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뇌졸중 의심 80대 설득 끝에 병원 이송
정기형
입력 : 2026.02.16 20:17
조회수 : 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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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 오후 5시쯤 부산진경찰서 범천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이 부산진구의 한 인도에서 뇌졸중 의심 증상을 보이며 쓰러진 80대 남성을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남성이 계속 집으로 갈 것으로 고집했지만, 경찰과 119 구급대원이 함께 설득한 끝에 병원으로 옮겼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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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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