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화오션, '웰리브지회' 판정 불복 소송
최혁규
입력 : 2026.07.22 17:21
조회수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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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이 급식과 통근버스 운행 등을 맡는 도급업체인 웰리브 노동자들의 사용자에 해당한다는 중앙노동위원회 판정에 불복해 행정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합니다.
한화오션은 원청의 사용자성 인정 범위에 대해 법리적으로 다툴 필요가 있어 소송을 제기했으며 단체교섭을 지연하려는 목적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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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chg@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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