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피두 본계약 지방선거 뒤 체결 요구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부산시당과 광장연합정치
부산연대가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퐁피두 분관
설치 본계약을, 지방선거 뒤로 연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매년 70억원의 적자에다 30억원 상당의 로열티를 지급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혈세 낭비가 우려되고, 부산시가 비밀유지조항을 이유로 협약 세부 내용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차기 시장이 본계약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