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2026 지역대학을 가다] 국립창원대학교, 4개 캠퍼스로 지역·세계 잇는다
박동현
입력 : 2025.08.28 16:18
조회수 :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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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중심 창원·실용 교육 거창
글로벌 교류 확대·국책사업 선도
수시 1658명·정시 258명 선발
1969년 개교한 창원대는 창원·거창·남해·사천 4개 캠퍼스를 운영하며 지역 특성에 맞춘 교육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창원 캠퍼스는 연구 중심 융합캠퍼스, 거창은 실용 교육, 남해는 관광 융합, 사천은 우주항공 인재 양성에 특화돼 있습니다.
전국 국립대 최초로 보행자 전용 정문을 조성해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었고, 정문 일대에는 나구스공원과 탁청대공원이 조성됐습니다.
기숙사는 7동 규모로 약 2,500명이 생활할 수 있으며, 신입생의 40%가 우선 배정됩니다.
다양한 장학 제도를 통해 학생들의 학비 부담도 낮추고 있습니다.
창원대는 31개국 196개 대학과 협약을 맺고 교환학생과 해외 인턴십 등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7개 단과대학과 55개 학과를 기반으로 글로컬 첨단과학기술대학과 사림아너스학부를 통해 융복합 교육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글로컬대학30과 캠퍼스 혁신파크,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등 주요 국책 사업을 잇달아 추진 중입니다.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한 ‘아레나 플렉스 창원’은 문화·예술·체육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국립창원대학교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합니다.
수시는 1,658명, 정시는 258명으로 총 1,916명을 선발합니다.
국립창원대학교는 지역과 세계를 잇는 창의적 교육의 중심 대학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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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스팀 박동현
pdhy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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