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훔친 차로 금은방 출입문 부수고 귀금속 절도
김동환
입력 : 2026.02.18 20:11
조회수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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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훔친 차량으로 금은방을 들이받고 귀금속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승합차가 옆으로 넘어지며 탑승자 5명이 다쳤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새벽 시간, 활어 운반 차량이 셔터가 내려진 금은방 출입문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문이 부서지자 차량에서 내린 남성이 곧바로 내부로 들어가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을 챙긴 뒤 달아납니다.
이 남성은 범행 20여 분 전 인근 도로에 주차된 활어차를 훔쳐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불과 몇 분 만에 범행을 마친 뒤 차량을 버리고 달아나는 등 치밀하게 도주를 시도했습니다.
경찰은 이동 동선을 추적해 사건 발생 19시간 만에 40대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박대수/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 수사2팀장/"동선에 대해서 추적 수사를 해서 주거지를 특정하고 그때 당시에 입었던 옷과 신발, 마스크 등을 버리러 나왔을 때 저희들이 잠복하고 있다가 긴급 체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18) 새벽 밀양에서는 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비탈면으로 넘어졌습니다.
차에 타고 있던 5명 가운데 4명은 스스로 탈출했고 1명은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18) 오전 부산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는 70대 운전자가 몰던 SUV가 주차된 차량 7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당시 차량에 탑승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운전자가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잘못 밟은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김동환입니다.
훔친 차량으로 금은방을 들이받고 귀금속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승합차가 옆으로 넘어지며 탑승자 5명이 다쳤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새벽 시간, 활어 운반 차량이 셔터가 내려진 금은방 출입문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문이 부서지자 차량에서 내린 남성이 곧바로 내부로 들어가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을 챙긴 뒤 달아납니다.
이 남성은 범행 20여 분 전 인근 도로에 주차된 활어차를 훔쳐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불과 몇 분 만에 범행을 마친 뒤 차량을 버리고 달아나는 등 치밀하게 도주를 시도했습니다.
경찰은 이동 동선을 추적해 사건 발생 19시간 만에 40대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박대수/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 수사2팀장/"동선에 대해서 추적 수사를 해서 주거지를 특정하고 그때 당시에 입었던 옷과 신발, 마스크 등을 버리러 나왔을 때 저희들이 잠복하고 있다가 긴급 체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18) 새벽 밀양에서는 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비탈면으로 넘어졌습니다.
차에 타고 있던 5명 가운데 4명은 스스로 탈출했고 1명은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18) 오전 부산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는 70대 운전자가 몰던 SUV가 주차된 차량 7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당시 차량에 탑승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운전자가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잘못 밟은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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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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