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1만2천729원 결정
주우진
입력 : 2026.10.07 17:34
조회수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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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시와 산하 공공기관 등의 임금에 적용되는 내년 부산시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천729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올해보다 454원 인상된 것으로 정부가 지난 8월 고시한 내년 최저임금보다 2천29원, 월급으로 환산하면 42만4천61원 높은 수준입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요구안 1만5천2백원에 비해 턱 없이 낮은 금액이라며 생활임금위원회 진행 공개 등을 요구했습니다.
올해보다 454원 인상된 것으로 정부가 지난 8월 고시한 내년 최저임금보다 2천29원, 월급으로 환산하면 42만4천61원 높은 수준입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요구안 1만5천2백원에 비해 턱 없이 낮은 금액이라며 생활임금위원회 진행 공개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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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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