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휴대전화로 초등생 머리 내리친 태권도장 관장 입건
이민재
입력 : 2026.11.05 20:14
조회수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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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차량 안에서 휴대전화 사용 규정을 어겼다는 이유로 초등학생 원생의 머리를 휴대전화로 10여 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태권도장 관장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은 당시 차량 뒷좌석에 타고 있던 다른 원생이 폭행 장면을 촬영한 영상과 글이 SNS에 올라오면서 알려졌습니다.
사건은 당시 차량 뒷좌석에 타고 있던 다른 원생이 폭행 장면을 촬영한 영상과 글이 SNS에 올라오면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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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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