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 원미경 교장 “나만의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초읍초등학교 원미경 교장이 KNN ‘행복한 책읽기’에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를 소개했습니다.
원 교장은 취업과 커리어 시장에서 자격증이나 졸업장보다 자신만의 이야기가 더 큰 힘을 발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AI 시대에는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 소통력, 공감력, 리더십, 협업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로그램은 이 책에 스토리의 8가지 핵심 역량과 나만의 스토리를 완성하는 10단계 구성법이 담겨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원 교장은 작은 도전과 실패를 극복하는 과정이 나만의 서사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읽고, 쓰고, 행동하는 실행력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바탕에는 독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성공과 실패 모두 자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원 교장은 스펙은 남과 비교하게 하지만 스토리는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스토리는 경쟁이 아닌 나만의 유일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로그램은 자신의 경험과 그 의미를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박종준
2026.07.06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