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지인 소유 농지, 부산 41%*경남 27.8%
길재섭
입력 : 2026.10.06 17:36
조회수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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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농지 가운데 전체 면적의 41%를 다른 지역에 사는 외지인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부산의 전체 농지 8천 4백 헥타르 가운데 약 41%인 3천 4백 헥타르를 외지인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경남은 전체 농지의 27.8%를 외지인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국 평균 비율은 28.2%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부산의 전체 농지 8천 4백 헥타르 가운데 약 41%인 3천 4백 헥타르를 외지인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경남은 전체 농지의 27.8%를 외지인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국 평균 비율은 28.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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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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