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분실 휴대전화 이용' 폭탄테러 허위신고 30대 검거
이민재
입력 : 2025.08.14 17:30
조회수 :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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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경찰서는 분실된 휴대전화를 이용해
112에 수차례 폭탄테러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30대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유심칩을 제거한 공기계도 112 긴급신고가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 지난해 12월부터 도서관과 병원, 수영장 등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허위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112에 수차례 폭탄테러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30대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유심칩을 제거한 공기계도 112 긴급신고가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 지난해 12월부터 도서관과 병원, 수영장 등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허위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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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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