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BNK 등 금융권 해킹, 경찰 수사 착수
이태훈
입력 : 2026.10.06 20:48
조회수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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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BNK부산은행과 신한, KB국민, 하나은행 등 7개 금융회사에서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피해가 확인되면서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를 전담팀으로 꾸리고 4개팀 28명을 투입합니다.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도 한 개 수사팀을 꾸려 추가 해킹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를 전담팀으로 꾸리고 4개팀 28명을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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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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