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소수자 찬반 행사 앞두고 긴장 고조
김민욱
입력 : 2018.10.13 07:41
조회수 : 81
0
0
오늘(13) 해운대 구남로에서 동시에 열리는 성소수자 축제와
보수 기독교단체의 축제를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부산퀴어문화축제기획단은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별금지법제정을 촉구
하며 퍼레이드를 벌일 계획이며,
보수 기독교 단체인 레알러브시민축제
는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과
가정의 가치를 강조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물리적 충돌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22개 중대와 여경 3개 제대를
현장에 배치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민욱 기자
uk@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고소·고발 후폭풍…PK 당선인 사법리스크 어쩌나2026.06.07
-
거대 해양플랜트도 이제 대량생산시대2026.06.07
-
전재수*박완수, 민선 9기 인수위 구성 시동2026.06.07
-
다른 지역 경유해 유입되는 외국인 관광객 늘어2026.06.07
-
외국인 몰리는 부산… 관광 시험대2026.06.06
-
선거 뒤 방치된 현수막…철거 뒤 대부분 소각(리)2026.06.06
-
부산·경남 현충일 추념식 엄수2026.06.06
-
국립한국해양대, BTS공연 관람객에 숙소 지원2026.06.06
-
PK 민심, 특정 정당 줄투표 대신 '교차 투표'2026.06.05
-
대내외 험로 직면 전재수 시정...해법은 '협치'2026.06.0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