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전략 전면개편
경남 하동군이 방제전략을 전면개편하기로 했습니다.
하동군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벨트인 '선단지'에 방제역량을 집중하는 것만으로는 재선충병 외부 유입을 막을 수 없어 한계가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피해 발생 지역을 선단지, 생활권 연접지, 도로 가시권 산림 내부 집단 발생지 등으로 세분화해 구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방제방식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또 행정 경계를 넘나드는 선제적 차단선을 형성해 재선충병의 추가 확산도 적극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