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밀양 가뭄 '경계' 단계로 격상
정효정
입력 : 2026.07.24 10:26
조회수 : 114
0
0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서 경남 밀양시의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됐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밀양시내 40개 저수지의 평년 대비 저수율 평균은 43.4%에 그치고, 다목적댐인 밀양댐도 저수율이 35.4%까지 떨어지면서
농업용수 가뭄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밀양시내 40개 저수지의 평년 대비 저수율 평균은 43.4%에 그치고, 다목적댐인 밀양댐도 저수율이 35.4%까지 떨어지면서
농업용수 가뭄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됐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효정 기자
hyozip@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경남 첫 온열질환 사망...'폭염주의보'2026.07.23
-
계약해지 통보에 오히려 더 '속도전'2026.07.23
-
전현직 단체장 충돌 '전직 책임론' 부각2026.07.23
-
"문현 금융허브 경쟁력 높여야"2026.07.23
-
폭염에 이제는 남성도 양산시대2026.07.23
-
주택가 타정총 난사...경찰특공대에 제압2026.07.22
-
"해양수도*청년*민생" 전재수 첫 조직개편2026.07.22
-
미등록 경로당 폭염·화재에 '무방비'2026.07.22
-
AI시대 새로운 교육 방향은?2026.07.22
-
'벼 대신 사료' 논 풍경이 바뀐다2026.07.2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