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해역에 올해 첫 고수온 예비 특보
정효정
입력 : 2026.07.15 17:29
조회수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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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만과 강진만 해역, 남해*하동군 연안과 통영 욕지면 두미도 동쪽 해역에 올해 첫 고수온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올해 고수온 예비특보는 지난해보다 11일가량 늦게 발효됐으며, 현재 경남 해역의 표층 평균 수온은 약 24도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0.4도 높은 상태입니다.
올해 고수온 예비특보는 지난해보다 11일가량 늦게 발효됐으며, 현재 경남 해역의 표층 평균 수온은 약 24도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0.4도 높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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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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