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엘시티 상가 등에서 사무장 병원 운영해온 40대 여성 구속
최한솔
입력 : 2026.07.23 17:22
조회수 : 162
0
0
부산 엘시티 상가 등에서 사무장 병원을 운영해온 40대 A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는 지난 21일 해운대와 동래 등에서 사무장 병원을 운영한 혐의를 받아온 A씨에 대해 도주 우려와 증거 인멸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A 씨가 병원을 개원할 수 있도록 부정대출을 통해 30억을 빌려준 혐의 등으로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는 지난 21일 해운대와 동래 등에서 사무장 병원을 운영한 혐의를 받아온 A씨에 대해 도주 우려와 증거 인멸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A 씨가 병원을 개원할 수 있도록 부정대출을 통해 30억을 빌려준 혐의 등으로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한솔 기자
cho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문현 금융허브 경쟁력 높여야"2026.07.23
-
계약해지 통보에 오히려 더 '속도전'2026.07.23
-
폭염에 이제는 남성도 양산시대2026.07.23
-
부산경남 첫 온열질환 사망...'폭염주의보'2026.07.23
-
주택가 타정총 난사...경찰특공대에 제압2026.07.22
-
"해양수도*청년*민생" 전재수 첫 조직개편2026.07.22
-
미등록 경로당 폭염·화재에 '무방비'2026.07.22
-
AI시대 새로운 교육 방향은?2026.07.22
-
'벼 대신 사료' 논 풍경이 바뀐다2026.07.22
-
'암 치료 허브' 속도낼까...관건은 예산2026.07.2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