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진보 후보 김경수로 단일화...경남도지사 선거 출렁이나
정기형
입력 : 2026.05.27 20:49
조회수 :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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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와
진보당 전희영 후보가 전격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도지사 선거는 전현직 도지사들의 선명한
1대1 맞대결 구도로 재편됐습니다.
정기형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민주당 김경수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진보당 전희영 후보가 김경수 지지를 선언하고 물러나기로 한 것입니다.
김경수 후보는 민주*진보 단일 후보로 경남도지사 선거를 치르게 됐습니다.
{김경수/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합리적 보수에서 진보까지 경남도민을 대통합 시키고 그 힘으로 경남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후보...}
전희영 후보는 국민의힘 심판과 내란 종식을 위해 단일화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희영/진보당 경남도지사 후보/진보당과 전희영은 내란세력 청산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김경수 후보로 조건없는 단일화라는 결단을 하였습니다.}
이로써 경남도지사 선거는 민주당 김경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의 1대1 대결로 재편됐습니다.
사전투표 직전에 전현직 도지사 대결로 구도가 선명해진 것입니다.
박완수 후보측은 명분없는 선거 야합이라며 평가절하했습니다.
{유해남/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 대변인/도약하는 박완수 도정을 중단시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뭉친 명분도 원칙도 없는 선거공학적 야합입니다.}
민주당과 진보당, 조국혁신당이 모두 나섰던 창원시장과 김해시장 선거도 모두 민주당 후보로 단일화됐습니다.
민주당은 경남의 중심과 낙동강 벨트에서 범진보진영 결집을 노리며 국민의힘과 진검승부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보수 유권자들의 역결집을 불러올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영상취재 안명환
경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와
진보당 전희영 후보가 전격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도지사 선거는 전현직 도지사들의 선명한
1대1 맞대결 구도로 재편됐습니다.
정기형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민주당 김경수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진보당 전희영 후보가 김경수 지지를 선언하고 물러나기로 한 것입니다.
김경수 후보는 민주*진보 단일 후보로 경남도지사 선거를 치르게 됐습니다.
{김경수/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합리적 보수에서 진보까지 경남도민을 대통합 시키고 그 힘으로 경남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후보...}
전희영 후보는 국민의힘 심판과 내란 종식을 위해 단일화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희영/진보당 경남도지사 후보/진보당과 전희영은 내란세력 청산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김경수 후보로 조건없는 단일화라는 결단을 하였습니다.}
이로써 경남도지사 선거는 민주당 김경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의 1대1 대결로 재편됐습니다.
사전투표 직전에 전현직 도지사 대결로 구도가 선명해진 것입니다.
박완수 후보측은 명분없는 선거 야합이라며 평가절하했습니다.
{유해남/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 대변인/도약하는 박완수 도정을 중단시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뭉친 명분도 원칙도 없는 선거공학적 야합입니다.}
민주당과 진보당, 조국혁신당이 모두 나섰던 창원시장과 김해시장 선거도 모두 민주당 후보로 단일화됐습니다.
민주당은 경남의 중심과 낙동강 벨트에서 범진보진영 결집을 노리며 국민의힘과 진검승부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보수 유권자들의 역결집을 불러올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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