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주말극장가] - '스타워즈' 프랜차이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강유경
입력 : 2026.05.29 11:24
조회수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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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긴말이 필요 없는 할리우드 대표 SF 시리즈, <스타워즈> 범 우주를 관통하는 작품 속 세계관을 넓히며 다양한 시리즈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만달로리안>시리즈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스타워즈> 시리즈를 봤든 보지 않았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새로운 별의 전쟁...화면으로 함께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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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전사이자 현상금 사냥꾼인 '딘 자린'과 그의 유일무이한 파트너 '그로구'
이 최강 듀오는 신 공화국의 장교 '워드 대령'으로부터 비밀 임무를 제안받고 우주를 넘나드는 위험한 여정에 나섭니다.
(제국이여 영원하라/네 카드에서 악당을 전부 제거해 주지/중요한 건 복수가 아냐/중요한 건 또 다른 전쟁을 막는 거야/꽉 잡아)
누구의 도움도 기대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딘 자린'은 '그로구'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훈련하고 '그로구'는 '딘 자린'과 호흡을 맞추며 점차 성장해 가는데요.
전쟁의 위기 속, 둘은 예측하지 못한 위험에 휘말리고 '그로구'는 '딘 자린'을 지키기 위해 잠재된 힘을 각성하게 됩니다.
은하계 운명을 건 위대한 임무의 시작..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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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천당 주인 홍자라고 합니다."}
간절한 소원과 행운의 동전을 지닌 사람 앞에만 나타나는 신비한 과자 가게 ‘전천당’.
‘전천당’ 주인 ‘홍자’ 앞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는데요.
아픈 엄마를 낫게 해주고 싶은 학생부터 강한 힘을 얻고 싶은 학생, 피아노를 잘 치고 싶은 입시 준비생까지!
각자 원하는 능력을 받게 되지만, 그것도 잠시..
("어서 와!/여기는 화양당이야/그 숨겨진 욕망과 흑심이/이 화양당의 요미를 불러들인 거야/과자를 어떻게 사용할지는/주인 마음이니까요/맞아요.)
질투와 욕망을 파는 과자 가게 ‘화앙당’의 주인 ‘요미’가 나타나면서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건네기 시작하는데요.
("행운의 기회는 공평합니다/그래서 누구에게나 행운은 존재하지요.")
과자 하나에 운명이 뒤바뀌는 마법같은 이야기,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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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점을 운영하는 '클락'은 수상한 기운에 휩싸인 정체불명의 공간 백룸을 발견하는데요.
("어떤 장소를 찾았어요/이봐요/거기 누구예요?)
백룸에 들어가 그곳을 둘러보던 중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되고 백룸에 대한 얘기를 '메리 클라인' 박사에게 털어놓고, 방의 비밀을 캐낼 계획을 세웁니다.
("찍고 있지?/네/좋아, 날 따라와/클락, 이게 다 뭐예요?/그걸 알아보려는 거야/여길 매일 밤 왔는데/아직도 알아낸 게 거의 없어/천천히 내려가/맙소사/ 끌어올려요, 어서요!/뭘 본 거야?)
미로처럼 수없이 많은 방이 연결된 정체불명의 공간, 백룸에 집착하게 된 '클락'이 장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가운데 '메리 클라인' 박사, 역시 백룸에 들어서게 되는데요.
출구도 입구도 찾을 수 없는, 낯설지만 익숙한 공간, 공포 영화 <백룸>이었습니다.
영상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주)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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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경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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