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사 채용 난관' 합천군 필수의료 공백 우려
이민재
입력 : 2026.02.16 20:16
조회수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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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에서 복무하고 있는 공보의 27명 가운데 63%에 달하는 17명이 오는 4월 복무만료를 앞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지역 필수의료를 당하는 삼성합천병원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전문의 2명의 후임을 구하지 못해 정상 진료가 불가능한 실정으로 드러났습니다.
군보건소 역시 일반의 자격의 관리의사 1명을 채용하기 위해 일당 1백만 원을 제시했지만 인력 수급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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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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