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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 모닝플러스 주요뉴스 1. 여야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23일에 열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청문회는 후보자가 자료를 제출하는 것을 전제로 하며, 야당은 제출 자료를 보고 최종 판단할 계획입니다. (이혜훈 기재부 장관 후보 23일 청문회 잠정 합의) 2. 홈플러스 일반노조와 직원 협의기구가 회사 회생계획안에 동의했습니다. 노조 일부 반대는 남았지만, 회생자금 확보와 정상화에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노조 동의 확보한 홈플러스, 회생 속도) 3. 해군작전사령부가 부산작전기지에서 아덴만 여명작전 15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당시 임무를 수행한 장병들과 관련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해군, 아덴만 여명작전 15주년 기념식) 4. HJ중공업이 미국 해군과 함정정비협약을 체결해 미 해군 함정 MRO 사업 입찰 자격을 확보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세 번째로, 연간 20조 원 규모 시장 진출이 가능해졌습니다. (HJ중공업, 미 해군 함정정비협약 체결) ,<{앵커> 오늘은 우리나라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이자, 삼천포항을 품은 해양 도시 사천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봅니다.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국가 전략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떠오른 사천, 그리고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삼천포까지, 변화의 갈림길에 선 사천의 주요 현안을 도의원 두 분을 차례로 모시고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경상남도의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을 전망합니다. 안녕하세요. 톡톡 경남 박나현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이자 삼천포항을 품은 해양 도시 사천의 주요 현안을 살펴볼 텐데요. 도 의원 두 분을 차례대로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임철규의원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임철규 사천시 도의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사천은 우주항공청이 있고 한국형 발사체의 핵심 부품들을 생산하고 있는 우주항공 산업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데요. 이 점을 착안해 사천을 우주항공 복합 도시로 키울 계획이시라고요? 네 사천은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국가 전략 산업의 핵심 거점이 되었습니다. 사천은 우주 항공 분야의 일자리는 늘고 있지만 사람들이 머물고 싶어 하는 사천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과제를 보완해 나가며 우수 항공 복합도시 사천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산업 성장과 삶의 기반을 모두 완성하겠다는 말씀이신데요. 그러려면 정말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도정 질문을 통해 사천 우주항공 복합도시를 최초로 제안했습니다. 교육, 보육, 문화예술, 보건, 의료, 여가, 문화 등 정주 여건 개선과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습니다. 특히 사천 공항을 국제 공항으로 승격하게 되면 기업 활동과 인구 유입, 국제 교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공항 기능 확대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우주항공 복합도시의 탄생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런가 하면 삼천포 화력발전소가 글로벌 탄소 중립 흐름에 발맞춰 순차적으로 가동을 중단할 계획입니다. 폐쇄 이후에 대비는 하고 계신가요? 삼천포 화력발전소 폐쇄 이후의 대체 산업과 일자리 전략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문제를 풀어야 할 사천동 지역의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삼천포 화력발전소 대체 산업 전략 토론회를 통해 항만 물류 기능 강화와 에너지 전환 산업, 수산, 해양관광 산업과의 결합 필요성을 논의해 왔습니다. 지역 경제의 대전환이 예상되는데요. 꼼꼼히 그러면서도 서둘러 준비하셔야겠습니다. 저는 사천은 우주항공, 제조업, 농산어촌을 기반으로 한 산업도시로 삼천포는 항만 물류, 수산업, 해양 관광을 중심으로 한 해양 도시로 각각의 역할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나아가 공항, 항만 산업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트라이포트 전략을 통해 사천과 삼천포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덕분에 사천의 양대 지역이 균형적인 발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게 바로 우리 의원님께서 추구하시는 사천의 모습이겠죠 네 산업 물류 관광 정주 기능이 한 방향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사천이 되어야 합니다. 서부 경남 균형 발전을 위해 제가 발의한 광역 도시계획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를 반영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네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임철규 의원과 함께 했습니다. 톡톡 경남. 이번엔 김현철 의원을 모시고 사천의 주요 현안을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진 할리그의 도시 사천 출신 김현철 의원입니다. 의원님께선 사천시 중에서도 전통적 상권인 삼천포 지역을 맡고 계십니다. 이 지역 민생 현안에 특히나 관심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삼천포의 관광 자원을 활용해 지역 경제를 살리자는 의견을 내셨다고요. 네 삼천포는 전통 상권이 형성된 지역인 만큼 관광을 지역 경제와 직접 연결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늑도와 신도를 잇는 다리 사업을 시작으로 두엉도 마도 저도까지 무지갯빛 생태 탐방로로 5개 섬을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을 해서 삼천포 해양 관광의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 출렁다리를 보러 온 김에 여러 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지를 만들자는 말씀이신데요. 구체적인 계획이 있을까요? 예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이 삼천포 전역에 머물 수 있도록 5개 섬을 하나의 생태 탐방로로 조성을 할 계획입니다. 각 섬의 공공 자원을 전시 체험 공간으로 활용을 해서 가족 단위의 관광객을 유치를 하고 지역 관광 경제의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네.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 삼천포 민생에 훈풍이 불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희소식이 있네요. 삼천포에 문화복합 도서관이 생긴다고요? 예. 기존의 삼천포 도서관을 삼천포 초등학교가 있던 부지로 옮겨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찾을 수 있는 문화 복합 도서관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입니다. 그동안 삼천포에는 교육 문화 공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 계속적으로 이어져 왔는데요. 이번 삼천포 도서관 이전은 지역의 문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가 있습니다. 도서관이 어떤 모습으로 설계되고 어떤 모습으로 채워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설계 단계부터 우리 시민들의 요구를 귀담아듣는 중이시라고요. 삼천포 도서관을 지역 문화 거점으로 설계를 하려면 어린이 또 청소년을 위한 독서 체험 공간은 물론이고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소규모 공연 전시, 평생 학습 공간까지 갖춰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민의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협의하는 한편 관련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멋진 도서관이 세워지길 기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현철 의원과 함께 사천의 주요 현안을 짚어봤는데요. 의원님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네 농어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예산 구조 개선 등 앞으로도 도민의 삶을 기준으로 정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의정 활동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국민의힘의 당 내부 갈등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소장파 의원들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당 대표에 대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오늘은 '대안과 미래' 간사를 맡고 있는 이성권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Q. 먼저, 장동혁 당 대표에 대해 지지를 선언하셨습니다. 이건 어떤 의미일까요? A. 정확하게 얘기하면,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무도한 국정 운영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가 목숨을 건 단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 있어서 당력을 모으기 위해서 저희가 쇄신파 입장에서 통합이라는 기치 아래 함께 지지 방문을 한 것이라고 봐야 하고요. {수퍼:'적이 들어오면 내부 싸움 멈추고 서로 힘을 합쳐야'} 바깥에 적이 들어오면 내부에서 싸움하다가도 멈추고 힘을 합쳐야 하는 것처럼, 그런 차원에서 당의 계파라든지 입장을 떠나서 장동혁 대표의 단식 투쟁에 대해서 지지하는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Q. '대안과 미래'는 사실 당 내부 개혁을 많이 주장해 오셨는데, 그런 개혁에 대한 목소리는 일단 보류하시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A. 소장파 입장에서도 잘 싸우기 위해서는 우리가 잘못된 과거를 단절하지 않은 채로 싸우게 되면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잘못된 과거로부터의 어떠한 쇄신, 이것을 주장함과 동시에 오히려 그게 잘 되었을 경우에 우리의 대여 투쟁 자체가 효과가 더 있기 때문에 쇄신과 대여 투쟁은 함께 가는 것이고, 또 그 과정에서 내부 분열로 인해서 에너지 소모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통합을 주장해 온 것입니다. Q. 결국, 가장 큰 이슈는 한동훈 전 당 대표에 대한 징계 문제인데요. 지금으로는 재심 청구 기간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징계가 결국 확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은데, 한동훈 전 대표의 사과, 그리고 장동혁 대표의 단식...그것이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A.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는 지난주 목요일 최고위원회에서 징계가 의결될 것이라는 예측을 했습니다만 저희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직접 회의 직전에 찾아뵙고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저희뿐만 아니고 중진들도 그러한 요구를 해 옴으로 인해서 징계를 보류했습니다. 또한, 동시에 한동훈 전 대표의 경우도 영상을 통해서 사과의 메시지를 냈죠. 그 말은 현 대표와 전직 대표가 한 발짝씩 물러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지금 형식적으로 보면 다음 주 월요일 최고위원회가 예정되어 있는데 제가 그냥 예측하고 기대하는 바로는 한 발짝씩 물러났기 때문에 추가적인 양보의 여지는 있다, 그래서 극단적인 파국으로 가지 않도록 또 가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지방선거 다가오는데 사하구청장 후보도 선출하셔야 할 텐데,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A. 지금 아무래도 어려운 선거를 맞이할 것 같아요. 2018년만큼은 아니겠지만 민주당의 지지율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우리 당 지지율이 낮기 때문에 어려운 정당 지형 속에서 선거를 치러야 하는데, 이때 중요한 건 후보겠죠. {수퍼:당 지지율 넘어설 인물 필요, 공관위가 주도할 것} 얼마만큼 정당 지지율을 넘어설 수 있는 훌륭한 인물을 발굴하느냐 부분인데, 이 점에 대해서는 중앙당 차원의 공천관리위원회가 꾸려져서 그 후보자 선출과 관련된 기준과 원칙이 정해지면 거기에 따라서 선출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Q. 사하구 같은 경우는 의원이 두 분이 계시는데요. 조경태 의원과도 협의하셔야 할 내용 아닌가요? 어떻습니까? A. 조경태 의원과 제가 특정한 시점이 되면 협의할 필요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만, 예를 들면 후보가 복수로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출마하고자 할 때 우리가 자의적으로 마음대로 결정할 수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아래로부터의 민주적 방식에 의해서 중앙당의 지침도 아마 경선 위주로 가지 않을까, 그러면 당원과 지역에 있는 유권자들의 합리적이고 현명한 판단에 의해서 선출되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후보가 되는 게 바람직하지, 갑을의 국회의원이 조정해서 특정인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Q. 지금 다른 지역들 통합이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 부산*경남 통합 지방선거를 앞두고 혹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어떻습니까? A. 저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5극3특이라는 수도권 일극주의와 지방 소멸을 막을 수 있는 지역 분권의 성장 축을 만드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행정 통합이라는 또 하나의 수단이 구사되는 것도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습니다. {수퍼:지역의 이익 관련, 충분한 공감대 형성이 우선해야} 그러나, 지역민의 생활과 관련된 지역의 이익과 관련된 부분을 재편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래로부터의 충분한 공감대 컨센서스 형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경남도 보면 서부 경남의 이해관계 다르고, 동부 경남의 이해가 다릅니다.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려는 방식을 보면 위로부터 강제적으로 지금 시행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런 방식으로 갔을 때 지역 주민들의 충분한 이해관계를 못 담아내면 나중에 오히려 부작용이 더 커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속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그리고 정부가 인센티브 방식으로 얼마 정도의 돈을 지원해 주겠다 하는데 그거는 일시적인 지원에 불과합니다. 근본적으로는 지방의 재정권과 자치권을 강화해 주는 것이 더 우선적인데 그 부분은 다 빼놓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속도전을 요구하는 방식으로는 쉽지는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Q. 마지막으로 당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데, 지방선거 앞두고 당이 지금 시점에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 좋다고 보십니까? A. 저는 크게 두 가지, 세 가지라고 봅니다. 첫 번째는 잘못된 과거로부터의 명확한 단절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계엄 때문에 대통령 선거를 치렀고, 우리가 여당에서 야당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 과정에 대해서 유권자한테 충분한 사과와 반성이 어필이 돼야 된다는 부분이고요. 두 번째로는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만 그것은 새로운 정당에 대한 재창당 수준에 버금가는 쇄신 작업하고 같이 가줘야 한다. 그 일환으로서 당명 개정도 생각해 볼 수도 있는 거고, 당의 운영 시스템을 바꿔 볼 수도 있는 거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당의 분열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 탄핵 반대를 했든, 찬성을 했든, 지금 분열한 채 선거를 맞이하게 되면 야당인 우리 국민의 힘은 필패하게 되고, 필패하게 되면 이 정권 자체가 독재를 하게 될 수 있는 권위주의, 전체주의 체제로 갈 수 있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살리고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야당이 아까 말한 세 가지의 기본적인 전제 조건을 해결하고 지방선거를 맞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바쁘신데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앵커> 비밀로 가득한 세상 속에서, 우리는 어떤 꿈을 지키며 살아가야 할까요? 사랑의 다양성을 포용하는 네 편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나기라 유우의 ‘신의 비오톱’, 오늘의 책입니다.} 주인공 ‘우루하’는 교통사고로 죽은 남편 ‘가노군’의 유령과 함께 살아갑니다. 그의 존재를 숨긴 채, 유령이 된 남편과 함께하고 싶은 자신의 꿈을 지키려 애쓰는 인물인데요. 이야기가 전개되며 ‘우루하’는 또 다른 세계의 비밀들과 마주하고, 자신의 욕망이 결코 허황된 게 아니란 걸 깨닫습니다. ‘비오톱’은 특정 생물들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서식지를 뜻하는 생태학 용어인데요. 작가는 이를 통해 평범한 일상과 구분된‘우루하’의 삶을 은유합니다. 이 소설은 세상은 비밀로 가득하지만, '진실한 꿈은 신이 지켜준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수퍼:1.2026 부산펫쇼/ 1월 23일~25일/ 벡스코/ 02-6949-5434} 부산경남 반려동물축제! 2026 부산펫쇼가 내일부터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반려동물을 위한 트렌디한 제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수퍼:2.가족 뮤지컬 <구름빵>/ 1월 23일~24일/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문의 051-607-6000} 어린이 인기 애니메이션 구름빵이 가족 뮤지컬로 돌아왔습니다. 내일과 모레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수퍼:3.제24회 성우하이텍배 KNN환경마라톤/ 3월 22일/ 참가접수 1월 23일부터/ 얼리버드 3천명, 일반접수 5천명/ 문의 1522-4897} 제24회 성우하이텍배 KNN환경마라톤이 3월 22일 해운대와 광안리 코스로 개최됩니다. 세계 물의 날에 진행돼 환경보전의 가치를 담은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수퍼:4.F1963 겨울음악회 현악 콰르텟과 피아노/ 1월 24일 오후 4시/ 석천홀/ 문의 051-760-1812} F1963 겨울 음악회가 오는 24일 석천홀에서 개최됩니다. 리수스 콰르텟과 피아니스트 조민현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에서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수퍼:5.부산시립교향악단 제627회 정기연주회 /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 제627회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가 1월 29일 부산콘서트홀에서 펼쳐집니다. 알림마당이었습니다.
방영날짜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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