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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K오션플랜트, 실제 고용 '13명 그쳐'

이민재 입력 : 2026.10.06 17:36
조회수 : 152
'경남 1호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SK오션플랜트가 투자협약 당시 약속한 9500억 원 투자와 3600명 고용 가운데 지금까지 실제로 직접고용한 인원은 1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은 SK오션플랜트는 2024년 고성군 동해면 양촌*용정 일반산단 157만 제곱미터에 9500억 원을 투자해 3600명을 고용하기로 했지만 실제 투자는 44% 수준인 4천억 원이었고 직접 고용은 13명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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