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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조성 검토

김민성 입력 : 2026.07.10 17:11
조회수 : 105
부산시가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해양레포츠 부지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대원플러스 건설 측이 인공서핑장과 래프팅장, 호텔 등을 포함한 9만5천 제곱미터 규모의 해양레포츠 복합 단지 조성을 제안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대원플러스는 경기 시흥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에 조성 검토 중인 서핑장은 이보다 더 큰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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