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경제

BNK 등 금융권 해킹, 경찰 수사 착수

이태훈 입력 : 2026.10.06 20:48
조회수 : 107
최근 BNK부산은행과 신한, KB국민, 하나은행 등 7개 금융회사에서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피해가 확인되면서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를 전담팀으로 꾸리고 4개팀 28명을 투입합니다.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도 한 개 수사팀을 꾸려 추가 해킹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