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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역대학을 가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산학협력 실무교육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와이즈유 영산대학교가 산학 협력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영산대학교는 영국 QS 세계 대학 평가에서 호텔·관광·레저 분야 세계 46위, 국내 3위, 비수도권 1위를 기록했습니다. 공연예술 분야도 세계 101~150위권에 오르며 문화콘텐츠 특화 대학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학교는 부산 해운대와 경남 양산 두 캠퍼스로 운영됩니다. 해운대 캠퍼스는 관광·문화·콘텐츠 계열, 양산 캠퍼스는 보건 계열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성인 학습자를 위한 미래융합대학과 무전공 입학생 대상 성심교양대학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시설로 전국 최초 웹툰 도서관과 성심오디토리움, VR 체험관, 뷰티 실습실, 방송 스튜디오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대표 프로그램인 YCMP는 교수 멘토링과 인턴십, 진로 관리를 통합 지원합니다. 단기 심화 교육인 나노디그리 과정도 운영해 실무 역량을 빠르게 높입니다. 글로벌 챌린지 존에서는 원어민과의 실습형 영어 교육과 해외 교류 기회도 확대합니다. 학교 측은 “지식과 기술을 넘어 산학 협력 기반 교육 명품 대학”을 내세우며 실무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산대학교는 9월 8일부터 2026학년도 수시모집을 실시합니다. 학교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토대로 세계가 주목하는 대학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종준
2025.08.28 09:35

[2026 지역대학을 가다] 국립창원대학교, 4개 캠퍼스로 지역·세계 잇는다

국립창원대학교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는 경남 대표 국립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969년 개교한 창원대는 창원·거창·남해·사천 4개 캠퍼스를 운영하며 지역 특성에 맞춘 교육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창원 캠퍼스는 연구 중심 융합캠퍼스, 거창은 실용 교육, 남해는 관광 융합, 사천은 우주항공 인재 양성에 특화돼 있습니다. 전국 국립대 최초로 보행자 전용 정문을 조성해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었고, 정문 일대에는 나구스공원과 탁청대공원이 조성됐습니다. 기숙사는 7동 규모로 약 2,500명이 생활할 수 있으며, 신입생의 40%가 우선 배정됩니다. 다양한 장학 제도를 통해 학생들의 학비 부담도 낮추고 있습니다. 창원대는 31개국 196개 대학과 협약을 맺고 교환학생과 해외 인턴십 등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7개 단과대학과 55개 학과를 기반으로 글로컬 첨단과학기술대학과 사림아너스학부를 통해 융복합 교육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글로컬대학30과 캠퍼스 혁신파크,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등 주요 국책 사업을 잇달아 추진 중입니다.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한 ‘아레나 플렉스 창원’은 문화·예술·체육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국립창원대학교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합니다. 수시는 1,658명, 정시는 258명으로 총 1,916명을 선발합니다. 국립창원대학교는 지역과 세계를 잇는 창의적 교육의 중심 대학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박동현
2025.08.28 16:18

[2026 지역대학을 가다] 부산가톨릭대, 보건·의료 특성화로 ‘작지만 강한 대학’ 도약

부산가톨릭대학교가 보건·의료·복지 특성화 교육을 강화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964년 부산교구 산하 병원 간호학교로 출발한 부산가톨릭대는 60년간 진리·사랑·봉사의 가치를 실천해 왔습니다.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부울경 유일 A등급을 받았고, 최근 RISE 사업에도 선정돼 지역 상생형 융합대학으로 발전 중입니다. 대표 학과인 간호학과는 매년 간호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을 기록하며 현장에서 신뢰받는 인재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보건과학대학은 임상병리·물리치료·방사선·치기공·병원경영·언어청각치료 등 실습 중심 교육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응용과학대학은 소방방재와 컴퓨터정보공학을 축으로 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섰습니다. 사회과학대학은 유통마케팅·사회복지·상담심리 분야에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운영합니다. 자율전공학부를 통해 학생들은 진로에 맞춰 전공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시니어 복합단지 ‘HAHA 캠퍼스’와 사립대 최초 공공도서관 ‘못자리도서관’은 지역과의 연결을 넓히고 있습니다. 글로벌 어학연수와 해외 봉사, 다양한 장학제도로 학생 지원도 강화했습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2026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합니다.
임택동
2025.08.27 10:04

[2026 지역대학을 가다] 인제대, 의료·보건 특성화로 글로컬 대학 도약

인제대학교가 의생명·보건 특성화를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 대학 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제대는 1941년 백인제 외과병원에서 출발한 설립 이념을 토대로 의료·보건 분야 중심 대학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전국 4개의 부속병원을 기반으로 재학생과 가족에게 의료비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의과대학과 간호대학, 약학대학 등 의생명 계열 전공의 국가시험 합격률도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제대학교는 교육부 글로컬대학30에 선정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1,000억 원의 지원을 받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 연계 취업 지원과 지역 정주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80개 이상의 기업과 협력하는 글로컬대학 현장캠퍼스를 운영하며 실무 중심 교육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부속병원 시뮬레이션 센터와 XR 기반 ‘히어로 스튜디오’를 구축해 임상·디지털 교육 역량을 높이고 있습니다. 신입생 전원에게 전공 자율선택제를 적용해 성적과 인원 제한 없이 학과 선택이 가능합니다. 스마트 통학버스 시스템과 다양한 체육·편의시설로 학생 복지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인제대학교는 오는 9월 8일부터 2026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합니다. 인제대학교는 의료와 교육의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임택동
2025.08.27 15:16

[2026 지역대학을 가다] 신라대, 학생 성공 중심 교육으로 미래 100년 연다

신라대학교는 ‘잘 가르치는 대학’을 목표로 학생 성공과 교육 성과를 최우선에 둔 대학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창학 7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신라대는 교육 철학을 담은 영문명 ‘SILLA’를 통해 특성화·국제화·기회 확대·학생 친화·성과 중심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대학은 다수의 국책 사업 선정과 반려동물 산업 특화 연구단지 구축을 통해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 산업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국제화 분야에서는 해외 연수와 교환학생, 복수학위제, K-MOVE 스쿨 운영으로 2천 명 이상의 글로벌 인재를 배출했습니다. 학생 중심 학사 제도로는 매 학기 횟수 제한 없는 전과 제도를 운영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54만 평 규모의 캠퍼스에는 스터디카페와 스마트헬스케어센터, 기숙사 내 편의시설 등 학습·생활 복지가 갖춰져 있습니다. 신라대는 부산은행과 연계한 디지털 화폐 ‘신라머니’ 장학금 등 실질적인 장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7개 단과대학 47개 학과 가운데 항공 특성화 단과대학과 사범대학, 보건계열은 취업 경쟁력을 강점으로 꼽힙니다. 2026학년도에는 응급구조학과와 융합기술공학과, 게임콘텐츠디자인학과를 신설해 산업 변화에 대응합니다. 신라대학교는 학생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설계하며 학생 성공을 향한 교육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경민
2025.08.26 15:12

[2026 지역대학을 가다] 부산대학교, 첨단 전공 신설·국제화 비전으로 미래 100년 준비

부산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첨단 학문 구조 개편과 국제화 전략을 강화하며 미래 100년 대비에 나섰습니다. 2026년에는 기계·항공우주·전기공학을 융합한 ‘첨단모빌리티자율전공’과 도시 문제 해결 인재를 양성하는 ‘스마트시티전공’이 신설됩니다. 부산대는 학문 간 경계를 허물고 학생 수요 중심의 학부 체계를 확대한 것이 특징입니다. 연구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5년 집단연구과제 공모에서 선도연구센터 1개, 기초연구실 6개가 선정되며 국립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기화학분자변환연구센터는 향후 7년간 115억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부산대는 최근 국제화 비전 선포식을 열고 글로벌 혁신 대학으로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AI·의료·데이터 분야 국제 협력 확대와 해외 우수 인재 유치가 핵심 전략입니다. 학생 지원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부산대는 277만여 권을 보유한 6개 도서관과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며 학습·휴식·모임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산대 박물관 등 역사적 교육 공간도 학생들의 배움터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부산대는 2026학년도 입시에서 학사 구조 개편에 따라 전공 선택 폭이 확대되며, 교과·종합·논술 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박종준
2025.08.22 16:22

[2026 지역대학을 가다] 동아대학교, 미래 100년 향한 도약…“현장에서 키우는 실무 인재”

동아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선정과 RISE 사업으로 약 1,900억 원을 확보하며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전환점에 섰습니다. 대학은 에너지테크·바이오헬스·콘텐츠·부산 헤리티지 등 4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지산학 연계를 강화하고 현장 기반 Field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소에너지·전력반도체·첨단콘텐츠 전공 등이 운영 중이며, 2026년에는 휴먼메타케어·헤리티지콘텐츠 전공이 신설됩니다. 또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 실무 연구로 부산 기업을 지원하는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연구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헬스케어 인재를 양성하는 건강관리학과와 창의적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기르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도 미래 수요에 맞춘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장학금은 연간 627억 원, 1인당 약 359만 원 규모로 전국 상위권 수준이며, 50개국 2천여 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캠퍼스 프로그램도 활발합니다. 입학부터 취업까지 통합 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신규로 작업치료학과를 신설하고 의예과는 올해 51명을 선발합니다. 대학 측은 “한 사람의 성장이 세상을 바꾼다”며 “지역과 세계를 이끌 창의 인재 양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경민
2025.08.2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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