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어린이날 일제히 행사장 향한 시장*도지사 후보들
김민성
입력 : 2026.05.05 20:51
조회수 :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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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린이날인 오늘(5), 부산*경남 지방선거 후보들도 어린이날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각자 어린이 맞춤형 공약을 내세우며 가족단위로 행사장을 찾은 학부모 등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민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방선거 후보들의 발길은 부산경남 곳곳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장으로 향했습니다.
부산시민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외출한 시민들을 만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아이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고서는 아이들의 눈높이가 새로운 기준이 되는 부산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재수/부산시장 후보/"우리 아이들이 꿈을 활짝 펼칠 수 있도록 생태 체험 공간을 확충하고 예술 놀이터, AI 놀이터를 새로 만들겠습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해운대에서 열린 한 어린이날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박 후보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인 들락날락을 두 배 가까이 늘리고, 24시간 돌봄 체계 등을 강화하겠다며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했습니다.
{박형준/부산시장 후보/"아침 8시에서 10시까지 저녁 퇴근 시간에 아이돌봄 서비스가 집중적으로 요구되고 있기 때문에 그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곳곳에 나들이객이 몰린 가운데 어린이날 행사가 열리는 장소를 중심으로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열띤 선거 유세가 벌어졌습니다."
전현직 도지사가 대결하는 경남에서는 두 후보가 나란히 김해의 한 어린이날 행사장을 찾았지만 마주치지는 않았습니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연 최대 60만 원에 이르는 경남형 아동수당과 돌봄 통합 시스템 구축을 공약했습니다.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는 기존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세계적 수준의 경남형 어린이 놀이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후보들은 유권자 맞춤형 공약을 내놓으며 주도권 잡기경쟁에 나섰습니다
KNN 김민성입니다.
영상취재 전재현
어린이날인 오늘(5), 부산*경남 지방선거 후보들도 어린이날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각자 어린이 맞춤형 공약을 내세우며 가족단위로 행사장을 찾은 학부모 등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민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방선거 후보들의 발길은 부산경남 곳곳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장으로 향했습니다.
부산시민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외출한 시민들을 만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아이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고서는 아이들의 눈높이가 새로운 기준이 되는 부산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재수/부산시장 후보/"우리 아이들이 꿈을 활짝 펼칠 수 있도록 생태 체험 공간을 확충하고 예술 놀이터, AI 놀이터를 새로 만들겠습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해운대에서 열린 한 어린이날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박 후보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인 들락날락을 두 배 가까이 늘리고, 24시간 돌봄 체계 등을 강화하겠다며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했습니다.
{박형준/부산시장 후보/"아침 8시에서 10시까지 저녁 퇴근 시간에 아이돌봄 서비스가 집중적으로 요구되고 있기 때문에 그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곳곳에 나들이객이 몰린 가운데 어린이날 행사가 열리는 장소를 중심으로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열띤 선거 유세가 벌어졌습니다."
전현직 도지사가 대결하는 경남에서는 두 후보가 나란히 김해의 한 어린이날 행사장을 찾았지만 마주치지는 않았습니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연 최대 60만 원에 이르는 경남형 아동수당과 돌봄 통합 시스템 구축을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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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후보들은 유권자 맞춤형 공약을 내놓으며 주도권 잡기경쟁에 나섰습니다
KNN 김민성입니다.
영상취재 전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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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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