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경남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표중규
입력 : 2026.07.23 07:54
조회수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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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 오후 1시반쯤 경남 고성군의 한 시설하우스에서 97세 남성이 쓰러진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남도는 당시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이었던 점으로 미뤄 올해 경남 첫 온열질환 사망자로 집계하고 앞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더 강화하는 동시에
폭염 취약계층을 상대로 현장중심의 안전관리와 예찰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는 당시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이었던 점으로 미뤄 올해 경남 첫 온열질환 사망자로 집계하고 앞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더 강화하는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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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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