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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 읽기] 교육 불평등과 지역 불균형/류장수/국립부경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행복한 책 읽기] 교육 불평등과 지역 불균형/류장수/국립부경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앵커> 교육은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여야 하지만, 현실은 지역에 따라 다른 출발선 위에 놓여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교육 불평등과 지역 불균형이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정책적 고민이 필요한지를 담고 있는데요, 류장수 교수의 '교육 불평등과 지역 불균형', 행복한 책 읽기에서 만나봅니다.} {우리는 누구나 교육이 공평한 기회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살아가는 지역에 따라서 교육 환경이 달라지기도 하죠. 이 책은 교육 불평등과 지역 격차가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를 들여다 봅니다.} 제가 교수 생활을 삼십 년 정도 하면서 교육과 연구 중심으로 했습니다만 그 과정에서 정책에 적지 않은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교수로서는 대단히 드문 경험인데요. 이 경험을 저는 우선 제 스스로 30년 동안 참여한 정책들을 정리를 하고 싶었습니다. 이게 말하자면 정책 일기라고 할까요? 이 교수 생활 마무리를 얼마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이걸 정리하고 싶었고 두 번째는 이 정책 경험이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기가 어렵거든요. 저는 운이 좋게 중앙정부에서도 일을 해봤고 그리고 지역 정책에도 참여를 하면서 이 정책들을 1차적으로는 저 정리지만 보다 더 넓게는 정부 공무원들이죠. 정책을 다루는 공무원들에게 그리고 정책에 관심이 있는 국민들에게 이 정책의 여러 가지 얘기들을 알려줌으로써 특히 공무원들 경우에는 이것을 통해서 어 정책에 집행하고 만드는 데 있어서 오류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교육 불평등과 지역 불균형의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구조적인 전환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 책을 쓸 때 정책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재미를 없어 합니다. 제 스스로도 재미있다고 얘기를 하지 않으니까요. 일반 국민들은 더 그렇게 느낄 겁니다. 그래서 이 책을 쓸 때 결국 책이라는 것은 독자가 좋아해야 되기 때문에 저는 이 내용 그리고 형식에서 지나치게 경직되게 쓰기보다는 정책을 쓰되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그리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지금까지 왔고 그 실시한 결과가 어떤지에 대해서도 쓰지만 뒷 얘기 에피소드 이런 걸 통해서 독자들이 정책 그 내용 자체를 보는 것뿐만 아니고 그 뒷 얘기를 앎으로써 일단 흥미를 좀 갖출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저는 내용 부분을 한 60% 70% 에피소드를 한 30% 40% 이런 식으로 썼습니다. 그래서 독자들이 그렇게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그리고 제가 이 책을 쓰면서 내용에서 봐서는 몇 가지 강조를 하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전에 그동안에 책을 쓰고 난 뒤에 이 책을 읽은 독자분들이 저에게 문자라든지 전화로라든지 그리고 직접 대면해서 몇 가지 인상적인 것을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가 교육 불평등과 지역 불균형이 심각한 줄은 알았습니다만 이렇게까지 시간 간 줄은 몰랐다. 이 책을 통해서 숫자를 보고 그리고 내용을 보고 굉장히 충격을 받았다는 거 하나 그다음에 이게 이제 이 문제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졌구나 여기에 관련된 여러 제가 말씀드렸던 30년 동안의 정책 얘기가 그동안에는 정책 내용만 알았다면 그것이 어떤 이유 때문에 만들어졌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뒷얘기가 좀 흥미로웠다 이 얘기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대안과 관련해서는 제가 이 책에서 국제축구협회에서 얘기하는 피파에서 얘기하는 연대 기여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연대 기금이라는 것은 축구 선수의 이적을 할 때 축구 선수들이 이적의 이적료 5%를 그 선수를 키운 학교에 주게 돼 있습니다. 대단히 중요한 그런 포인트인데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지역에 있어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그것을 인재를 활용한 기업이 지역의 인재 양성한 대가로서 우리가 기금을 만들 필요가 있다 이런 얘기를 제가 했는데요. 독자들은 그게 굉장히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독자들에게 그리고 이 책을 쓰게 된 배경 배경에 관련해서 제가 하고 싶었던 얘기를 앞에서 말씀드렸던 그런 독자들이 저에게 해준 그 얘기가 저는 제가 하고 싶었던 얘기였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런 걸 통해서 어 정책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같이 성취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정책의 영역이 지역 간의 자원 배분, 노동시장 구조, 그리고 사회이동의 가능성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말합니다. 이 책을 쓸 때 저도 그렇습니다만 이 책에 관심 있는 사람들 대단히 무거운 주제라고 느낍니다. 제가 몇 번 말씀드리지만 이 주제 정책이라는 주제 그리고 교육 불평등 그리고 지역 불균형 주제가 딱딱하지만 너무나 중요한 주제입니다. 만약에 교육 불평등 문제 그리고 지역 불균형 문제가 해소되지 않으면 우리는 지역 소멸의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지역 주민뿐만 아니고 국가 전체의 대단히 위기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저는 이 문제가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국가 최고의 정책 어젠다로 교육 불평등 해소 그리고 지역 불균형 해소를 저는 국가 어젠다로서 선택을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독자분들에게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이 문제가 너무나 너무나 중요하고 그리고 우리가 중요성뿐만 아니고 해결 방법까지 같이 공유를 해 가지고 정부로 하여금 이 정책이 이 문제를 해소하는 정책이 국가 최고의 정책 어젠다로 되는 데 기여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상당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 얘기는 딱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나름대로 이걸 좀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것은 독자분들이 판단을 하시겠지만 저는 독자분들께서 너무 처음에 무겁게 이 책을 접하지 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여유 있을 때 이렇게 읽어보시기를 저는 권하고 싶습니다. "어떤 지역에서 태어나고 어떤 환경에서 배우는지가 한 사람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 교육의 의미를 조금 더 넓은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촬영 이원주 편집 박희진
2026.06.01
 [건강365]-밤에 더 아픈 어깨, 원인은 석회?

[건강365]-밤에 더 아픈 어깨, 원인은 석회?

<앵커> 갑자기 어깨가 찢어질 듯 아프거나 밤마다 통증 때문에 잠을 설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순 근육통이나 오십견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어깨 힘줄에 석회가 쌓이는 ‘석회성건염’이 원인일 수도 있는데요. 특히 팔을 들기 어렵거나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심하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극심한 어깨 통증을 유발하는 석회성건염에 대해 건강365에서 알아봅니다. 갑자기 어깨가 찢어질 듯 아프거나 밤마다 통증 때문에 잠을 설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순 근육통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어깨 힘줄에 석회가 쌓이는 석회성 건염 때문일 수 있는데요. 증상이 심할 경우 팔을 움직이기조차 어려워.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오용승 좋은삼선 과장님 / 동아대학교 의학과 의학박사, 동아대학교 의학과 외래 교수} 석회화 건염은 어깨 힘줄 부위에 석회 성분이 침착되면서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어깨 회전근개, 힘줄에서 많이 발생하며 갑작스럽게 심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팔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야간 통증이 심해 수면에 불편을 겪는 환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초기에는 단순 담이나 근육통으로 오인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힘줄의 퇴행성 변화와 혈류 감소 등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복적인 어깨 사용이나 노화 역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40~60대에서 비교적 흔하게 발생하며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과 연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소 잘못된 자세 역시 어깨 부담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어깨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생활습관이 있다면힘줄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잘못된 자세 역시 통증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약물치료와 물리치료, 주사 치료 등을 통해 통증 완화와 염증 조절을 진행하게 됩니다. 석회 크기가 크거나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초음파 유도와 석회 제거술 등을 시행할 수도 있고 충격파를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그 이후에도 통증이 지속되고 재발된다면 관절 내시경 수술 치료를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 이후에도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어깨 주변 근육을 강화하고 무리한 사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꾸준한 스트레칭과 관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석회성건염은 조기에 치료하면 비교적 예후가 좋은 질환입니다. 반복되는 어깨 통증이 있다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2026.06.01
[경제브리핑]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 막팍 수주전

[경제브리핑]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 막팍 수주전

<앵커> HMM이 부산으로 본사 등기 이전을 완료하고 지역 기술 협력에 나섰습니다. 한화오션이 캐나다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 막판 수주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의 경제 소식을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HMM이 부산으로 본사 등기 이전을 완료한 지 불과 나흘 만에, 부산 기업으로서의 실질적인 첫 행보에 나섰습니다. 부산대 수소선박기술센터는 영국 로이드 선급과 비스텝, 그리고 국내 최대 국적선사 HMM과 손잡고 '액화수소 선박 국제 표준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HMM의 부산 이전 확정 이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첫 실질적 기술 협력 사례로, 부산이 차세대 친환경 선박의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방탄소년단, BTS의 부산 공연을 앞두고 지역 유통가가 글로벌 팬심을 잡기 위한 마케팅에 돌입했습니다. 지역 주류업체인 대선주조는 K-팝 한정판 에디션 백만 병을 출시해 힘을 보태며 부산 유통가에 'K-웨이브' 경제 효과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초대형 해외 잠수함 수주전을 앞둔 한화오션이 캐나다 현지 최대 방산 전시회에서 독보적인 잠수함 기술력을 과시했습니다. 한화오션은 수출형 잠수함 모델과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을 공개하며, 캐나다 잠수함 수출을 위한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한화오션의 잠수함 수주 잭팟 기대감이 커지면서, 부산*경남 지역 백여 개 조선기자재 협력업체들의 낙수효과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KNN김동환입니다. 영상편집 박영준 정성욱
2026.06.01
KNN 여자골프대회, 새 실력자 배출 늘었다

KNN 여자골프대회, 새 실력자 배출 늘었다

<앵커> KNN 여자골프대회가 전국 대회로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역대 수상자에게 부여된 우선출전권이 폐지되고 모든 참가자가 동일 선상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며, 새로운 실력자들을 위한 기회가 한층 넓어졌습니다. 박명선 기자입니다. <기자> 드라이버샷이 호쾌하게 뻗어 나갑니다. 정교한 퍼팅의 순간은 긴장감이 감돕니다. 초록빛 필드 위에서 여성 골퍼들이 기량을 마음껏 뽐냅니다. 국제식품배 KNN 여자골프대회가 경남 김해 가야CC에서 열렸습니다. {정창교/국제식품 회장/"해마다 많은 인원이 이 대회를 나오려고 접수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를 희망해주시는 그 자체가 큰 감사입니다. 여성 골퍼분들의 큰 축제가 될수있는 대회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올해부터는 역대 수상자에게 부여된 우선출전권이 폐지됐습니다. 모든 참가자가 동일 선상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입니다. 새로운 실력자들이 수상권에 들어갈 기회가 한층 더 넓어졌습니다. 6백여명이 참가를 신청해 3.5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타지역 선수들이 늘어 전국 대회로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최강자를 가리는 스트로크 종목에서 69타를 기록한 김미경씨가 2위 김소영씨와 1타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미경/스트로크 종목 우승자/"우승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조금더 열심히해서 여기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각종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서 더 열심하겠습니다"} 신페리오 종목에서는 이정숙씨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정숙/신페리오 종목 우승자/"처음 출전이고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자 싶었는데 성적이 별로 안나왔어요. 포기할까 했는데 그래도 운좋게 어려운 홀에서 파를 잡는 바람에 우승하게 된것 같아요."} 제7회 국제식품배 KNN 여자골프대회는 KNN과 SPOTV를 통해 중계방송될 예정입니다. KNN 박명선입니다. 영상취재 정창욱
2026.06.01
 [인물포커스] - 김서윤 창원시청 육상팀 선수

[인물포커스] - 김서윤 창원시청 육상팀 선수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요즘 달리기 열풍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우리 육상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경남에서 육상 유망주가 전국 대회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하면서 더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오늘은 창원시청 육상팀 소속이죠. 김서윤 선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Q. 이번에 전국 규모 대회에서 신기록을 세우면서 우승해 상당히 눈길을 끌었다고 제가 들었는데, 정확히 어떤 대회에서 어느 종목에 어떤 기록을 세웠는지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A. 이번 제80회 전국 선수권 시합에서 400m 종목에서 54초 31이란 기록으로 22년 만에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면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2년 만이면 굉장히 이 기록을 깨기 힘들다는 얘기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데, 그런데 제가 듣기로 이번에 세운 기록이 본인의 최고 신기록이기도 하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맞습니다. Q. 그렇게 계속 본인 실력도 상승하고 있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더 기록이 나아지는 비결이나 훈련의 어떤 내용이 달라졌다거나 이런 게 있습니까? A. 달라졌다기보단 그냥 계속 꾸준히 하던 운동 그대로 하고 있고, 아무래도 400미터라는 종목이 체력이 많이 중요한 종목이다 보니까 거리 위주로, 체력을 키우는 운동을 더 많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400m 우승 외에도 우리 200m에서도 은메달을 땄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맞습니다. Q. 그럼, 400m, 200m 이렇게 여러 종목에서 다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우리 이대로면 9월 9월이죠 아시안게임까지 그대로 가는 거 아니냐는 희망 섞인 전망도 많이 나오던데 지금 어떻습니까? 아시안게임 출전 확정이 된 겁니까? 어떻습니까? A. 가능성을 높이고 있지만 아직 확정된 건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이렇게 아시안게임 이야기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 남은 경기들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뛰어서 좋은 성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Q. 그럼, 바로 앞둔 경기가 언제 무슨 경기 있습니까? A. 대만 시합에 나가게 됐습니다. 대만 시합에서도 이제 400m 종목을 뛰고, 작년에도 나가서 대만 시합에서 최고 기록을 세우고, 동메달도 따고 왔었던 그 시합을 또 나가게 됐습니다. Q. 그럼 어떻습니까? 이번에는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대반 시합에서? A. 아무래도 해외 시합이다 보니까 선수들도 다 빨리 뛰고, 기록도 좋다 보니까, 따라만 뛰면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무조건 따라 뛰어서 53초대에 꼭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그러면 오늘 보니까 NC다이노스 경기에서 올해 시구도 했고, 지역에서 정말 주목받는 육상 선수로 사람들이 전부 다 많이 응원하고 있던데, 올해 어떤 성과 개인적으로 거두겠다 각오 한 말씀,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A. 올해는 더 좋은 기록과 꾸준한 성적으로 꼭 53초의 벽을 깨고,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는 모습을 창원 시민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선수가 정말 좋은 기록을 세우고 선전하면, 우리 지역민들의 어깨도 으쓱한 게 사실이죠. 올 한 해 김서윤 선수의 좋은 성적, 저희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바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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