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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어제 한중, 한일 정상회담이 잇따라 열린 데 이어 오늘은 한일중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회의가 개최됩니다 (4년5개월 만에 한일중 정상회의 개최) 2.김과 간장, 초콜릿 등 식품 가격 인상이 잇따르는 가운데 다음 달부터 면도기와 건전지 가격도 오릅니다 (다음 달부터 건전지·면도기 등 줄줄이 인상) 3.한국판 NASA가 될 대한민국 우주항공청이 오늘 경남 사천에서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한국판 나사' 사천 우주항공청 개청) 4.앞으로 김해공항에서 인도네시아의 발리를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자카르타 노선도 새로 생깁니다. (부산에서 발리·자카르타 바로 간다),<앵커> 한*중*일 세 나라에서 선정된 도시들이 문화 교류를 통해 우호를 다지는 동아시아 문화도시 개막식이 김해에서 열렸단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중국에서는 다롄시가 선정되면서 본격적인 문화 교류가 시작됐는데요, 다롄시는 김해시 대표단을 직접 초청해 다롄의 역사와 문화를 선보였습니다. 최한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중국 요동반도의 끝자락에 위치한 다롄시입니다. 인구 750만의 해양도시로 동북 3성의 대외 관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다롄시가 한*중*일 세 나라의 문화교류 행사인 2024년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선정됐습니다. 한국에선 경남 김해가 선정됐는데 다롄시는 김해시 대표단을 초정해 다롄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했습니다. 다롄은 한때 제정 러시아와 일본의 통치를 받았습니다. 다롄시는 이 역사를 품은 건축물과 무역 산업의 발달이 성장의 축임을 강조합니다. 김해시 대표단 방문을 환영하며 시의 대표적인 행사인 다롄국제걷기대회를 열었습니다. {천 샤오왕/중국 다롄 시장/국내외 내빈들과 걷기 애호가들의 도보대회 참여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참가자 모두 건강한 육체 건강한 삶을 위한 기초가 되길 바랍니다.} 걷기대회 개막식이 열리고 있는 다롄 성해광장입니다. 53만평이 넘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광장입니다. 그에 걸맞게 25만 명이 넘는 인파가 그야말로 물밀듯 걸어오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다롄 전통 무술공연과 예술공연 등이 선보였습니다. 김해시는 가야 문화유산 등 김해 만의 자산으로 화답할 예정입니다. {:홍태용/김해 시장/"앞으로 11월까지 김해시와 다롄시가 가지고 있는 공통된 문화와 비슷한 문화를 서로 교류하는 그런 사업들이 진행되겠고요. 동북아의 문화가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일본은 교류 도시 선정에 들어간 가운데, 한*중*일 세 도시가 문화 교류를 통한 새로운 협력의 교두보를 만들 예정입니다. KNN 최한솔입니다.,<앵커> 지어진지 40년 가까이 된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이 재개발을 앞두고 있다고 전해드렸는데요. 공사 전에 시설을 비워야 하는데, 게류중인 요트 4백여 척의 대체 정박지가 마련되지 않아 선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민재 기자입니다. <기자> 88올림픽 요트경기를 위해 지어진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입니다. 1986년 지어져 40년 가까이 된만큼 내년 2월 재개발 공사에 들어가 '아이파크 마리나'로 재탄생합니다. 때문에 올해 안에 모든 시설을 비워야 합니다. "문제는 요트경기장에 계류하고 있는 선박들의 거처입니다. 해상 그리고 이렇게 육상, 심지어는 주차장까지 400여 척이 넘는 요트가 정박해있는데, 정작 옮겨갈 곳이 없다는 겁니다." 부산시는 재개발이 이뤄지는 20개월 동안 대체 정박지를 알아서 구해야 한단 입장. 갈 곳 잃은 선주들은 당황스럽습니다. {요트 선주/"요트경기장은 저희 선주뿐만 아니라 부산시민의 공간인데, (계류장을 찾아달라고) 건의를 해봐도 이뤄지지가 않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북항 마리나는 아직 계류시설 설치도 마치지 못했습니다. 방파제 증축도 필요해 시설 사용은 내년 연말에나 가능합니다. {김길수/국립한국해양대 항해융합학부 명예교수/"약식 방파제 내지는 부유식 방파제, 파를 줄여줄 수 있는 감파제 이런 것들을 설치하면 임시로는 사용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국 경남 진해 명동마리나처럼 부산 바깥이나 기장 학리항 같은 어항까지 물망에 오르는데, 이마저도 빈 계류장이 있는진 미지수. 관광객을 상대로 요트투어를 하는 선주들은 생계를 걱정할 처지입니다. {요트 임대업자/"전재산을 투자해서 하는 사업인데, 여기서 한 20개월, 2년이라는 세월을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건 거의 상상도 하기 싫고, 생각해본 적도 없는데…."} 선주들은 구역을 나눠 순차 공사를 요구하지만, 부산시는 방문객 안전을 이유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해양도시 부산 발전을 위해 재건축은 필요하지만 마리나 선주와 사업자 피해 대책마련도 필요해 보입니다. KNN 이민재입니다.,<앵커> 총선이 끝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정가의 시선은 이미 2년 뒤 지방선거를 향하고 있습니다. 부산시장과 경남도지사는 구체적 후보군까지 거론되고 있는데, 왜 일찌감치 분위기가 달아오를까요? 김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근 부산 여권 당선인 모임에서 내년도 시당위원장 자리가 잠시 화두가 됐습니다. 한 당선인이 지방선거 공천권이 있는 내년 시당위원장을 하겠다고 밝히자, 역시 내년을 노리는 다른 당선인이 반발했다는 후문입니다. 경남 여권도 상황은 비슷한데, 내년 도당위원장을 향한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민주당은 임기가 2년이라 올해 시*도당위원장을 놓고 경쟁구도가 잡히고 있습니다. 한편 광역단체장은 벌써 후보군 이름까지 오르내립니다. 부산시장은 여권에서 장제원*박수영 의원이, 야권에서는 최인호*박재호 의원이 박형준 시장의 대항마로 거론됩니다. 경남도지사는 여권에서 윤영석*윤한홍 의원이, 야권에서는 김두관 의원에 최근 광복절 복권설이 나오는 김경수 전 지사까지 박완수 지사에 도전할거라는 말이 나옵니다. 2년이나 남은 지방선거가 일찌감치 관심사에 오른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다음 선거가 지난 2번의 지방선거와 달리 대선 1년 전에 치러지면서 대선 전초전 성격을 띄기 때문입니다. 총선과정에서 드러났듯 PK가 갈수록 접전양상을 띄고있고, 특히 여야 모두 원내*외에 거물급 후보군이 포진한게 결정적 이유입니다. {장성철/공론센터 소장(정치평론가) "첫번째는(윤핵관 등) 정권 실세들의 강력한 의지가 있는 것이고 두번째는 민주당 낙선의원들의 희망이 결합된 현상이 아닌가...지역에서 인지도가 높고 권력핵심에 있는 후보군들이 풍부해져서..."} "여야의 지자체장 후보군은 일찌감치 주도권을 잡기위해 치열한 물밑 경쟁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서울에서 KNN 김상진입니다", 지난해 부산시민공원 잔디밭을 수놓았던 클래식 파크 콘서트가 올해는 6월 1일과 2일 저녁 7시부터 펼쳐집니다. 현장을 찾은 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이번 파크 콘서트는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지휘로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하이라이트 공연과 브람스, 차이콥스키 등 다양한 거장들의 음악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 부산항의 매력과 세계 각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제17회 부산항축제가 다음달 1일과 2일, 부산항 국 제여객터미널 등에서 열립니다. 부산항 축제에서는 6월 1일 저녁 불꽃쇼와 드론 아트쇼, 그리고 글로벌 포트파크에 마련된 튀르키예와 일본, 태국관 등 볼거리와 함께 대형 컨테이너를 이용한 미로찾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됩니다. , <앵커> 감시자, 관찰자 라는 뜻의 단어 'Observer(옵저버)'. 게임 속 옵저버 캐릭터처럼 자신의 모습을 투명하게 숨기고 세상을 관찰한 작가가 있습니다. 신비로운 작품세계 함께 만나보시죠. 흰 벽을 장식한 신비로운 작품들, 부산에서 첫 전시를 개최한 이양헌 작가의 개인전입니다. 약 두 달 동안 두 번에 걸쳐 소개되는 신작 20여 점. 오묘한 색감과 형태의 회화 작품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풀과 자연물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초기 작업 과정에서 시각이 지각하는 '사실'에 대한 의문을 품은 작가. 자신의 이미지 상에 불필요한 색과 형태들을 제거하고, 스스로가 생각하고 체험한 주관적인 감각에 주목하고 있죠. { 추상적인 그림이라고 해서 뭔가 되게 어렵게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근데 사실 뭐 사람이 바라보거나 경험하는 건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대상의 이미지들이 크게 어디서 따온 그런 것들은 아니니까 좀 재밌게 관람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로지 작가 스스로의 행위와 '물감'이라는 매체를 통해 쌓아 올려진 수많은 과정들. 작품 너머에 존재하는 새로운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무르익어가는 봄의 끝자락, 아름답고 화려하게 펼쳐진 작품이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2014년 이후 10년만에 갤러리 마레를 찾은 배달래 작가! 화려한 꽃의 향연으로 공간을 아름답게 수놓는데요, 스스로 고개를 숙이면서도 더욱 붉게 타오르는 맨드라미에서 느낀 삶의 에너지와 경건함. 연약한 식물이 아닌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내는 강인함에 주목하고 있죠. 맨드라미에서 발견한 삶의 모습과 생명의 메시지를 화폭에 담아냈습니다. 부산 미광화랑에서 펼쳐지고 있는 '꽃피는 부산항' 11번째 전시. 부산*경남지역 1세대 근대미술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서양화가 24명과 한국화가 3명의 작품을 발굴하고 조망한 이번 전시. 1950년대 작품인 김남배의 '구두닦이'와 1958년 김원의 '모자상', 1960년대 양달석의 '목동' 등 특색있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부산 근대미술의 가치를 지키고 작가들의 땀과 노력을 재조명하고 있죠. 부산을 넘어 전국적으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원한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2024 센텀맥주축제!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텐데요, 이번주 목요일 드디어 그 막을 올립니다. 뜨거운 열기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핫하고 힙한 모두의 축제, '2024 센텀맥주축제'가 돌아왔습니다. 올회로 9회째를 맞은 도심형 페스티벌로 부산시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까지 함께 어우러지는 부산의 대표 행사인데요. 뮤지컬 갈라쇼부터 최고의 걸그룹 댄스팀 공연, DJ와 함께하는 야외 EDM 파티 등 더욱 업그레이드 된 컨텐츠로 돌아왔다고 하죠. 다양한 문화행사와 맛있는 먹거리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2024 센텀맥주축제'! 이번주 목요일부터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공연*전시부터 맥주축제까지! 이번 한 주가 더욱 즐거울 것 같죠? 힘찬 월요일 되시길 바라면서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핫이슈클릭 오희주였습니다.,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사회에서 고립되거나 은둔한 채 지내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청년들의 회복을 돕는 것도 사회적으로 중요한 일인데요, 오늘은 홍순경 경남청소년지원재단 원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 Q. 경남청소년지원재단 궁금한데 어떤 활동하시는지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A. 우리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은 청년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기관입니다. 위기 청소년을 상담을 하는 상담복지센터, 또 시*군에 있는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 수련관, 회관 등을 지원하는 청소년활동센터, 또 연간 2천 명 정도가 학교를 그만두고 있습니다. 그만두고 있는 학교 학생들을 관리하는 학교밖지원센터, 또 가정 밖에 배회하는 청소년들을 관리하는 일시 쉼터 또 우리 경상남도는 군 지역이 많습니다. 함양*산청 이 지역에 성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이동형 성문화센터 등 5개 법적 기구가 우리가 관리하고 있고, 작년 7월 1일부터는 청소년과 청년이 같이 가야 된다는 이런 목표 아래 양산시청년센터를 민간 위*수탁해서 우리가 관리하면서 지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Q. 그러면 고립되거나 은둔한 채 지내는 청년들 규모가 혹시 어느 정도로 추산될까요? A. 지금 우리 경상남도에 있는 청소년 인구가 50만 명입니다. 여기서 2만 명 정도가 우리가 고립*은둔 청소년으로 보고 있고요, 청년은 19세부터 39세까지 봤을 때 70만 명입니다. 그중에 3만 명이 고립*운둔 청년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Q. 스스로 마음을 열지 않으면 사실은 본인들이 돌아오는 것이 쉽지 않을 텐데요, 어떤 부분이 어렵습니까? A. 지금 올해부터 우리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내에 학교밖센터가 있습니다. 학교밖센터에서는 광역기관으로서는 최초로 고립*은둔 청소년 사업을 정부에서 우리가 공모해서 받았습니다. 그래서 발굴부터 지원 또 학습, 집에 직접 찾아가서 학교 공부까지 시키면서 이 친구들이 정상화시킬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하고 있고요, 또 청년들은 양산청년센터를 우리가 위*수탁받았기 때문에 여기서 청년 희망 하이패스라고 해서 대한민국의 최초로 발굴부터 지원 또 자립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이런 시범 사업을 우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Q. 그러면 구체적으로는 지원 활동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A. 지금 이번에 우리가 3월달에 이 사업을 발표하고 나서 폭발적으로 접수가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역을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할머니가 삼촌과 함께 중학생의 손자를 키우고 있는데 이 손자가 집을 나오지 않는 겁니다. 방을 나오지 않는 겁니다. 우리가 3개월이 넘으면 은둔*고립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선생님 상담사들이 투입돼서 상담을 해보니까 할머니의 너무 과도한 이런 집착에 가까운 손자에 대한 이런 애정, 할머니는 애정에 정말 잘 되라고 하는 말이 이 청소년에게는 너무 압박감과 힘듭니다. 그래서 할머니 상담을 통해서 할머니가 많이 돌아왔어요. 이제 저녁마다 우리 선생님 통화하면서 격려해 주고 이렇게 해주다 보니까 이제 청소년이 마음을 좀 여는 겁니다. Q. 청소년들이 청년이 되기 전에 나이가 더 들기 전에 빨리 사회로 복귀시키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요, 어떻게 발굴을 하게 되나요? A. 지금 우리 예산이 한정돼 있지 않습니까? 청소년 1명이 정상화시키기까지는 몇 명의 선생님이 투입되겠습니까? 최소한 6개월에서 최대 5년까지 청소년 1명을 정상화시켜야 합니다. 그 예산이라는 게 우리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 예산 가지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민간기관과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장단이라든지 새마을회라든지 또 청년회의소라든지 라이온스라든지 이런 기관과 함께 발굴하고 지원하고 또 그 청년회의소와는 일대일 멘토로 해서 상시 이 청년이 청소년을 통화하면서 어떻노 하면서 이런 멘토 역할을 해주면서 이렇게 해 나가야지 이 예산 가지고는 이 일은 저는 할 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Q. 사실 이제 사회 전체적으로 같이 해야 할 부분인데 자치단체들이라든가 주변의 도움이 좀 더 많이 필요하지 않으십니까? A. 맞습니다. 지금 서양 속담에 보면 아이를 하나 키우는 데 온 사람들이 모인다는 이런 속담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이 우리가 이 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청소년 청년 1명이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적 비용이 15억 정도가 든다고 우리 데이터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청소년기부터 발굴하고 예방하고 도와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걸 도나 시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될 부분이고 박완수 지사님과 나동연 시장님께서 청소년과 청년 정책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서 좀 우리가 일할 수 있도록 많은 활로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양산시에서는 민간 위탁 차원에서 우리가 맡고 있지만 거기에 대한 단체장의 의지, 굉장히 의지력이 강하고 그렇기 때문에 양산청년센터가 제가 볼 때는 양산이 8만 5천 명 정도 되는 이런 청년 인구에서 한 5천 명 정도이 고립*은둔을 지금 겪고 있거든요. 거기서 40% 정도는 중*저위기이기 때문에 우리 양산청년센터에서 아까 말했던 청년 희망 하이패스를 통해서 발굴*교육*자립해서 사회에 내보내는 이런 시스템 가능하지만은 20% 정도 되는 천 명은 고위기입니다. 이거는 우리가 할 수 없는 전문 분야에 투입돼서 관리해야 되고 그러다 보면 양산시를 기준으로 했을 경우에는 청년은 아마 한 5년 정도 안에 우리 고립*은둔의 승기를 잡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Q. 앞으로 활동 계획도 한 말씀 해 주십시오. A. 앞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시대의 사명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이 시대는 우리 청소년지원재단에서는 고립*은둔 청소년, 청년 반드시 제대로 사회에 가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시민사회단체나 청년회의소와 함께 우리 경남울산청년회의소와 작년부터 우리가 이 사업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홍보도 같이 하고, 올해에는 18개 시*군이 동시에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발굴하고 있고, 내년에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청년회의소와 업무협약을 맺어서 대한민국 전체로 우리 JC와 청년*청소년계가 앞서서 이 청년 발굴해야 된다 이것이 우리의 시대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우리는 열심히 뛰어다니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사회에 진출하지 못한 많은 청소년들 또 청년들에게 큰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바쁘신데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수퍼:1.2024 교육혁신포럼/ 5월 30일/ 시그니엘 그랜드볼룸(4F)/ 051-850-9815} 2024 교육혁신포럼이 5월 30일 시그니엘 그랜드볼룸에서 '지역이 주도하는 교육혁신'을 주제로 지식 공유와 토론의 장이 펼쳐집니다. {수퍼:2.2024 더클래식 진주/ 6월 13일 오후 7시 30분/ LH 본사 대강당/ 070-4814-0404/ 초대권 신청 www.knn.co.kr} 2024 더클래식 진주가 6월 13일 LH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됩니다. KNN방송교향악단의 연주에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수퍼:3.제21회 부산국제연극제/ 5월 24일~6월 2일/ 영화의전당, 시민회관 등} 제21회 부산국제연극제가 6월 2일까지 영화의전당, 시민회관 등 부산일원에서 열립니다. {수퍼:4.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 예선 6월 29일~30일 부산당구클럽/ 본선 7월 6일~7일 KNN공개홀/ 051-987-1924}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가 찾아옵니다. 총상금 2,700만원, 순수 아마추어 당구 동호인들의 축제! 6월 17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습니다. {수퍼:5.2024 부산 홈테이블 데코페어/ 5월 30일~6월 2일/ 부산 벡스코/ 02-554-3122}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리빙쇼! 부산 홈테이블 데코페어가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각종 트렌디한 리빙용품을 직접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수퍼:6.2024 센텀 맥주축제/ 5월 30일~6월 9일/ 영화의전당/ 051-850-9344} 신난다, 즐겁다! 2024 센텀 맥주축제가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펼쳐집니다. 신나는 EDM파티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알림마당이었습니다.
방영날짜 :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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