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 모닝 플러스

    전체영상
  • 1.의사 집단행동으로 의료 공백이 커지면서, 정부가 보건의료위기 단계를 최상위 수준인 '심각' 단계로 상향했습니다. (보건의료위기단계 '심각'으로 상향) 2.일본 시마네현이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맞춰 일본 정부와 언론이 우리 영토인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을 쏟아냈습니다. (일본, 다케시마의 날 맞춰 '독도 망언') 3.국립부경대학교와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글로컬대학 공모에 연합대학 형식으로 도전합니다. (부경대-한국해양대, 글로컬대학 참여 결정) 4.정부가 창원·경남 지역을 소형모듈원전 클러스터로 집중 지원해 장기적으로 '글로벌 SMR 파운드리 허브'로 키우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창원·경남, 'SMR 파운드리 허브'로) ,<앵커> 부산경남에서도 전공의 대부분이 파업에 동참하면서, 환자들은 이번 사태가 장기화되지는 않을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는 수술이나 입원 연기 등 진료 차질도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이태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부경남의 중심병원이자 권역응급의료센터인 경상국립대병원입니다. 진료를 받으려는 환자들로 그야말로 북새통입니다. 전공의들이 사직하면서 남아 있는 의료진들은 더 바빠졌습니다. 당직 일정을 짜기도 빠듯합니다. 환자들은 전공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진료 차질이 빚어질까, 우려가 큽니다. {50대 심근경색 환자/"저도 심장 쪽이 안좋다 보니까 진료를 그때 그때 받아야 되는데 불안한 마음이 많습니다."} 대학병원은 소방과 핫라인을 구축해 환자들을 분산하고, 경증 환자들에 대해서는 2차 병원으로 전원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조성희/경상국립대학교 병원 홍보팀장/"저희 전공의들 사직이 장기화 될 경우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집중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응급 중증 환자에 한해서 수용을 하고..."} 부산대병원의 경우 중증 외 수술은 연기하면서 평소보다 수술이 30% 정도 줄었습니다. 동아대병원 역시 사정은 비슷하고, 입원 환자도 10% 정도 줄었습니다. 부산대의대를 비롯해 의대생들은 동맹휴학에 동참하며 수업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경상국립대 의대생 380여명 가운데 90% 정도가 휴학계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번 사태로 인한 진료 차질 여파가 일반병원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면서 환자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KNN 이태훈 기자입니다.,<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경남을 찾아 민생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윤 대통령은 원전이 곧 지역의 민생이라며 원전산업 생태계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계획을 밝혔습니다. 최한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경남도청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다시 뛰는 원전산업, 활력넘치는 창원*경남을 주제로 원전산업 재도약을 강조했습니다. {윤석열/대통령"원전산업의 핵심 도시가 바로 이곳 창원입니다. 창원은 40년이 넘는 오랜 세월 원전 국산화를 선도하며 우리 원전산업의 발전을 선도해왔습니다."} 창원과 경남 경제 발전의 핵심을 원전산업으로 본 것입니다. 이를 위해 원전산업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원전산업지원특별법 제정이 추진됩니다. 또 3조3천억 규모의 원전 일감과 1조원의 특별금융을 약속했습니다. 관련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창원의 그린벨트를 풀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소형모듈원전 클러스터를 창원에 만들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안덕근/산업통상자원부 장관/"원전산업을 재편할 SMR(소형모듈원전) 시장을 경남과 창원 기업들이 선점할 수 있도록 이 지역에 SMR 클러스터 구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히셨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 밖에도 남부내륙철도의 기한 내 완공과 거제 기업 혁신파크 추진을 관련 부처에 지시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토론회 뒤 마산어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면서 경남 민생행보를 이어갔습니다. KNN 최한솔입니다.,경남경찰청이 3월과 4월 두 달 동안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 대책을 시행합니다. 경남경찰청은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사고 취약 구간 선제적 안전 활동과 등*하교, 사고 시간대 위험 요인 단속 등을 진행합니다. 또 스쿨존 교통사고와 교통량, 현장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분석해 지역 81개 초등학교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할 계획입니다.,경남도가 오는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행사와 관련한 안전대책을 추진합니다. 도는 규모가 큰 16곳에 대해서는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7개 권역을 나눠 헬기를 통한 공중 감시활동 등을 추진합니다. 도 내에서는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소규모 마을단위 행사를 포함한 350여개 행사가 열릴 전망입니다. ,창원시가 3*1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 116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습니다. 시는 유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전달하고, 시민들이 3*1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시내 주요 시가지에 기념 메시지 현수막을 설치할 계획입니다.,지난해 전국 첫 반려동물대학을 설립한 동명대가 이색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오늘(22) 열린 동명대 반려동물대학 신입생 입학식에는 지난해 '사이버대학 반려견 대학생 대표'로 활약한 반려견들도 함께 입학을 했습니다. 최근 캠퍼스 내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한 동명대는 부산*울산권역 첫 반려동물대학병원도 세웁니다.,<앵커>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된 화제의 영화 '파묘'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2024년 한국영화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면서 흥행에 본격 시동을 걸었는데요, K-오컬트의 부활을 이끌 수 있을지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미국 LA에 사는 유복한 가족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과 '봉길'. 가족에게 대물림되는 기이한 병의 화근이 조상의 묫자리임을 알아채고 이장을 권하는데요,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과 장의사 '영근'이 합류하게 됩니다. 하지만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 '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는데요, '화림'의 설득끝에 시작된 파묘! 나와선 안될 것이 나오고 맙니다. 수장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 '사바하'와 '검은 사제들' 등 오컬트 장르의 한 획을 그은 장재현 감독의 신작인 만큼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970년,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기숙학교 '바튼 아카데미' 크리스마스를 맞아 모두가 떠난 텅빈 학교엔 세 사람만이 남게 되는데요, 고집불통 역사 선생님 '폴'과 문제아 '털리', 그리고 주방장 '메리'였죠. 원치 않았던 동고동락을 시작한 세 사람! 예상치 못한 순간,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면서 특별한 우정을 나누게 되는데요. 접점이라곤 없는 인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 재미와 공감, 감동 세 박자를 균형있게 일궈내며 마음 속 소소한 온기와 웃음을 전합니다. 지난해 여름, 미국을 뜨겁게 달군 화제작 '사운드 오브 프리덤'이 국내 극장가를 찾았습니다. 충격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범죄극으로 전 세계에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계속해서 만나보시죠. 알레한드로 몬테베르데 감독의 영화 '사운드 오브 프리덤'. 인신매매로 끌려간 아이들을 구출하기 위해 현장에 뛰어든 남성의 실화를 스크린에 담아냈습니다. 2013년 미국 국토안보부를 퇴사하고 아동구조전담기구를 설립한 인물 '팀 밸러드'. 실종된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반군 무장세력의 무법천지로 향하는 그는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믿을 수 없는 실화를 기반으로 한 위대한 구출 작전! 영화는 무방비 상태의 아이들이 괴한에게 납치당하는 실제 CCTV영상을 그대로 담았는데요, 관객의 분노 유발 포인트를 제대로 자극하며 참혹한 아동 인신매매의 실상을 심도 있게 파헤치고 있습니다. 국내외 화제작들이 동시에 찾아온 이번주 극장가! 모처럼 영화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기대해보면서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 오희주였습니다.,{길재섭/KNN경남 보도국장}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우주항공청의 설립이 다가오는 가운데, 우주항공 산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궤도 인공위성과 통신하는 안테나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스타트업 지티엘의 황건호 대표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반갑습니다. {황건호/지티엘 대표} Q. 먼저 스타트업 지티엘, 어떤 곳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지티엘(GTL)은 저궤도 위성 안테나 시스템을 개발하는 우주 분야 스타트업 기업입니다. 2019년 10월 8일 설립되어서 경남에서 설립하고 아직까지 경남에서 우주 분야 스타트업으로 잘 성장해 나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Q. 네, 기술을 가지고 창업을 하셨는데 독자적인 기술은 혹시 강점은 어떤 부분입니까? A. 저희는 멀티 밴드 멀티패스라고 하는 요즘에 저궤도 위성 안테나가 요구하는 성능을 만족할 수 있는 안테나 기술 개발을 완료를 했고요. 올 3월달에 실증을 앞두고 있습니다. Q. 그 기술을 가진 부품의 시장이 큽니까? 저궤도 위성이 앞으로 많이 쏘아지나요? A. 네, 지금 최근에 뉴 스페이스의 핵심 요소가 바로 저궤도 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궤도 위성이 전체 우주 궤도 내에 유효한 위성 중에 약 90%를 차지를 하고 있고요, 미국의 스페이스X도 지금 저궤도 위성 1만 2천 개를 활용한 스타링크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앞으로 저궤도 위성을 꾸준히 많이 발사를 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저궤도 위성과 통신을 할 수 있는 위성 안테나의 수요도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Q. 우주 산업 분야는 아무래도 국내보다는 세계 시장에 진출하셔야 될 것 같고 경쟁도 세계적으로 치열할 것 같은데요, 실제로 어떻습니까? A. 세계 우주 시장에서 우리나라가 차지하고 있는 점유율은 약 2% 미만입니다. 그리고 전체 우주 시장에서 약 50%가 지상장비에서 일어나고 있고요, 저희는 그 50% 분야 지상장비 분야에서 안테나 시스템을 하고 있습니다. 우주 산업은 우주로 무엇인가를 보내야 발생되는 산업입니다. 우주로 보내는 것은 대부분 위성이고, 위성과 지상을 연결해 줄 수 있는 건 바로 지상에 있는 위성 안테나입니다. 이런 지상 안테나의 인프라가 구축이 돼야 우주 산업을 발전을 시킬 수 있고요, 우리나라 정부의 정책 방향도 첫 번째 이번에 예비타당성 평가를 통과한 과기부의 첫 번째 사업도 바로 이 지상국 분야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Q. 기술력을 인정받으셔서 투자도 지금 많이 받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느 정도 투자 받으셨습니까? A. 지금 저희는 약 50억 정도의 투자를 유치를 했고요, 이렇게 투자를 받고 사업을 진행하기까지 경상남도의 도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Q. 우주항공청이 이제 사천에 곧 들어서는데 우주항공청이 지역에 들어서면 실제로 기업들은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어떤 부분 기대하십니까? A. 일단 우주항공청이 이제 지역에 생긴다는 것만으로도 약 300명 이상의 인력이 이제 충원이 되는 거고요, 실제로 우주 스타트업 경남에 있는 우주 스타트업이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열 손가락 꼽힐 정도의 우주 스타트업이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이 경남에서 우주 스타트업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같이 할 수 있는 업체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어려운 부분들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주항공청이 생김으로 인해서 많은 기업들이 같이 생겨나게 될 거고 그로 인해서 지역의 발전에 훨씬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우주 산업 분야에서 스타트업들이 경남, 지역에 자리 잡을 수 있는 인프라는 좋은 편입니까? 혹시 어떻습니까? A. 일단 인프라는 인력이 가장 중요한데 인력 수급에는 약간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도에서도 계속 정주 여건의 개선 등 여러 가지 지원책을 마련을 하고 있고요, 이런 우주항공청이 실제로 들어서게 되면 도에서도 더 많은 정주 환경 개선이라든지 여러 인력들을 유치할 수 있는 정책들이 더 많이 발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Q. 도에서도 많은 관심을 쏟고는 있지만 현실적으로 가장 시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어떤 부분일까요?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A. 인력의 수급 문제와 그리고 우주 환경, 우주 산업 자체가 성과가 나오려고 하면 개발 기간이 많이 소요되는 산업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정부에서 지원도 많이 해주고 도에서 지원도 많이 해주고 그런 성과를 낼 수 있는 그런 기간을 좀 꾸준히 지켜봐주셨으면 우주 스타트업들이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더 많이 가지지 않게 될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좀 멀리 보고 지원을 해달라는 말씀인가요? A. 네,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플랫폼이나 다른 산업 분야와는 다르게 우주 산업 자체는 조금 더 멀리 보고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성장할 수 있는 산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기업명이 '지티엘'인데요, 혹시 지티엘은 어떤 의미입니까? A. 좀 넓은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레이트 테크놀로지 체인지 라이프라고 (GTL - Great Technology change Life) 우리의 삶을, 인간의 삶을 한번 바꿔보고 싶다는 그러한 목표를 가지고 이 GTL 사명을 짓게 되었습니다. Q. 기술을 통해서 또 우주산업 기술을 통해서 세상을 바꿔보고 싶다는 말씀이시네요. A. 네, 맞습니다. Q. 세계 시장에서는 경쟁력은 실제로 어느 정도로 보고 계십니까? 경쟁회사들이 있을 텐데요. A. 저궤도 위성용 안테나를 개발하는 세계 글로벌 유수 기업들이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적어도 위성 산업은 발전을 하는데 가장 시급한 지상 인프라 구축이 문제가 되고 있다. 지상 인프라 구축의 문제, 가장 시급한 문제는 안테나를 공급하는 기업이 부족하다. 늘어나는 위성에 대비해서 지상국에 안테나를 공급할 수 있는 기업들이 더 많이 늘어나야 산업이 위축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다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안테나를 개발하는 기업으로서 세계에서 인정을 받고, 그리고 올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을 하기 위해서 노력할 계획입니다. Q. 앞으로 계획도 궁금한데 어떤 계획 세우고 계십니까? A. 저희는 올해 이제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을 시작할 거고요, 내년에는 시리즈 B 투자를 다시 오픈을 하고, 120억 이상의 투자 유치를 하고, 제2공장 착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계획하시는 대로 세계 속의 지티엘 잘 키워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수퍼:1.2025학년도 대입 수시 합격 전략 설명회/ 3월 5일 창원 컨벤션센터/ 3월 6일 부산 디자인진흥원/ 02-558-9283} 입시전문가 신동엽 대표의 <입시는 전략이다! 2025학년도 대입수시 합격전략 설명회>가 오는 3월5일 창원, 3월6일 부산에서 열립니다. {수퍼:2.희망 2024! 제22회 타워 현대 여성 작가전/ ~2월 29일/ 타워아트갤러리/ 051-464-3939} 희망 2024! 제22회 타워 현대 여성 작가전을 2월 29일까지 타워아트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수퍼:3.부산 갤러리범향 개관전/ ~2월 25일/ 갤러리 범향/ 051-466-6601} '사랑의 열매와 함께하는 부산 청년작가 신년 선물전'을 오는 25일까지 갤러리 범향의 개관전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수퍼:4.<미래산업 리더스포럼>/ 모집기간 3월 7일까지/ futureleaders.kr/ 051-850-9812} 부울경의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멤버십 아카데미, KNN 미래산업 리더스포럼이 3월 26일에 창립개강식을 가집니다. {수퍼:5.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2월 24일~25일/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1644-4146} 강부자, 윤유선이 전하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이 내일과 모레, 소향씨어터 신한카드 홀에서 열립니다. {수퍼:6.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3월 29일~4월 7일/ 소향씨어터/ 051-950-6500} 6년만에 돌아온 불멸의 걸작! 정성화, 양준모가 출연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소향씨어터에서 개최됩니다. {수퍼:7.제22회 KNN 성우하이텍배 환경마라톤/ 3월 17일 8시 30분 출발(07:30집결)/ 참가접수마감 3월 4일/ 051-850-9344} 제22회 KNN 성우하이텍배 환경마라톤이 3월 17일 개최됩니다. 참가접수는 3월 4일까지로, 마라톤 동호인과 일반시민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알림마당이었습니다.,<앵커> 오늘 아침까지 경남 서부에는 눈이나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그밖의 지역으로도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는데요, 교통 안전에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조문경 기상캐스터! <리포트> 네, 오늘 아침까지 경남 서부에는 눈,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또 그 밖의 부산,경남 곳곳으로도 적은 양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는데요, 기온이 떨어지면서 오늘 아침 빙판길을 이루는 곳이 많습니다.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온표) 지역별 자세한 기온 보시면,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2도에서 4도 정도 높겠는데요, 6도에서 9도선 예상됩니다. 여전히 평년 기온을 밑돌면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고, 내일까지는 너울성 파도에도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주간) 일요일까지는 하늘 표정이 흐리겠고요, 일요일부터는 한낮에도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방영날짜 : 2024.02.23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