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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앤컬처]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지구 앞에 서다-위태로운 경계에서>

[아트앤컬처]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지구 앞에 서다-위태로운 경계에서>

<앵커> 부산 시민의 자랑인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하면서 전 세계 기후 변화와 생태 위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사진전이 금정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위태로운 경계 너머 절박한 지구의 아름다움을 만나는 전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은 우리와 가까운 자연을 새롭게 인식하게 된 계기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지금 이 시각...지구 한편에서는 기후 위기로 인해 위태로운 경계에 선 자연도 있습니다. 이런 오늘날의 환경 문제를 더 깊이 인식할 수 있는 사진전이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기후 환경 전문 사진가 4명의 작품을 통해 경이로울 만큼 놀랍고 신비로운 자연과 생명체, 인간의 손길로 인해 파괴되는 지구, 그리고 그 속에서 고통받는 또 다른 인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후 위기와 생태 변화'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이긴 하지만, 인간과 지구상의 생명체가 인간의 삶과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또 서로 조화롭게 공존하면서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위태로운 경계에서 만나는 자연의 경이로운 아름다움 앞에 지금 우리가 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 가져보시죠! 한 지휘자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음악적 탐구와 성장이 국악관현악 공연에서 결실을 맺는 순간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무대가 펼쳐집니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여승헌 취임연주회인데요. 차세대 국악 지휘자로 관심을 받고 있는 여승헌 부지휘자는 미추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를 역임하고,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객원지휘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며 예술성과 기획력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이번 공연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과 여승헌 부지휘자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음악적 비전을 제시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차세대 지휘자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이 보여줄 꽃이 피어나는 화개의 순간을, 함께 확인해 보시죠! 정교한 펜 드로잉으로 건축물과 자연을 새롭게 해석해 온 프랑스 출신 작가, 티보 에렘! 우리나라에서는 드라마로 소개되면서 유명세가 더해졌는데요. 0.1mm에 가까운 섬세한 펜 선을 겹겹이 쌓아 공간의 시간과 분위기를 표현하는 작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존 건축 중심 작업에서 이번 전시에서는 꽃과 식물, 자연 시리즈가 중심을 이뤘는데요. 벚꽃을 비롯해 다양한 식물 이미지를 담아낸 작품들은 섬세한 선의 밀도와 따뜻한 정서를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주거,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잇는 새로운 문화거점으로 자리 잡은 라우어 아트갤러리에서 티보 에렘의 그림과 함께 봄과 여름 사이, 꽃잎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시간, 만끽해 보시죠! 영상편집 이소민
2026.04.21
[인물포커스] -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인물포커스] -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국내 엘리트 체육과 국민 체육을 함께 진흥시키고 있는 곳이 바로 국민체육진흥공단입니다. 오늘은 국내 체육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하형주 이사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오래간만에 인사 올립니다. Q. 이사장님 먼저 소개 잠깐 부탁드립니다. A. 저는 동아대학교에서 38년간 근무한 것은 부산 시민이나 경남 분들이 잘 아실 거고요. 그 이후에 제가 서울에 올라와서 서울올림픽 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상임 감사를 비롯해, 지금은 공단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Q. 한국 유도계는 물론, 정말 스포츠계의 큰 영웅이신데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으로 일하시면서 엘리트 체육 도 국민 체육 어떻게 동시에 병행하면서 진행하고 계십니까? A. 스포츠 영웅이라 하고 이러니까 참 힘들었습니다. 잘해내야 할 건데. 잘할 수 있을지 이런 것들이 걱정이었고요. 여기에는 또 엘리트 선수를 떠나서 생활체육 또 엘리트 체육...이 모든 것을 지원하는 부서입니다. 아시겠지만 저희가 대한민국 체육 재정의 98%를 저희 공단에서 창출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퍼:국민체육센터 운영*국민체력100 사업*강좌 등 담당} 또한 국민한테도 언제 어디서나 어느 곳에서 쉽게 접근해서 자기의 몸과 마음을 다질 수 있고, 건강 증진할 수 있는 '국민체육센터'라든지, 또는 건강 체육 '국민체력100' 사업이라든지, 스포츠 강좌 무수하게 많습니다만 국민의 삶과 질을 위해서 저희도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정 과제가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라고 지금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빠르고 더 조속히 국민한테 스며들 수 있도록 저희가 철저히 준비하고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이사장으로 취임하신 뒤에 스포츠 복지라는 부분을 참 많이 강조해 오셨는데요. 이 스포츠 복지라는 부분도 엘리트 체육, 또 국민체육 모두 다 해당하는 말씀이겠죠, 어떻습니까? A. 저는 올림픽 1세대고 명실상부한 뭐 엘리트 선수로서의 그 상징적인 젊은 시절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당연히 엘리트 선수를 국위 선양을 위해서 잘 키우고 뒷바라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여기에서는 어떻게 하면 모든 국민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같이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삶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접할 수 있도록 그런 시설 확충이라든지 이런 걸 제일 많이 쓰고 있고, 역시 우리 국정과제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에 일조를 다 하고 있고 저희 없으면 힘들 것 같습니다. Q. 1988년 서울 올림픽보다는 사실 이제는 2002년 월드컵을 기억하는 세대가 좀 더 많은 것 같은데,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사실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서 설립되기도 했고요. 지금 시점에서 1988년 서울올림픽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A. 38년이 지났습니다. 38년이 지난 서울 올림픽은 이제 새롭게 재조명할 시기가 됐다. 첫째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저희 공단이 지금 존립하는 이유, 목적이 뭐냐 하면요. 서울올림픽 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입니다. 이름이 아주 길지요. 그런데 저희가 설립 취지와 목적은 이러한 서울올림픽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 설립 취지와 목적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더 이 시점에서는 우리 서울올림픽이 없었더라면 과연 우리나라가 지금의 경제 성장을 이루는 토대가 마련됐을 것인가? 이런 생각을 우리가 한번 우리 또래의 나이에 계시는 분들은 아마 다들 느끼고 계실 겁니다. 따라서 제가 생각하는 첨언하고 싶은 것은요. 서울올림픽의 성공적 개최가 저는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을 시작하는 제2 건국의 시작점이 서울 올림픽이었다고 저는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 선배 체육인으로서 후배들 보면 또 여러 가지 좀 생각이 드실 것 같은데, 요즘 후배들은 잘 아시겠지만, 이제는 정말 스포츠를 즐기고 있는 것 같은데요. 하지만 중요한 경기에서 졌을 경우에 응원하시던 분들은 좀 서운해하는데 오히려 선수는 상대방을 축하해 주고 하는 모습을 보면 예전에는 그렇게 못 하셨을 것 같은데, 그런 모습들 보면 혹시 좀 어떤 생각 드십니까? A. 맞아요. 저런 모습을 볼 때 한편으로는 그 넉넉함에 대견스럽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저 친구가 이밖에 못하나 하면서 또 화도 나기도 한데, 자신은 더 넉넉하게 진 것보다 이긴 자의 승자에 대한 축하도 다 해주는 모습 보니 시대가 많이 흘렀다, 변했다, 우리하고는 너무 딴판이구나...그런 생각을 참 많이 해 봤어요. 그러면서 내 스스로도 좀 반성도 하면서, 우리는 죽기 살기로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 거, 그다음에 '야, 우리보다도 참 영리하게 산다.' 우리보다도 경기력은 경기력대로 뛰어나면서 또 승자나 패자를 포용하는 거 보면, 저것이 진정한 스포츠맨십이다, 정신이다, 그래서 스포츠 아니면 저런 넉넉함이나 남을 인정하는 풍요로움이 스포츠 말고는 어떻게 저게 교육적으로 학습되겠나 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Q. 앞으로 어떤 계획 가지고 계신지도 궁금한데요. 이사장 임기 잘 마치신 이후에 다음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계십니까? A. 모든 국민에게 받았던 성원에 내가 제대로 다가가고 있는 것인지 항상 나 스스로 질문하면서 되묻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늘 하루하루 되새기면서 그런 삶을 살고 있지, 앞으로 내가 이거 마치면 뭘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오로지 이 자리에서 내 목숨 건다, 저는 선수 생활할 때는 선수 생활로서 목숨 걸었고, 대학 교수로서도 반듯한 교수가 되기 위해서 당당하게 강단에 서기 위해서 공부도 열심히 목숨 걸고 했고 여기 와서도 나는 매일매일 새롭습니다. 너무너무 새로운 것들이 배울 게 많은 거예요. 그래서 몰랐던 것도 새롭게 배워가면서 목숨 걸고 이 역할에 임하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오늘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여러 준비하시는 것들 잘 진행해 주시고, 대한민국의 체육계 계속 앞으로 잘 끌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바쁘신데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6.04.21
[부산시정] 더불어민주당 전재수VS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정] 더불어민주당 전재수VS국민의힘 박형준

<앵커> 지난 한 주 부산시청 안팎의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보는 부산시정 순서입니다. 오늘도 김건형 기자와 함께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민의힘 박형준 두 시장후보가 확정되고 첫 주가 흘렀습니다. 두 후보간 여러 이슈를 놓고 공방과 신경전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네, 전재수와 박형준, 박형준과 전재수! 두 사람 모두 정치경력 십수년이 되는 지역의 중견정치인이죠. 줄곧 당을 달리해왔지만 그간 두 사람간에 크게 논쟁을 벌이거나 맞붙을 일은 없었습니다. 당은 달라도 두 사람 모두 진영 내에서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성향인 면이 작용했죠. 야당 현역시장과 지역 유일 여당 의원으로서 이런저런 협조도 잘 이뤄졌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지난해 전재수 의원이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로 지명됐단 소식에 박 시장이 곧바로 진심으로 반긴다는 반응을 보인바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물러설 수 없는 건곤일척 승부의 맞상대가 됐습니다. 후보 확정이 되자마자 두 사람간 공방이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앵커:첫 번째 라운드는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과 부산경남 행정통합 이슈에서 벌어졌더군요.} 시장 후보 확정 이후 전재수 의원의 첫 공식행보는 김해 봉하마을 방문이었습니다. 울산의 김상욱 의원,경남의 김경수 전 지사와 공동출정식을 가졌는데, 부울경 해양수도 메가시티 구축을 공동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당시 추진돼 22년 4월 출범까지 했지만 두 달 뒤 지방선거에서 부울경 시도지사가 모두 국민의힘 소속으로 바뀌면서 없던 일이 된 걸 복원하겠다는 겁니다. 광주전남처럼 행정통합을 통해 정부의 파격적인 인센티브 지원을 당장 받긴 어렵지만, 부울경특별연합이라도 복원시키면 당장 내년도 정부 예산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될 수 있단 셈법입니다. 당시 메가시티가 정상적으로 가동이 됐다면 35조원 규모의 공동사업이 이미 추진됐을테고, 최근 부상한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도 부울경이 가장 앞선 기반을 닦아놓을 수 있었을텐데, 그렇지 못하게 만든 국민의힘 현직 시도지사들의 정치적 책임을 묻겠다는 의도도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도 같은날 함께 공동행보를 가졌습니다. 두 시도지사는 국회를 찾아 지역 국민의힘 의원들이 공동발의한 '부산경남 행정통합 특별법'으로 맞섰습니다. 이름 뿐인 중간단계의 메가시티를 거치지 말고 행정통합으로 직행해야된다는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광주전남처럼 시간에 쫓겨 할 것이 아니라 실질적 자치권을 확보할 수 있는 법적 토대 마련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을 견지했습니다. 법안에는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6대 4로 조정해서 매년 8조 원 이상의 자주적 재원을 확보하겠다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행정통합 지자체에 주기로 한 '최대 연 5조 원, 4년간 20조 원'은 일시적이고 시혜적인 조치일 뿐이라며, 항구적인 자주재원 조달 체계를 법제화해야하는 의도입니다. {앵커:메가시티를 거친 통합이든, 행정통합 직행이든, 부산경남간 통합 방법론이 이번 시장 선거에서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것을 예고하는 상징적인 첫 장면이었습니다.} 네, 양측의 주장을 압축해보면 현실론과 이상론의 대결입니다. 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내건 메가시티 복원은 부울경 지자체장들이 합의하면 당장이라도 실현 가능합니다. 내년도 초광역 공동사업들에 대한 정부 예산 지원도 보다 쉽게 받아낼 수 있단 설명입니다. 하지만 특별법에 의해 추진되는 행정통합에 비해 메가시티, 즉 특별광역연합이 갖는 권한은 지극히 한정되고 정부의 지원 규모도 약합니다. 또 수년 내 행정통합을 이뤄내겠다고 한다면 특별광역연합 조직 구축 등에 들어가야할 만만찮은 비용들이 중복투자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때문에 민주당 부울경 시*도지사 후보들은 메가시티 다음 단계가 될 행정통합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로드맵을 내어놓아야할 상황입니다. 이에 비해 국민의힘이 발의한 행정통합 특별법안은 이상론에 가깝습니다. 지방분권 차원에서 시민사회가 오랫동안 요구해왔던 정부의 권한 이양 조항들이 대거 담겨 있습니다. 실행만 된다면 부산,경남은 엄청난 실익을 챙길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파격적인 조항들이라 중앙정부가 협의에 응하지도 않을테고, 심지어 국회 차원에서의 논의조차 발을 못땔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훨씬 낮은 수준의 권한이 담긴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조차도 국회 문턱을 못넘는 상황이니까요. 이처럼 실현가능성이 낮다는 걸 모를리 없는데도 박형준,박완수 두 시도지사가 이런 특별법을 들고 나온 건, 행정통합 지체에 대한 책임을 정부,여당에 넘기기 위한 선거전략에 불과하다는게 여권 시각입니다. {앵커:행정통합에서 촉발된 전재수 의원과 박형준 시장 간의 공방은 가덕도신공항 개항 연기 문제 앞에서 정면충돌하는 모양새가 됐더군요.} 포문을 먼저 연 건 전 후보였습니다. 언론과의 인터뷰와 SNS를 통해 전 후보는 "문재인 정부 때 가덕신공항 특별법이 통과됐지만, 윤석열 정부와 박형준 시장이 2035년으로 신공항 개항이 연기되는 씨앗을 뿌렸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장을 두 번이나 했는데 목표가 명확하지 않다 보니 지난 5년은 부산이 길을 잃고 방황한 시간이었다"며, 말만 앞세운 무능한 시정 때문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이에 박 시장은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장관까지 한 사람이 가덕도 신공항 개항 연기를 이재명 정부의 국토부가 확정했다는 기본적인 사실 관계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냐며 맞받았습니다. 특정 정부의 책임으로만 규정짓기 애매한 사안에 대한 책임공방이 벌어진건데, 두 사람의 말에는 상대에 대한 날선 감정이 가감없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앵커:지역의 미래를 두고 정책이나 현안에 대한 치열한 공방이 필요한 게 선거전이지만 후보간 감정싸움이나 인신공격으로 비화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순서는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김건형 기자였습니다. 영상편집 이소민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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