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현장연결>부산*경남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
옥민지
입력 : 2026.05.29 18:10
조회수 : 946
0
0
<앵커>
오늘(29) 아침부터 부산과 경남에서도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특히 부산과 경남은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면서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사전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옥민지 기자, 첫날 투표 마감까지 한 시간정도 남았네요. 분위기 어떤가요?
<기자>
네 저는 지금 사전투표소가 마련된 부산 연산3동 행정복지센터에 나와있습니다.
첫째날 투표 마감시간이 가까워진 지금까지도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주말인 내일은 오늘보다 더 많은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부산과 경남에는 5백여 곳의 사전 투표소가 마련돼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후 5시 기준 부산의 투표율은 9.57%, 경남은 11.02%로, 4년 전 지방선거 당시보다 조금 높은 수준입니다.
앞서 부산경남 여야 후보들도 투표를 독려하며 사전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하정우 더불어 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 힘 후보, 무소속 한동훈 후보 등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들까지 일찌감치 투표를 마쳤습니다.
사전투표는 주말인 내일(30일)까지 이어지며, 시간은 오늘과 마찬가지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모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용지는 모두 7장이며, 보궐선거가 있거나 무투표 선거가 있는 경우, 이보다 많거나 적을 수 있습니다.
한편, 유권자 본인의 실수로 기표를 잘못하거나 용지를 훼손하면 투표용지를 다시 받을 수 없는 점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부산 연산제3동 사전투표소에서 KNN 옥민지입니다.
영상취재 김태용
오늘(29) 아침부터 부산과 경남에서도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특히 부산과 경남은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면서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사전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옥민지 기자, 첫날 투표 마감까지 한 시간정도 남았네요. 분위기 어떤가요?
<기자>
네 저는 지금 사전투표소가 마련된 부산 연산3동 행정복지센터에 나와있습니다.
첫째날 투표 마감시간이 가까워진 지금까지도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주말인 내일은 오늘보다 더 많은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부산과 경남에는 5백여 곳의 사전 투표소가 마련돼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후 5시 기준 부산의 투표율은 9.57%, 경남은 11.02%로, 4년 전 지방선거 당시보다 조금 높은 수준입니다.
앞서 부산경남 여야 후보들도 투표를 독려하며 사전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하정우 더불어 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 힘 후보, 무소속 한동훈 후보 등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들까지 일찌감치 투표를 마쳤습니다.
사전투표는 주말인 내일(30일)까지 이어지며, 시간은 오늘과 마찬가지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모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용지는 모두 7장이며, 보궐선거가 있거나 무투표 선거가 있는 경우, 이보다 많거나 적을 수 있습니다.
한편, 유권자 본인의 실수로 기표를 잘못하거나 용지를 훼손하면 투표용지를 다시 받을 수 없는 점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부산 연산제3동 사전투표소에서 KNN 옥민지입니다.
영상취재 김태용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옥민지 기자
ok@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대형 IP가 관광객 부른다,,, 부산, 캐릭터 관광도시로 진화2026.07.17
-
[동행] "설마 한 잔인데"... 휴가철 음주운전 여전2026.07.17
-
에어부산 통합, 일자리도 경제도 흔들2026.07.17
-
지역난제기획 3> 재정늪 빠진 경전철과 민자도로2026.07.17
-
<단독> 피습 유튜버 미등록 투자자문 혐의 송치2026.07.16
-
북극항로 8월 말 첫 시범운항2026.07.16
-
피란수도 부산 전 세계가 주목2026.07.16
-
<기획>에어부산 이름·정체성 사라질라2026.07.16
-
폭염 속 조선업 현장은 '구슬땀'2026.07.15
-
노후주택 잇단 붕괴...관리 사각지대2026.07.1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