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해경 간부, 성비위 혐의로 본청 감찰
최한솔
입력 : 2026.10.02 07:54
조회수 :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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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찰서 소속 A 경감이 최근 성비위 혐의 등으로 본청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해경은 관련 혐의 등으로 A 경감이 대기발령 중이라며 조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A 경감은 지난 달 21일 부산해경 소속 여직원을 성추행하는 등의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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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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