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뇌졸중 의심 80대 설득 끝에 병원 이송
정기형
입력 : 2026.02.16 20:17
조회수 : 121
0
0
어제(15) 오후 5시쯤 부산진경찰서 범천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이 부산진구의 한 인도에서 뇌졸중 의심 증상을 보이며 쓰러진 80대 남성을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남성이 계속 집으로 갈 것으로 고집했지만, 경찰과 119 구급대원이 함께 설득한 끝에 병원으로 옮겼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기형 기자
k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설 하루 앞두고 곳곳 성묘객*귀성객 '북적'2026.02.16
-
국립공원 지정 앞둔 금정산, 멸종위기종 속속 포착2026.02.16
-
뇌졸중 의심 80대 설득 끝에 병원 이송2026.02.16
-
경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비상 방역체계 가동2026.02.16
-
'설 당일' 내일 부산*경남 추워진다2026.02.16
-
부산 최장 건조특보... 설 연휴 산불 비상2026.02.15
-
바닥 찍고 반등했지만…해수온 상승에 내일이 불안한 대구2026.02.15
-
김해공항 올해 상반기 신규 취항 확대2026.02.15
-
거제 양정터널 만취 음주 사고 1명 사망2026.02.15
-
롯데 선수 4명 도박 파문 "엄중 징계" 예고2026.02.1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