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민단체 "박형준표 사업 중단해야"
'시민과함께 부산연대' 등 부산 지역 시민단체들이
박형준 전 부산시장 시절 추진된 대형 개발*문화 사업을
전면 중단하거나 백지화해야한다며 전재수 부산시장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퐁피두센터 부산 분관 설치와 이기대 예술공원 조성, 대저대교
건설 등이 위법과 편법, 불통으로 얼룩진 사업이라며, 국민의힘이
다수인 시의회와 보수적인 관료 조직에 주눅 들지 말고 과감히
결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