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AI시대 새로운 교육 방향은?
조진욱
입력 : 2026.07.22 17:17
조회수 : 104
0
0
<앵커>
가정에서도 일터에서도 이제 AI는 일상으로 다가왔습니다. 학생들에게도 AI는 친구이자 경쟁자인데요.
AI 시대에 우리 교육은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고민하는 KNN 교육혁신포럼이 열렸습니다.
조진욱 기자입니다.
<기자>
학생들이 코딩으로 짠 놀이를 하며 AI를 몸으로 익힙니다.
선생님들도 학교에서 가르칠 AI 교구를 하나씩 배워봅니다.
"AI 기술이 접목된 로봇이 이렇게 자연스러울 정도로 AI는 일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교육현장에 맞춤형 AI가 보급되는 등 없어선 안 될 귀한 존재입니다."
AI는 활용 여부에 따라 악용될 수도 있는 양날의 검이다 보니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됩니다.
{김석준/부산교육감/ "악용의 여지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AI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하고, 부산이 AI 교육을 선도하는 교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KNN이 마련한 교육혁신포럼에서는 AI대전환에 따른 교육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어릴 때부터 디지털에 녹아든 학생들에겐 올바른 인성 교육과 함께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은 필수입니다.
AI 시대에 맞는 교육과정 변화 등 장기적인 고민도 필요합니다.
{차정인/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미래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교 시험과 수능 시험에서 오지선다형 객관식 시험을 계속해야할지, 이제 본질적 성찰을 해야 하며, 더 미룰 수 없습니다."}
AI가 일자리를 뺏는다는 1차적인 생각을 넘어서서 누가 AI 인재를 길러내느냐가 생존의 핵심입니다.
5극3특을 강조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는 지역 대학의 노력도 중요합니다.
대학과 지역, 산업이 유기적으로 돌아가야 부울경의 지역 소멸을 막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 홍원화/한국연구재단 이사장/"AI가 타겟이 되는 시대는 지나고 있다. 대학과 지자체 기업, 삼위일체가 하나의 몸이 돼서 부산경남 더 큰 산업기지가 될 수있다..."}
AI 교육 전환에 대한 고민은 내일까지 진행되며, KNN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KNN 조진욱입니다.
영상취재:오원석 영상편집 박희진
가정에서도 일터에서도 이제 AI는 일상으로 다가왔습니다. 학생들에게도 AI는 친구이자 경쟁자인데요.
AI 시대에 우리 교육은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고민하는 KNN 교육혁신포럼이 열렸습니다.
조진욱 기자입니다.
<기자>
학생들이 코딩으로 짠 놀이를 하며 AI를 몸으로 익힙니다.
선생님들도 학교에서 가르칠 AI 교구를 하나씩 배워봅니다.
"AI 기술이 접목된 로봇이 이렇게 자연스러울 정도로 AI는 일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교육현장에 맞춤형 AI가 보급되는 등 없어선 안 될 귀한 존재입니다."
AI는 활용 여부에 따라 악용될 수도 있는 양날의 검이다 보니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됩니다.
{김석준/부산교육감/ "악용의 여지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AI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하고, 부산이 AI 교육을 선도하는 교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KNN이 마련한 교육혁신포럼에서는 AI대전환에 따른 교육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어릴 때부터 디지털에 녹아든 학생들에겐 올바른 인성 교육과 함께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은 필수입니다.
AI 시대에 맞는 교육과정 변화 등 장기적인 고민도 필요합니다.
{차정인/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미래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교 시험과 수능 시험에서 오지선다형 객관식 시험을 계속해야할지, 이제 본질적 성찰을 해야 하며, 더 미룰 수 없습니다."}
AI가 일자리를 뺏는다는 1차적인 생각을 넘어서서 누가 AI 인재를 길러내느냐가 생존의 핵심입니다.
5극3특을 강조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는 지역 대학의 노력도 중요합니다.
대학과 지역, 산업이 유기적으로 돌아가야 부울경의 지역 소멸을 막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 홍원화/한국연구재단 이사장/"AI가 타겟이 되는 시대는 지나고 있다. 대학과 지자체 기업, 삼위일체가 하나의 몸이 돼서 부산경남 더 큰 산업기지가 될 수있다..."}
AI 교육 전환에 대한 고민은 내일까지 진행되며, KNN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KNN 조진욱입니다.
영상취재:오원석 영상편집 박희진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조진욱 기자
joj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벼 대신 사료' 논 풍경이 바뀐다2026.07.22
-
'암 치료 허브' 속도낼까...관건은 예산2026.07.22
-
미등록 경로당 폭염·화재에 '무방비'2026.07.22
-
주택가 타정총 난사...경찰특공대에 제압2026.07.22
-
[해양경찰청 이전]- "해경 본청 부산 와야" 커지는 목소리2026.07.21
-
첨단산업이 집값 견인? 진주·창원 '껑충'2026.07.21
-
'상품권으로 대부업' 무더기 검거2026.07.21
-
폭염에 '불청객' 모기 급증2026.07.21
-
마른장마에 폭염...'댐도 말랐다'2026.07.21
-
맛집*병원 '영수증 후기'까지 가짜?2026.07.2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