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산 제조업 3분기 경기전망 '흐림'
김동환
입력 : 2026.07.14 07:54
조회수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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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제조업의 올해 3분기 경기전망지수가 2분기에 이어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부산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250여곳을 조사한 결과, 중동발
리스크에 따른 원자재 수급 차질과 고환율, 물류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경기 악화를 전망하는 기업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AI와 반도체 관련
전기*전자 등은 호조를 보인 반면,
신발과 의류 등은 부진이 예상됐으며 응답 기업의 67.8%는 하반기 경영계획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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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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