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서 퀴어문화축제..종교단체 맞불 집회
황보람
입력 : 2018.10.13 19:08
조회수 : 73
0
0
성소수자의 권리향상을 위한
제 2회 부산퀴어문화축제가
오늘(13)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열렸습니다.
천여명이 참가 신청한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거리 행진 등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같은시간 퀴어문화축제 행사장에서 100여미터 떨어진 곳에서는
동성애 반대를 주장하는
종교단체들의 맞불 집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24개 중대, 2천여 명을
현장에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황보람 기자
lhwangb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고소·고발 후폭풍…PK 당선인 사법리스크 어쩌나2026.06.07
-
거대 해양플랜트도 이제 대량생산시대2026.06.07
-
전재수*박완수, 민선 9기 인수위 구성 시동2026.06.07
-
다른 지역 경유해 유입되는 외국인 관광객 늘어2026.06.07
-
외국인 몰리는 부산… 관광 시험대2026.06.06
-
선거 뒤 방치된 현수막…철거 뒤 대부분 소각(리)2026.06.06
-
부산·경남 현충일 추념식 엄수2026.06.06
-
국립한국해양대, BTS공연 관람객에 숙소 지원2026.06.06
-
PK 민심, 특정 정당 줄투표 대신 '교차 투표'2026.06.05
-
대내외 험로 직면 전재수 시정...해법은 '협치'2026.06.0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