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PA, 북항마리나 아쿠아시설 운영사 교체
최한솔
입력 : 2026.07.23 17:22
조회수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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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가 기존 운영사와의 계약 종료에 따라 북항마리나
아쿠아시설의 새 위탁운영사 우선협상대상자로 부산시체육회를 선정했습니다.
부산시체육회는 수영장 등 체육시설 운영 경험을 갖춘 비영리법인으로, BPA와 협상을 거쳐 다음 달 1일 최종 위탁운영사로 선정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다이빙풀과 수영장은 오는 27일부터 휴장하며, 3주간 시설 정비를 마친 뒤 다음 달 24일 재개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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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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