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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남해안 독성 해파리 지난해보다 '5배 급증'

표중규 입력 : 2026.07.23 17:38
조회수 : 34

독성이 있는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지난해보다 2주 빨리 발생하면서 개체수는 5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독성이 강한 유령해파리 역시 부산과 경남해역에서 출현이 늘고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며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쏘이면 곧바로 물밖으로 나와 깨끗한 바닷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세척하고 증상이 심하면 병원을 찾아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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