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 기초단체장 공천심사 전직 구청장 강세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의 6.3지방선거 부산 기초단체장 공천 심사 결과 전직 구청장과 지역위원장들이 대거 단수 추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수 추천은 모두 8곳으로 강서구 박상준 구의원, 남구 박재범 전 구청장, 부산진구 서은숙 전 구청장, 북구 정명희 전 구청장, 사상구 서태경 전 지역위원장,
연제구 이정식 전 지역위원장 직무대리, 영도구 김철훈 전 구청장, 해운대구 홍순헌 전 구청장 등으로 결정됐습니다.
금정구와 서구, 수영구, 중구 등 4곳은 경선을, 나머지 4곳은 심사를 더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