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도의회 '629억 원 규모 추경' 경남도 질타
이민재
입력 : 2026.07.23 17:21
조회수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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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고유가 피해지금원금 등 629억 원을 추경으로 확보하려는데 대해 경남도의회가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오늘(22) 열린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경남도가 예비비를 특정사업 대비 재원으로 편성한 뒤 일반재원으로 재편성하는 것은 회계원칙에 맞지 않는다고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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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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