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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KCC-창원LG, 부산에서 개막낙동강 더비
조진욱
입력 : 2026.10.02 20:38
조회수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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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프로농구가 내일 개막하는 가운데, 부산 KCC와 창원LG가 사직에서 첫 경기를 펼칩니다.
디펜딩 챔피언인 KCC는 주축 멤버인 최준용과 송교창이 빠졌지만 기존 허웅과 허훈, 숀 롱과 루이스 킹 등이 건재합니다.
정규시즌 1위를 기록했던 창원LG는 기존 아셈 마레이가 골밑을 지키고 아치 굿윈 선수까지 영입하면서 수비와 공격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인 KCC는 주축 멤버인 최준용과 송교창이 빠졌지만 기존 허웅과 허훈, 숀 롱과 루이스 킹 등이 건재합니다.
정규시즌 1위를 기록했던 창원LG는 기존 아셈 마레이가 골밑을 지키고 아치 굿윈 선수까지 영입하면서 수비와 공격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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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joj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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