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환경단체, 김해 폐기물 사업장 특별점검 촉구
최혁규
입력 : 2026.10.08 07:55
조회수 : 115
0
0
부산경남 환경단체들이 김해 삼계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가 폐기물을 부적정하게 보관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환경단체는 폐기물 처리 업체가 폐기물을 장기간 쌓아두고 보관 기준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특별점검을 요구했으며 이에 대해 김해시는 점검결과 폐기물 25톤이 적법하게 처리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는 폐기물 처리 업체가 폐기물을 장기간 쌓아두고 보관 기준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특별점검을 요구했으며 이에 대해 김해시는 점검결과 폐기물 25톤이 적법하게 처리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혁규 기자
chg@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다쳐서 나타난 국민상어 '부캉이'...건강 적신호?2026.10.07
-
부산국제영화제 여성 영화인들 맹활약 '눈길'2026.10.07
-
롯데월드 부산, 어트랙션 세계 첫 도입 '승부수'2026.10.07
-
경동건설 '사고·하자'로 얼룩...결제 지연까지2026.10.07
-
31번째 부산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2026.10.06
-
국민상어 '부캉이'는 멸종위기 '흑상어'2026.10.06
-
향토기업 경동건설, 상의 회비는 '나 몰라라'2026.10.06
-
쌀 소비 반토막…수매가 하락에 농민 '시름'2026.10.06
-
북항 2단계 개발...발목잡던 'LH' 제외시키기로2026.10.05
-
'부캉이' 열풍에 '페스티벌 시월'까지…가을 나들이객 '북적'2026.10.0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