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의사 채용 난관' 합천군 필수의료 공백 우려

이민재 입력 : 2026.02.16 20:16
조회수 : 150
'의사 채용 난관' 합천군 필수의료 공백 우려

경남 합천군에서 복무하고 있는 공보의 27명 가운데 63%에 달하는 17명이 오는 4월 복무만료를 앞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지역 필수의료를 당하는 삼성합천병원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전문의 2명의 후임을 구하지 못해 정상 진료가 불가능한 실정으로 드러났습니다.

군보건소 역시 일반의 자격의 관리의사 1명을 채용하기 위해 일당 1백만 원을 제시했지만 인력 수급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