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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건강365]-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위험, 뇌혈관 질환

보도팀(info) 입력 : 2026.02.19 10:32
조회수 : 111
<앵커>
뇌혈관질환은 갑작스럽게 발생해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응급 질환입니다.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각적인 대처가 필요한데요.

골든타임을 놓치면 후유증 위험도 크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뇌혈관질환의 신호와 예방법을 건강365에서 자세히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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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 질환은 국내에서 사망 원인 상위권을 차지하는 중대한 질환입니다.

특히 갑작스럽게 발생해 생명은 물론, 회복 이후에도 일상 기능에 큰 영향을 남길 수 있어 조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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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부산건강관리동부협회 부원장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서울유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Q. 뇌혈관 질환에 종류는?

뇌졸중이라는 병 안에 뇌경색과 뇌출혈로 나눠집니다.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혀서 뇌세포가 파괴되는 질환이고 뇌출혈은 뇌혈관이 터져서 뇌세포에 손상을 주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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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과 예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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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뇌혈관 질환의 대표적인 증상은?

반신마비 감각 이상이 있을 수 있고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언어 장애나 발음 장애가 올 수도 있습니다.

어지러움과 균형 감각이 없어질 수도 있고 두통과 시야 장애도 동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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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얼굴이 갑자기 처지거나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시간이 지체될수록 뇌 손상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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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뇌혈관 질환 예방법은?

평소 혈액순환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만성질환자들은 약을 복용하며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으시고 음주나 흡연은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적당한 수면과 운동으로도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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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 질환은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평소 위험 요인을 관리하고, 이상 증상에는 즉각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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