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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재밌다 Now] 최영진 부산시의원, ‘표심’이 아닌 ‘진심’으로 하는 정치

손예지 입력 : 2025.12.29 11:26
조회수 : 180
[부산이 재밌다 Now] 최영진 부산시의원, ‘표심’이 아닌 ‘진심’으로 하는 정치

노인 돌봄·고독사 문제 주목…사회복지 인력 확충·제도 개선에 주력
‘인기성 정책’ 딜레마 지적…표심만을 위한 정치에 비판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서는 부산의 내일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오늘의 시의원을 만나봤습니다.

최영진 의원은 의정 활동을 하며 기억에 남는 민원 사례로 노인들이 충분한 돌봄을 받지 못하는 문제와 고독사 문제를 꼽았습니다.

이에 최 의원은 사회복지 인력을 확충하고, 노인들을 보다 두텁게 보호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예산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의원과 정치인들이 빠지기 쉬운 딜레마로 ‘인기성 정책’을 지적했습니다.

표심을 얻기 위한 목적의 정책과 행보가 많다는 점을 언급하며,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직면한 어려운 문제를 찾아내 보완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의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일수록 서로를 이해하는 시민의식이 중요하다며, 서로 돕고 함께 노력하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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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스팀 손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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