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모닝와이드 날씨>폭염 기승..낮 최고 부산 32도, 밀양 36도
오희주
입력 : 2026.07.24 07:52
조회수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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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덥다 못해 뜨겁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 날씨입니다. 연일 부산과 경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폭염경보 지역도 나날이 확대되고 있는데요. 낮 시간대 야외활동은 줄이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도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부산의 낮 기온 32도, 밀양은 36도까지 오르겠고,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높아 매우 덥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고요. 낮 기온은 창원 34도, 김해 35도, 양산은 3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남부 지역의 낮 기온은 거제 33도, 통영 32도, 사천은 34도까지 오르겠고요.
내륙은 진주와 합천, 창녕 35도 예상됩니다.
해상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1m로 낮게 일겠습니다.
부산과 경남은 사실상 올여름 장마가 끝물에 접어들었고요. 당분간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며 더위가 장기간 계속되겠습니다. 평소보다 건강 관리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오늘도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부산의 낮 기온 32도, 밀양은 36도까지 오르겠고,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높아 매우 덥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고요. 낮 기온은 창원 34도, 김해 35도, 양산은 3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남부 지역의 낮 기온은 거제 33도, 통영 32도, 사천은 34도까지 오르겠고요.
내륙은 진주와 합천, 창녕 35도 예상됩니다.
해상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1m로 낮게 일겠습니다.
부산과 경남은 사실상 올여름 장마가 끝물에 접어들었고요. 당분간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며 더위가 장기간 계속되겠습니다. 평소보다 건강 관리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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