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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크루즈 관광객 급증, 부산항 정규직 보안 인력 촉구

최한솔 입력 : 2026.07.22 17:25
조회수 : 174
올해 부산을 찾고 있는 크루즈 관광객이 급증하는 가운데
부산항 정규직 보안 인력 채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사단법인 부산노동포럼은 기록적인 크루즈 관광객 증가에도 부산항만공사의 보안 인력 채용 계획은 계약직 10명에 그치는 수준이라며 관광객 편의와
부산항 노동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정규직 채용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크루즈 산업 특유의 수요 변동성을 감안한 불가피한 조치로 기간제 인력을 우선 충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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