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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밀양 가뭄 '경계' 단계로 격상

정효정 입력 : 2026.07.24 10:26
조회수 : 114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서 경남 밀양시의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됐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밀양시내 40개 저수지의 평년 대비 저수율 평균은 43.4%에 그치고, 다목적댐인 밀양댐도 저수율이 35.4%까지 떨어지면서
농업용수 가뭄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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