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사 채용 난관' 합천군 필수의료 공백 우려
이민재
입력 : 2026.02.16 20:16
조회수 : 993
0
0
경남 합천군에서 복무하고 있는 공보의 27명 가운데 63%에 달하는 17명이 오는 4월 복무만료를 앞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지역 필수의료를 당하는 삼성합천병원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전문의 2명의 후임을 구하지 못해 정상 진료가 불가능한 실정으로 드러났습니다.
군보건소 역시 일반의 자격의 관리의사 1명을 채용하기 위해 일당 1백만 원을 제시했지만 인력 수급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민재 기자
mas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PK 민심, 특정 정당 줄투표 대신 '교차 투표'2026.06.05
-
대내외 험로 직면 전재수 시정...해법은 '협치'2026.06.05
-
중도 지킨 박완수, 강성보수 안은 박형준..결과는?2026.06.05
-
한동훈 첫 국회 등원...부산 친한계 목소리 높이나2026.06.05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해양수도 비전' 통했다2026.06.04
-
박완수 경남도지사 재선...도민의 선택은 '도정 연속성'2026.06.04
-
최대 격전지 '대역전' 한동훈...향후 행보는?2026.06.04
-
김석준 교육감 4선 수성...경남은 12년 만에 교육수장 교체2026.06.04
-
[6.3 지방선거]-이 시각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2026.06.03
-
최대 격전지 북구갑...의혹 제기에 난타전 '시끌'2026.06.0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