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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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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플러스 주요뉴스
1.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맞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9년만에 개최한 한중 경제협력 행사 현장에서 4천4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이 성사됐습니다.
{수퍼:1.9년 만의 한중 경제 행사... 4천400만달러 수출}
2. 한중 정상이 연내 해양경계 획정 차관급 회담의 개최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면서 서해를 둘러싼 중국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실마리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수퍼:2.한중 '서해 갈등' 해소 실마리 찾나}
3. 한파와 폭설이 유럽 전역을 덮치면서 주요 관광 도시의 공항과 도로, 철도망이 사실상 마비됐습니다.
네덜란드와 파리 등 유럽 주요 도시 항공기 수백 편이 무더기로 취소됐습니다.
{수퍼:3.유럽 주요도시에 북극발 한파*폭설 몰아쳐}
4.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부산경남 곳곳에 남은 말 관련 지명과 전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역의 옛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려는 움직임도 시작됐습니다.
{수퍼:4.부산경남 말 지명*전설... 기록화 시작}
,<앵커>
부산의 오늘과 내일을 짚어보는 시간, '부산이 재밌다'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53년간 운행된 버스 노선을 지켜낸 현장의 기억부터 그가 그리는 부산의 미래, 사람과 인연, 그리고 책임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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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의원을 가까이서 만나고 부산의 현 주소를 짚어보는 부산이 재밌다. 나우 아나운서 김채림입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불의 기운과 말의 활력이 깃든 올해는 새로운 도전을 하기 참 좋은 해라고 하는데요.
여러분들께서도 망설이고 있던 일 앞에 용기 있게 한 걸음 나아가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이 한 해의 시작을 함께할 오늘의 주인공은 어떤 분이실까요?
어디로 가려던 순간이었을까요? 군복을 입고 오토바이에 앉아 있는 이 청년의 얼굴이 참 흔들림 없이 단단해 보입니다.
이 사진의 주인공 얼른 만나볼까요?
부의장님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네 간단하게 자기소개부터 부탁드립니다.
네 부산 광역시의회 부의장 이대석입니다.
우리는 어린 시절의 꿈을 기억하면서 그걸 동력 삼아서 열심히 살아가곤 하잖아요.
부의장님께서는 그때 어떤 꿈을 꾸셨었나요?
저는 어린 시절에는 운동 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실제로 태권도 부산 대표로 출전하였고 지역에선 유명했던 태권도장을 운영해서 많은 제자들을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어릴 적 꿈인 운동 선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그때 기는 기초 체력으로 열심히 의정활동 중입니다.
아 굉장히 반전 같은 과거이신데 사실 의정 활동도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일이잖아요.
부의장님께서 이 사람 간의 관계를 지속하는 데 좀 도움이 됐던 도서가 있을까 궁금하기도 한데.
네 있죠. 제가 시의회에도 추천했던 책인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저는 인연이라는 것을 중요시하는데 한 번 맺어진 소중한 관계를 더욱 깊고 긍정적으로 발전시키는 구체적인 지혜를 선사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읽어보시지 않으셨다면 꼭 한번 일독하시기를 권합니다.
오늘 저희가 맺은 인연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저도 꼭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부의장님께서 꼭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도 있으신가요?
지난 30년 동안 쉬지 않고 달려왔기 때문에 제가 언젠가 정치의 영역을 떠나게 된다면 그때는 오랫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여유를 가족과 함께 만끽하면서
남은 생애 동안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하는 버킷 리스트를 작성해 보는 것으로 정하겠습니다.
네 나중에 부의장님께서 작성하게 될 버킷리스트가 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무엇이 됐든지 간에 꼭 이루시기를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새해를 맞아서 많은 분들께서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계실 시기인데요.
부의장님께서는 올해 꼭 이건 이루고 싶다 하는 것도 있으실까요?
예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건강 관리를 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네 2026년에는 모두가 원하는 바를 다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부의장님께서 의정 활동을 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민원 사례도 있으실까요?
예 지난 2023년 부산시가 53년 동안 운영되던 17번 버스 노선을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폐선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하루 평균 3500명이 이용하는 중요한 노선이었는데 하루아침에 사라지게 생겼으니 주민들도 저도 너무나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때부터 지역 주민들에게 제 직을 걸고 막겠다는 약속을 하고 5분 자유 발언부터 시청 앞 집회까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한 결과 결국 폐선을 막아내었습니다.
그때 지역에서 얼마나 많은 감사 인사를 받았는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네 53년 동안 운행되던 버스의 노선을 지켰다는 건 정말 말 그대로 시민들의 일상을 지킨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속에서 부의장님께서 꿈꾸는 부산의 미래는 어떤 모습인가요?
예. 교통, 안전, 주거 같은 생활 기반은 물론이고 교육, 돌봄, 문화 등 시민의 삶을 구성하는 다양한 영역까지 균형 있게 발전하는 부산을 언제나 꿈꾸고 있습니다.
이러한 균형 잡힌 발전을 통해 외형의 변화뿐 아니라 일상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살아보기 좋은 도시를 넘어 살고 싶은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살고 싶은 도시 부산 저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부의장님 마지막으로 시민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요?
예 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소설 속에 큰 바위 얼굴처럼 앞으로도 굳건하게 시민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희망을 잃지 마시고 부산의 밝은 미래를 향해 함께 걸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시민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더 따뜻하고 부산의 미래가 더 밝아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네. 부의장님 오늘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KNN 인물포커스입니다.
해가 바뀌면서 지방선거가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국민의힘 내부는 상당히 혼란스럽습니다.
오늘은 친한계의 핵심인 부산 진구갑 정성국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Q.
먼저, 지방선거부터 여쭤보겠습니다. 부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A.
첫 질문부터 좀 어려운 질문이 나오는데, 최근에 여러 지표를 보면 별로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우리 지방선거가 6월 초 아닙니까? 그럼, 이제 5개월 정도 남지 않았습니다. 남지 않았는데 우리 국민의힘 전체가 지금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고, 특히 보수 강세 지역이라고 평가받는 우리 부산도 지금 분위기가 좋지는 않다면, 왜 이런지를 좀 봐야 되지 않습니까? 왜? WHY를 우리가 생각해야 하거든요.
왜? 그런데 아무래도 민주당이 여러 가지 실착을 많이 하고 있고, 또 지금 대형 악재들이 터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국민의힘이 계엄과 탄핵 과정을 거치면서 국민께 보여줬던 모습이 큰 실망감을 주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민주당이 지금 악재를 자꾸 터뜨리고 국민들에게 실망을 주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기대할 부분이 없다는 정도로 큰 실망을 하신 마음들이 돌아오고 있지 않다.
중앙당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영향을 많이 받고, 또 우리 광역단체 단체장이 누구냐?
여기에 대해서 평가를 많이 하기 때문에 밑에 같이 선거를 치르는 시구 의원들은 그런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이게 우리가 광역단체장, 어떻게 보면 부산시장에 관련된 평가로만 보기에는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어서 긴장이 좀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Q.
국민의힘 내부적으로는 윤 전 대통령과 절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데, 장동혁 당 대표는 그럴 뜻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A.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지난 12월 3일 비상계엄 1년 때, 많은 분이 당 대표의 사과가 필요하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런 표현을 하는 분이 계셨어요, '사과를 했지 않느냐? 또 왜 사과를 하느냐?'
장동혁 대표가 사실은 강성 지지층의 지지를 받아서 당선됐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윤어게인'이라든지 '계몽령'을 주장하는 세력이 많이 지지해서 당선됐어요.
그러면 그런 당 대표에게 우리 국민이 물어봅니까? 안 물어봅니까?
당신은 계엄에 대해서 진정 사과할 마음이 있느냐? 물어보게 되죠.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사실은 지난 12월 3일이 좋은 기회였어요.
우리 의원들이 40분 가까이 되는 의원들이 사과했고, 원내대표까지 사과했지만, 사실은 장동혁 대표의 이미지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이것을 극복할 절호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사실은. 놓치고 나니까 그 이후에 여러 표현이 아무리 국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새로운 계획을 내겠다,
또는 나의 계획을 밝히겠다, 하지만 안 와닿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을 신뢰할 때는, 말에 대한 신뢰는 말만 자꾸 될 경우에는, 그게 행동이나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을 때는 믿지 않습니다. 지금 그런 부분에서 장동혁 대표가 국민에게 마음이 멀어지고 있지 않느냐는 걱정이 되고요.
지금 몇 달째 정체입니다.
민주당이 어떤 악재를 터뜨려도 우리는 정체입니다. 그럼, 이것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이게 내가 모습을 바꾼다고 해서 국민들이 그렇게 바로 따라와 주고 바로 변화해 줍니까? 아니거든요.
그러면 시간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8일에 있을 예정된 쇄신안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국민에게 좀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고,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는 쪽으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희망해 봅니다.
Q.
김도읍 의원은 정책위 의장을 사퇴하셨는데요. 지금 시점에서 사퇴하신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A.
12월 30일 자인가, 연말 자로 사퇴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을 때 조금 전부터 그런 이야기가 들렸습니다.
제가 김도읍 전 의장님하고 개인적으로 대화를 조금 나누어보고 했지만, 김도읍 의장님은 항상 걱정하셨어요.
그러니까, '내가 지켜보고 있고,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어떻게든지 좀 해보겠다'는 의지가 있으셨어요.
그리고 우리가 평가하지 않습니까?
나름 합리적이고 또 중도적인 역할을 하시는 분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계신 분이고.
그런데 이제 보이지는 않죠, 이게 김도읍 의장님의 모습은 이렇게 공개적으로 탁, 강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은 아니시니까 그래도 우리 당의 지도부 안에서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발언이 나왔을 때, 제지도 하시고, 또 장 대표께도 직언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사실은 안 받아들여졌죠.
그리고 김도읍 의장이 처음에 임명될 때, 8월 말 당시에는 우리가 김도읍 의장을 임명하는 걸 보면서 '아, 이게 장동혁 대표가 바로 좀 이렇게, 합리적인 그런 방향으로 가나?' 이렇게 기대했었지만, 사실은 김도읍 의장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실 변화된 게 하나도 없거든요.
Q.
지역 이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도시철도 초읍선은 덕천역에서 서면역까지 연결하는 구간인데, 이게 현실화한다면 사실 부산 도심의 혼잡은 상당히 덜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떻습니까?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A.
우리 부산진구라는 자체가 우리 정중앙 위치도 정중앙이고 지금 부산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있는 구입니다.
희망의 구입니다. 그래서 그러면 이게 필요성이 있다는 말이죠.
특히, 시민공원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은 시민공원이 우리 부산 시민에게 휴식의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전시장 어떻습니까?
부산에서 제일 큰 시장 중 하나잖아요, 얼마나 좋은 환경입니까? 이런 환경에서 우리가 지하철을 놓자는 것, 이게 충분히 할 수 있는 이야기거든요.
부전역 복합환승센터도 지금 확정된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KTX가 들어오느냐 안 들어오느냐까지 지금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이 정도면 이제는 부산진구가 정말 초읍을 연결해서 덕천까지 가는 지하철을 놓아야 한다는 당위성은 늘어날 수밖에 없고, 인구가 더 유입되는 지역이어서 현재까지는 여러 가지 경제 분석에서 채택되지 못했지만,
앞으로 3년 후에 다시 정비 계획을 수립할 때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제 목표는 다음 3년 후에 다시 시작될 정비 계획 수립할 때 정식 노선이 되고, 초읍선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생각이다.
그래서 부산 진구 갑, 특히 우리 부산 시민께 좋은 소식을 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그리고 초읍어린이대공원 동물원 재개장도 바라는 분들이 많으신데, 현실성이 있을까요? 어떻습니까?
A.
이게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요. 우리 부울경 지역에 거점 동물원이 없습니다.
그러면 부울경에 있는, PK 지역에 있는 분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동물원을 한 번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이런 역할을 했던 초읍 대공원에 있는 동물원이 폐원됐기 때문에 이제 6년째거든요.
그런데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지금 소송이 진행 중이었거든요. 부산시하고 어떤 기업이 소송 중인데, 이게 고법에서 화해 권고안을 마련해서 조정 심의 중이기 때문에 아마 해결이 될 것 같고요.부산시의 계획도 매우 큽니다.
왜냐하면 부산시의 계획이 실제로 거점 동물원으로 격상을 추진하고 있고, 동물원 정상화 구상 및 운영 기본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6개월 정도 지나면 계획이 나올 것 같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오늘 많은 말씀해 주셨는데 지역에서도 할 일도 많으시고, 하루하루 변하는 정치 상황 속에서 할 일도 많으실 텐데, 올 한 해 많은 일,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바쁘신데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앵커>
늙어간다는 것은 무엇을 잃는 일이 아니라, 어떤 존재로 살아갈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박홍규의‘노년이란 무엇인가’ 오늘의 책입니다.
노년은 무엇으로 정의되어 왔을까요?
저자는 '더욱 부유하고, 유식하고, 생산적인 노년'을 이상으로 삼는 통념에 질문을 던집니다.
부유한 자들에게 유리하도록 쓴 노년 사상을 오늘날 우리가 절대적인 진리처럼 섬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는데요.
존엄한 노년이 가능하려면 사회적 조건과 인식의 변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노년을 준비한다는 것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의 주체로 남는 일'이라고 전합니다.
이 책은 노년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다시 사유하고 선택할 수 있는 '창조적인 노년을 살아가기 위한 안내서'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수퍼:1.제24회 성우하이텍배 KNN환경마라톤/ 3월 22일/ 참가접수 1월 23일부터/ 얼리버드 3천명, 일반접수 5천명/ 문의 1522-4897}
제24회 성우하이텍배 KNN환경마라톤이 3월 22일 해운대와 광안리 코스로 개최됩니다. 세계 물의 날에 진행돼 환경보전의 가치를 담은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수퍼:2.F1963 겨울음악회 바로크 연주회/ 1월 10일 오후 4시/ F1963 석천홀/ 문의 051-760-1812}
F1963 겨울 음악회가 오는 10일 석천홀에서 개최됩니다. 앙상블 부산과 챔발로 윤연준이 함께하는 빛과 그늘의 선율이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수퍼:3.제12회 해운대빛축제/ 1월 18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 구남로 일원}
찬란한 빛이 겨울 바다 위로 피어오르다! 제12회 해운대 빛축제가 해운대 해수욕장과 구남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수퍼:4.2026 부산펫쇼/ 1월 23일~25일/ 벡스코/ 02-6949-5434}
부산경남 반려동물축제! 2026 부산펫쇼가 1월 23일부터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반려동물을 위한 트렌디한 제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수퍼:5.부산글로벌빌리지 장기집중 영어캠프/ 1월 23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문의 051-980-8500}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개최합니다. 겨울방학 동안 신나게 영어를 배워보세요.
알림마당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