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낙동강 녹조 여전...칠서*물금*매리 '경계' 계속
이민재
입력 : 2026.10.04 18:01
조회수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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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하류의 유해 남조류가 여전히 줄지 않으면서 양산과 김해사이 물금*매리 지점의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56일째 유지되고 있습니다.
함안과 창녕 사이 칠서 지점도 46일째 경계단계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낙동강유역환경청은 10월 들어 수온이 낮아졌지만 하류의 유해 남조류가 충분히 줄지 않고 있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함안과 창녕 사이 칠서 지점도 46일째 경계단계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낙동강유역환경청은 10월 들어 수온이 낮아졌지만 하류의 유해 남조류가 충분히 줄지 않고 있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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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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