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논의...학술 심포지엄 개최
주우진
입력 : 2026.07.24 07:50
조회수 : 54
0
0
부산시의회가 유네스코 제 48차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에 발맞춰,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역사 인식과
기록 보존 등을 논의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학계와 시민사회 등이 참여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과거의 역사적 사건으로
한정짓지 말고, 인권과 평화 교육 등으로 계승해 나가야 한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기록 보존 등을 논의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학계와 시민사회 등이 참여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과거의 역사적 사건으로
한정짓지 말고, 인권과 평화 교육 등으로 계승해 나가야 한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경남 첫 온열질환 사망...'폭염주의보'2026.07.23
-
계약해지 통보에 오히려 더 '속도전'2026.07.23
-
전현직 단체장 충돌 '전직 책임론' 부각2026.07.23
-
"문현 금융허브 경쟁력 높여야"2026.07.23
-
폭염에 이제는 남성도 양산시대2026.07.23
-
주택가 타정총 난사...경찰특공대에 제압2026.07.22
-
"해양수도*청년*민생" 전재수 첫 조직개편2026.07.22
-
미등록 경로당 폭염·화재에 '무방비'2026.07.22
-
AI시대 새로운 교육 방향은?2026.07.22
-
'벼 대신 사료' 논 풍경이 바뀐다2026.07.2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