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영도구*사상구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하기로
더불어민주당이 부산시당에서 단수 후보를 추천한
부산 사상구와 영도구 기초단체장 공천 심사 결과를 뒤집고 경선을 결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컷오프된 일부 후보들의 이의제기를 받아들여 사상구에서는 서태경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김부민 전 부산시의원의 2자 경선을, 영도구는 김철훈 전 영도구청장과 박성윤 전 부산시의원, 이경민 전 영도구의회 의장의 3자 경선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구와 서구, 금정구, 수영구 등 4개 지역에서는 오는 30일 후보 합동 연설회 등을 거쳐 다음달 4일 민주당 후보가 최종 선출될 예정입니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