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남해안 독성 해파리 지난해보다 '5배 급증'
표중규
입력 : 2026.07.23 17:38
조회수 : 34
0
0
독성이 있는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지난해보다 2주 빨리 발생하면서 개체수는 5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독성이 강한 유령해파리 역시 부산과 경남해역에서 출현이 늘고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며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쏘이면 곧바로 물밖으로 나와 깨끗한 바닷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세척하고 증상이 심하면 병원을 찾아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문현 금융허브 경쟁력 높여야"2026.07.23
-
계약해지 통보에 오히려 더 '속도전'2026.07.23
-
폭염에 이제는 남성도 양산시대2026.07.23
-
부산경남 첫 온열질환 사망...'폭염주의보'2026.07.23
-
주택가 타정총 난사...경찰특공대에 제압2026.07.22
-
"해양수도*청년*민생" 전재수 첫 조직개편2026.07.22
-
미등록 경로당 폭염·화재에 '무방비'2026.07.22
-
AI시대 새로운 교육 방향은?2026.07.22
-
'벼 대신 사료' 논 풍경이 바뀐다2026.07.22
-
'암 치료 허브' 속도낼까...관건은 예산2026.07.2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