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천시 배수장에서 40대 작업자 감전사
표중규
입력 : 2026.07.23 17:37
조회수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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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 오후 2시 40분쯤 경남 사천시 곤명면의 한 배수장에서 전기시설 보수작업을 하던 40대 A씨가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작업당시 전기공급을 끊는 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고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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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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