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태효 시의원 "고령 자영업자 부실 위험 커져"
주우진
입력 : 2026.07.23 17:39
조회수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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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60세 이상 고령층의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실행 비중이 지난 2022년 15%에서 올해 20.08%로 5.08% 늘었고, 같은 기간 보증사고 비중도
11.04%에서 14.45%로 3.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태효 부산시 의원은 고령 자영업자의 빚 증가, 폐업 위험이 높아지고 있지만 창업 이전 사업성 진단부터 폐업
이후를 아우르는 부산시의 지원은
부족하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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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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