 동물을 이해할 수 없었지/하지만 우리가 해냈어, 메이블/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동물 세계에 그 어느 때보다 가까이 가게 됐어/ '호퍼스'라고 해/꼭 '아바타' 같네요/'아바타'랑 전혀 다르거든!/메이블, 조심해!/'호핑'/둘이 한 동굴에 있더라, 맙소사!/너희 말 알아듣겠어! 별일 없어?/여러분! 이따 뭐 해?/ 끝내준다) 로봇 비버로 호핑한 그녀는 동물 세계에 잠입해 열정적인 포유류의 왕 '조지'와 다양한 개성을 지닌 동물들과 친구가 됩니다. 하지만, 동물 친구들의 생각은 인간인 '메이블'의 생각과는 많이 다른데요. (" 동물 의회가 소집되었소/떽떽대는 비버 말이 맞아요. 그거죠/반역 행위는 이제 끝입니다, 옳소/인간들을 뭉개버립시다!/찬..잠깐/ 뭉개요?/인간은 우릴 뭉개는데 우리라고 왜 못해?/ 그럴 필요까진 없을 것 같은데/뭉개자. 뭉개자!/끔찍했어) 모두가 깜짝 놀랄 기상천외한 '메이블'의 작전은 할머니와의 소중한 추억이 깃든 연못을 지킬 수 있을까요? 사랑스러운 애니멀 어드벤처, 영화 <호퍼스>였습니다. ------- 24시간 빈틈없이 살아온 구청의 갓생 과장 '국희'. 승진은 코앞이고, 딸의 취업까지! 모든 것이 그녀의 계획대로 진행된다고 생각했는데요. 하지만, 완벽했던 그녀의 스텝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뭘 밟는 거야, 지금/구민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파이팅!/잘 사세요, 어머니/앞으로 다신 보지 말아요/왜 이렇게 힘들지") 도둑맞은 승진, 연락 두절된 딸, 그리고 텅 빈 마음... 엉망진창이 된 인생 박자를 수습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플라멩코 연습실인데요. ("그럼 부딪히잖아요/ 올레/대박 섹시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인생 리듬 되찾기 프로젝트!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이었습니다. ---- ("덜 익은 달걀을 싫어하는 그녀/돈 따위에 연연 않는 그녀/언제나 개구쟁이 같은 그녀/그녀는 내 여자, 난 그의 여자/절대 놓지 않을거야") 미친 듯이 사랑했던 '그레이스'와 '잭슨'에게 아기가 생기고, 불처럼 타오르던 두 사람의 사랑은 서서히 꺼져갑니다. 산후 우울증에 외로움이 깊어진 '그레이스'는 작가로서의 글쓰기도 불가능해지고, 점점 자신을 파괴하기 시작하는데요. (" 책은 잘돼 가셔?/안 그래도 주인공이 이제 막/남편을 망치로 때려죽일 참이야/닥쳐 좀/그레이스/힘든 게 있으면/저 멀쩡해요") 그 모든 붕괴를 곁에서 지켜보는 '잭슨'은 이 사랑을 다시 되돌릴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한때 가장 빛났던, 지금은 모두 타버린 사랑에 대하여. 가장 파괴적인 사랑 이야기! 영화 <다이 마이 러브>였습니다. 영상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주)디스테이션,㈜누리픽쳐스
2026.03.06
[인물포커스] - 정연욱 국회의원

[인물포커스] - 정연욱 국회의원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지방선거가 90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각 지역구도 점점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부산 수영구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Q. 먼저, 점점 지방선거가 가까워지고 있는데, 지금 시점에서 부산 판세를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A. 지금 지방선거가 석 달 앞으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가장 큰 부산시장 선거, 현재로서 제가 볼 때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양강 구도로 좁혀지는 것 같습니다. 박 시장은 지난 재임 동안에 아마 여러 치적을 놓고 그걸 계속 이어가겠다. 저는 '중단 없는 전진'이라는 구호를 내걸 것 같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어찌 됐든 간에 해양수산부 초대 장관으로서 이 정부에서, 그래서 해양수산부 이전과 그 이후에 해양수도 완성이라는 걸 내걸고 계속 가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 입장으로는 전재수 의원은 통일교 관련 혐의 수사 때문에 과연 그 부분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박형준 시장은 지금 당내에서 현재로서는 현직 프리미엄으로 대세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몇 의원들의 경선 얘기가 나오지만 실제로 경선보다는 그냥 안정적인 대세론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지도부가 윤어게인 노선을 지금 계속 유지하는 모양새인데요. 선거가 가까워지면 이게 변화가 있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A. 지금 여러 중진도 그렇고, 저를 포함해서 소장 개혁파 의원들이 '대안과 미래'를 결성한 것도 있고, 목소리를 많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그동안 목소리를 내지 않던 의원님들도 이제는 당의 목소리가 바뀌어야 한다는 얘기를 조용히 하는 상태입니다. 우리가 볼 때는 역대 어느 선거를 봐서도 계엄과 탄핵이라는 강을 건너지 않으면 어떤 선거든 하기 어렵다는 건 당에 있는 어느 분들도 공감하십니다. 그 방향을 어떻게 가느냐의 차이일 뿐인데 결국은 민심에 부응하지 않고서 선거를 치를 수 없다는 건 당연한 얘기입니다. 이걸 누구도 부인할 수 없고, 그럼 민심이 과연 어디까지 원할 것이냐? 과연 과거를 정리하고 털어낼 것이냐? 아니면 과거를 그대로 이어갈 것이냐? 답은 명확합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더 늦어지면 안 되기 때문에 지도부도 많이 고민할 것이고, 저는 어떤 면에서 그 부분에 대한 쇄신과 변화가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Q. 수영구에서도 구청장이나, 또 기초 광역 의원들 공천하셔야 할 텐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A. 조만간 공천 신청 서류를 접수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으니까, 지역에서도 저도 나름대로 공천 준비 때문에 정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수영구는 부산의 다른 구에 비해서는 가장 안정적으로 조직 관리가 돼 있고 구청장 문제도 안정적으로 아마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저는 지난 2년 전 총선 때 공식적으로 공천된 정당한 후보를 흔들었던 여러 가지 해당행위에 대해서는 좀 짚고 넘어갈 생각입니다. 그런 부분들은 정리가 돼야 공천 자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Q. 지난해 부산의 외국인 관광객이 300만 명을 넘어섰는데, 광안리가 정말 큰 역할을 했습니다. 굉장히 좋은 기회인데, 앞으로 어떻게 계속 살려 나갈 계획입니까? A. 지난해 부산 외국인 관광객이 기대 이상으로 3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건 상당히 기록적인 것이고 단순히 관광은 외국인들이나 이런 분들이 찾는 게 아니라, 그분들이 시내를, 지역을, 광안리 해변을 걷고, 주변 상가를 걷는 모든 상권 자체가 활성화되는 촉매가 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결국 우리는 광안리는 주변의 모든 분이 골목상권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이 골목상권 자체가 살아날 수 있는 게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부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 이와 관련해서 앞으로 제가 주목하는 건 7월에 부산이 세계적 관광의 포인트가 됩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행사가 부산에서 열립니다. 제가 관련한 상임위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이기도 해서 직접적으로 많이 접촉하고 있습니다. 3천 명의 외국인 VIP들이 찾아옵니다. 그러면 다시 광안리와 해운대 이런 주요 명소가 핫플레이스가 될 겁니다. 곧이어 한 8월 초쯤, 아마 7월 말이나 8월 초쯤에 '세계도서관정보대회'도 다시 부산에서 열리게 됩니다. 도서관 대회는 제가 공동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여기 5천 명의 VIP들이 찾습니다. 부산이 세계적 명소, 글로벌한 곳으로 다시 거듭날 수 있는 모든 분이 부산의 가장 가고 싶은 곳, 명소를 알리고, 부산의 모든 강점을 보여줄 수 있는 세계적으로. 아마 이런 부분들은 홍보 영상이 지금 제작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사실 이 외국인 관광객 효과가 더 확대되지 않을까? 저희는 같이 광안리가 그 부분에서 같이 상권도 활성화되면 모든 부분이 파이가 커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금련산 청소년수련원 리모델링도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요. 리모델링 사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A. 지금 부산시와 관련해서 용역 단계에서 제가 많은 주문을 했습니다. 새롭게 시설 부분이 보강돼야 할 게 많다. 이게 상당히 오랜 기간 준비된 용역이고 이게 상당히 규모가 큰 사업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청소년 수련도 있겠지만 지역의 어르신들도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용역 작업을 마치면, 나름대로 변화가 실질적인 설계가 들어갈 것이고, 변화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 지역구 역점 사업 중에 제가 추가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몇 개 있습니다. 지금 얼마 전 수영강변에 센텀시티와 수영동을 연결하는 휴먼브릿지가 개통했습니다. 휴먼브릿지는 글자 그대로 도보로만 이동하는, 차가 안 다니는 센텀까지 연결하는 것이고, 그 부분은 부산에서도 상당히 색다른 형태의 건물일 겁니다. 이 주변을 통해서 많은 분이 걸어서, 그러니까 저희 수영동 쪽에 전통시장으로 팔도시장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맛집들, 새로운 문화적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 연결이 수영강변으로 해서 전부 트레킹 코스로 활발합니다. 지금 부산에도 많은 분들이 걷고 달리고 싶어 하는 공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게 수영강변입니다. 그게 센텀하고도 연결되고, 그 부분을 포함해서 러너 스테이션이라고 있습니다. 누구나 달리고 싶지만 간단하게 환복도 하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서울에도 지금 여의도 공원 같은 데 많이 설치돼 있습니다. 트레킹하는 부산의 인구들은. 저는 부산시하고 얘기해서 금련산역 쪽에 그 부분을 만드는 걸로 지금 얘기돼 있습니다. 아마 3월 말에 공식적으로 다대포 쪽하고 이쪽, 두 군데를 선정해서 발표할 겁니다. Q. 앞으로 의정활동 계획도 한 말씀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A. 일단 지방선거에서 상당히 성과를 좀 내야 되고, 그걸 토대로 앞으로 우리가 이재명 정부의 시간이 좀 지나야 하겠지만, 야당으로서의 모습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야 하지 않을까, 여러 가지 법 왜곡죄나 사법 파괴 문제, 경제적으로 코스피가 상승했다고 하지만 실제 국민이나 시민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상당히 우려스러울 정도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극복하는 문제, 민생 해결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정활동은 결국은 국회의원들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대 국민 소통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역할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역구에서도 그렇고, 국회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일 많이 하고 계시는데, 하나하나 차근차근 잘 풀어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바쁘신데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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