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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엘시티 상가 등에서 사무장 병원 운영해온 40대 여성 구속

최한솔 입력 : 2026.07.23 17:22
조회수 : 162
부산 엘시티 상가 등에서 사무장 병원을 운영해온 40대 A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는 지난 21일 해운대와 동래 등에서 사무장 병원을 운영한 혐의를 받아온 A씨에 대해 도주 우려와 증거 인멸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A 씨가 병원을 개원할 수 있도록 부정대출을 통해 30억을 빌려준 혐의 등으로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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