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정치

제조업 숙련기술 이어갈 대책 마련 시급

표중규 입력 : 2026.08.19 17:27
조회수 : 43
경기 악화로 경남의 생산현장을 지켜온 노동자층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숙련기술을 이어갈 연결고리가 약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진보당 경남도당은 최근 경남과 창원지역 고용동향 조사에서 모두 제조업 신규취업자가 줄어들어, 현장에서 쌓인 숙련기술이 전수되지 못하고 그대로 사라지고 있다며
경남도 차원에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