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진주 야산에서 화재...1시간여 만에 진화
이민재
입력 : 2026.10.07 17:36
조회수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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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 오전 10시쯤 경남 진주시 명석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경남도와 산림당국은 헬기 3대와 진화차량 18대, 인력 78명을 투입해 불을 1시간여 만에 진화했으며 이 불로 산림 일부가 불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남도와 산림당국은 헬기 3대와 진화차량 18대, 인력 78명을 투입해 불을 1시간여 만에 진화했으며 이 불로 산림 일부가 불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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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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