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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모닝플러스 주요뉴스 1.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부동산 시장 안정 의지를 강력히 드러냈습니다. 정부의 정책 실현 의지를 확실히 보여주기 위한 직접 소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통해 부동산 안정 의지 강력 표명) 2.쿠팡이 2024년 한국에서 벌어들인 순이익보다 많은 9천억원이 넘는 자금을 미국으로 이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0년의 6배를 웃도는 금액으로, 일부에서는 세금 회피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쿠팡, 한국 순이익보다 많은 9천억 자금 미국으로 이전) 3.지난해 산업생산 증가율이 5년 만에 최소폭을 기록한 가운데, 기업 규모에 따른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중소기업은 3.3% 감소한 반면, 대기업은 3% 증가하며 2년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산업생산, 대기업은 증가, 중소기업은 감소) 4.경남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대책을 강화합니다. 도내 541곳 양돈농장에 대한 정밀검사와 집중 소독이 실시되며, 적발 농가에는 무관용 원칙이 적용됩니다. (경남,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 , <앵커>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우리 곁에 있었던 술 한 잔. 단순한 기호품을 넘어 문명과 역사, 외교의 현장까지 함께해 왔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오늘 ‘행복한 책 읽기’에서는 류홍열 비댁스 대표와 함께 술에 담긴 인류의 시간을 들여다봅니다.} {술 한 잔에는 생각보다 긴 시간이 담겨 있을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왜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술을 찾게 되는 걸까요? 이 술을 단순한 기호품이 아니라 인류의 역사와 함께해 온 문화의 기록으로 바라보겠습니다.} {약력/류홍열/비댁스 주식회사 대표이사/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공학학사/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법학석사/사법연수원 36기/前주식회사 맘스터치앤컴퍼니 사외이사/前법무법인(유) 광장 파트너 변호사} 이제 우리가 익숙하고 당연한 거에 대해서는 오히려 잘 모르잖아요. 네 저도 역시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중에 하나가 어 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변호사 생활을 하면서 많은 분들을 만나고 그렇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갖게 됐는데 그런데 그렇게 술자리를 가지면서도 술에 대해서는 아는 게 별로 없었어요.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 기원이 뭔지 그러다가 서점에서 우연히 이 처음 읽는 서우 수의 세계사라는 책을 보게 됐고, 그런데 이제 한 두 장 호기심에 넘겨봤는데 그것도 술술 읽히게 되면서 이 책을 저도 바로 사게 됐고 그러면서 이제 시간 틈날 때마다 이제 읽게 됐는데... 그 읽게 되면서 이제 아 술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 익숙한 그 소재에 대해서 뭐 쉽게 많은 것들을 얘기를 해주는 그런 책이어서 좀 선정을 하게 됐습니다. 각 지역의 문화적 특색이 담긴 술이 어떻게 탄생되었고 또 어떻게 세계로 확산되었는지를 살피는 것은 문명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이 술이라는 어떤 우리의 익숙한 소재가 정치 경제 문화 이런 역사의 어떤 발전과 함께 많이 발전해 오고 진화해 나가는 과정들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고 그 내용들을 우리가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충분히 얘기 나누고 즐길 수 있는 내용이다. 그래서 좀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이 주는 재미 감동이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뭐 재밌는 내용들이 많은데요. 어 이제 첫 번째는 이제 이 인류가 가장 처음 접하게 된 술이 밀봉주라고 합니다. 그 꿀이 이제 발효가 돼서 만들어진 술이 이제 밀봉주인데 우리가 흔히 이제 뭐 신혼여행을 간다든지 신혼을 우리가 허니문이라고 부르잖아요. 그런데 이 허니문이라는 단어도 이 밀봉주의에서 시작이 됐다고 합니다. 처음에 이제 어 결혼을 하게 되면 신부가 신랑한테 이제 꿀을 먹여서 원기를 북돋아 주면서 이제 아이를 갖는 그런 기간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 기간이 이제 허니문 기간이다 라고 했던 게 이제 지금의 허니문의 이제 기원이 됐다고 하고요. 그리고 이제 와인 뭐 많은 분들이 이제 와인을 많이 즐기시는데 그리스 철학자 이제 플라톤이 와인은 사람을 이지적으로 만들어 주는 그런 술이다 이렇게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40대면은 와인을 마셔야 된다 즐겨야 된다 아 뭐 그런 얘기도 있고요. 또 하나 재밌는 얘기는 우리가 흔히 즐기는 이제 맥주 같은 경우도 어 우연치 않게 우연한 기회로 만들어지긴 했는데 그 맥주가 이제 널리 보급되게 된 계기가 수도원이라고 합니다. 수도사들이 어떻게 보면은 돈벌이 될 만한 게 없으니까 맥주를 만들거나 와인을 만들거나 해서 이제 그 맥주가 이제 점차 점차 이제 퍼져 나갔다고 하고요. 그래서 우리가 즐기고 있는 그 술에 또 기원이 생각보다 우연치않게 많이 만들어진 것이 많다 이렇게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됐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샴페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뭐 그런 얘기도 나오는데 어 이 아까 이제 와인 말씀드렸듯이 이 샴페인도 수도원에 있는 수도사들이 처음에 만들게 됐답니다. 그 페리뇽이라는 수도원에 수도사가 이제 와인을 만들다가 겨울에 이제 그런 오크통을 보다 보니까 오크통에서 이제 거품이 보글보글 이제 나오게 되는 걸 보고 이게 굉장히 궁금해서 맛을 보게 됐는데 너무 맛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탄산 이런 느낌도 들고 그래서 아 이게 새로운 수리 될 수 있겠구나 해서 그걸 발전시켜서 이제 만든 게 이제 샴페인이라고 하고요. 그리고 이제 어 이 샴페인이라는 게 그 우리가 아는 그 탄산이 들어가 있는 와인의 한 종류인데 어 어떻게 보면은 우연치 않게 이제 만들어지긴 했지만 그걸 바탕으로 해서 새로운 어떻게 보면은 술이 이제 술의 종류가 탄생하게 된 거고 그리고 샴페인이 이제 어떻게 보면은 그런 외교 무대에도 굉장히 많이 사용이 됐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그 샴페인이 아니었으면 어떤 분쟁이라든지 그런 외교적인 어떤 문제가 해결이 안 됐을 거다 뭐 이런 식의 에피소드도 있다고 하고요. 그래서 우리가 뭐 그냥 취하기 위해서 마시는 술이 단순한 그런 취기를 위한 도구가 아니라 또 외교 내지는 어떤 사교 그런 여러 가지 수단으로도 활용이 되고 활용이 돼 왔다라는 게 이제 어떤 술의 역사의 수의 역사가 주는 어떤 모습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취기로 인해 비일상적인 세계로 인도되었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신과 접했다거나 신이 되었다면서 술을 신과 관련 지어 해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이제 접하게 되는 이 술이라는 소재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지만 그 반면에 굉장히 많이 즐기고 있는 것들이죠.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어 여러분들이 진짜 술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전파돼 왔고 우리의 역사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좀 알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이야기들이 우리가 어 흔히 술자리에서 여러 가지 얘기를 나눌 때 좋은 스몰톡 소재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뭐 어렵고 힘든 그런 술자리 얘기를 하기 또 하겠지만 술자리에서 이런 책에 담겨진 여러 가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서로 나누면서 술이 주는 그런 재미를 좀 더 같이 즐기실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 잔의 술은 위로가 되기도 했고, 깊은 인연의 시작이 되기도 했고, 때로는 역사의 방향을 바꾸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술을 마시면서 무엇을 나누고 있었을까요?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제조업의 도시 경남을 살릴 차세대 먹거리는 최신 기술로 무장한 스타트업이죠. 상대적으로 수도권에 비해 숫자도 또 투자도 불리한 상황이지만 경남이기 때문에 가능한 강점을 살려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강석호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성장센터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강석호/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성장센터장 Q.우선, 시청자 여러분들도 가장 궁금하실 텐데요. 경남에도 괜찮은 스타트업들이 많이 있나요? A.최근 몇 년 사이에 경남에서도 좋은 분들이 많이 창업하고 성장하고 있고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성장하거나 해외 진출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스낵 365'처럼 기업들이 그런 직원의 복지를 위해서 간식 코너를 요즘 많이 이용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전국적으로 구독 서비스를 하거나, 또는 특이하게 에듀테크 쪽에 또 '팀블백'이라는 회사가 '자작자작'이라는 글쓰기 플랫폼을 하는데, 또 이런 부분이 전국의 아이들 학생들이 그런 글쓰기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고요. 그리고 대표적으로 우주항공 분야의 '지텔' 같은 회사들이 해외 진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Q.방금 말씀해 주셨지만, 경남에서 특히 잘하고 있는, 그러니까 시장에서 가능성을 현실화시키고 있는 스타트업들 몇 군데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A.지금 보면 경남에서 잘하고 있는 분들이, 예를 들어서 '다닥다닥 헬스케어'처럼 소아 진료의 공백을 IT와 원격진료로 메우는 헬스케어 스타트업도 있고요. 그리고, '갓테크'처럼 고부가가치 첨단소재를 재활용하는 그런 기업도 있습니다. 그리고 'ICU 코퍼레이션'은 의료 XR 기술을 가지고 성장하는 기업이고요. 그리고 '리빗'은 기업의 탄소 배출량 관리부터 감축까지 지원하는 기업인데, ESG 시대에 많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Q.그런 기업들이 있군요. 그런데 이런 스타트업이 커갈 수 있는 건, 사실 경남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토양, 특징 때문이기도 할 텐데요. 어떻습니까? 경남에서 창업하고 스타트업이 커갈 수 있는 강점도 있고, 약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A.경남은 대표적으로 잘 아시지만 좀 넓잖아요. 부산은 예를 들어, 근처에 있는 부산은 좀 더 밀집되어 있고, 압축된 도시인데, 경남은 넓어서 거점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창원, 진주, 김해 이렇게 창업 거점이 형성되어 있어서, 어떻게 보면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 기술 기반의, 여러 가지 산업 기반의 스타트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요. 또, 단점으로 치자면 이게 아까처럼 대도시 형성이 상대적으로 되어 있지 않아서 수도권이나 부산에 비해서 소비재나 라이프 스타일, 이런 시장 중심으로 창업하기에는 조금은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Q.그럼, 그런 단점을 상쇄시키고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그런 형태의 지원책, 아니면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할 텐데, 혹시 업계에서 보실 때는 어떻습니까? A.최근에는 경남에서 그런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남도청부터 여러 지원 기관이 활동하고 있고요. 보면 경남 창원에서는 '콘 프로젝트'를 통해서 기업이 체계적으로 초기부터 성장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고, 또 경남의 BNK 경남은행에서 하는 체인지 프로그램도 상당히 좋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도 있는데, 경남대나 경상국립대처럼 창업을 중점적으로 사업하고 있는 곳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대학 때부터 창업하고자 하는 분들, 그리고 초기 창업, 성장 단계까지 다양한 기관이 협업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올해도 아마 상반기에 개최할 건데 '지셋(GSAT)'이라고 하는 경남에서 가장 큰 스타트업 축제가 있습니다. 벌써 올해 3년 정도 되었는데,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면서 경남의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좋은 장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Q.조금 더 지원책, 이런 부분은 좀 더 지원됐으면 하는 부분도 있으실 것 같아요. A.아무래도 초기 성장 기업이 나오면 그 이상의 큰 성장을 해야 하는데, 지금은 창업 지원이 대부분 창업 초기, 예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경남에서도 이제는 성장 가능한, 큰 스타트업이 나오고 있어서 그분들이 정말 국내 또는 해외에서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래서 그분들이 엑싯(Exit)을 통해서 이제는 투자자로 후배 창업자를 키우고,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리더가 될 수 있는 지원들, 그런 정책적인 방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Q.마지막으로 경남에서 시작하고 있는 스타트업, 또 이들을 지원하고 있는 지원 기관이나 지자체, 멀게는 시청자 여러분들까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A.부산에서는 예를 들면 미래전략캠퍼스처럼 민간 주도의 거버넌스를 통해서 창업 지원 기관 또는 대학, 기업이 함께 협업하는 구조가 있는데, 경남도 앞으로 더 큰 창업 생태계를 위해서는 민간이 주도할 수 있는 구심점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배 창업가들이 후배들을 위해서, 그리고 기관들도 기관 중심이 아니라 좀 더 창업가들이 먼저 리드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든다면 훨씬 더 경남 창업 생태계가 활발하고, 아마 국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창업 생태계가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2026년을 맞아서 앞으로 경남의 스타트업이 좀 더 많은 발전, 세계 속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길 저희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바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앵커> 한 해 한국문학을 가장 빛낸 시와 시인에게 주어지는 명예. 71회를 맞은 한국 최고 권위의 문학상, 현대문학상 수상 시들을 한 권으로 만나봅니다. 오늘의 책입니다. 현대문학상에서 올해의 수상작으로 선정된 김상혁 시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묶었습니다. '쥐의 시절'에서 김상혁 시인은 불안과 결핍, 생존의 감각이 일상이 된 시대를 낮고 작은 존재의 시선으로 응시하는데요. 한 평론가는 "나와 타인, 개인과 세계에 대한 균형 감각을 유지하고, 압도되는 현실 속에서도 건강성을 잃지 않으려는 점이 시적으로 읽혔다"고 심사평을 남겼습니다. 또 다른 작품들은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와 현재 한국 시의 결을 생생하고도 입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수퍼:1.제24회 성우하이텍배 KNN환경마라톤/ 3월 22일/ 벡스코 3홀/ 문의 1522-4897} 제24회 성우하이텍배 KNN환경마라톤이 3월 22일 해운대와 광안리 코스로 개최됩니다. 세계 물의 날에 진행돼 환경보전의 가치를 담은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수퍼:2.중소기업 방송광고 소재 제작비 지원/ 신청 기간 2월 23일 18시까지/ 신청 www.kobaco.co.kr/smad}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서는 혁신형 중소기업의 방송광고 제작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2월 23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코바코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수퍼:3.시네마 파라디소
/ 3월 14일/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문의 051-607-6000} 영화 속 음악이 흐르는 순간, 모두의 이야기가 새롭게 시작됩니다. 3월 14일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만나보세요. {수퍼:4.F1963 겨울음악회 첼로의 대화/ 2월 7일 오후 4시/ 석천홀/ 문의 051-760-1812} F1963 겨울 음악회가 2월 7일 석천홀에서 개최됩니다. 첼로댁과 제임스 김이 주고 받는 첼로 선율 위에 피아니스트 조영훈의 섬세한 반주가 주는 여운을 느껴보세요. {수퍼:5.2026드론쇼코리아/ 2월 25일~27일/ 벡스코 1전시장/ 사전등록 2월 6일까지 홈페이지 참조} 2026 드론쇼 코리아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드론 기술의 혁신을 한눈에 보실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심바랍니다. 알림마당이었습니다.
방영날짜 :
2026.02.02
2026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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