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의 '쉼터' 논란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지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쉼터'를 두고,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한 후보의 책임있는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지지자들이
집단으로 활동하며 해당 장소를
드나드는 것은 유사 선거사무소
논란을 피하기 어렵다고 밝혔고,
박 후보도 공직선거법 허용 범위
밖이라 적절한 시점에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후보 지지자 측은
선관위 문의를 거쳐 설치했고, 커피
등도 유료로 판매하고 있어 문제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