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고성군, 야생 개 습격 피해 농가에 보상
김동환
입력 : 2026.02.19 07:47
조회수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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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이 야생 개 습격으로 가축이 폐사한 농가에 대해 올해도 보상에 나섭니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염소 1마리가 야생 개에 물려 폐사 피해가 발생하는 등 지난해에만 닭과 염소 등 72마리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군은 지난해 11개 피해 농가에 580만 원을 보상했으며 올해도 관련 예산을 편성해 피해 농가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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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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