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비상 방역체계 가동
정기형
입력 : 2026.02.16 20:17
조회수 :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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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지난 14일 창녕군에서 추가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농가의 살처분과 매몰 작업을 완료하고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했습니다.
도는 농가 정밀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도내 전역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집중 소독과 예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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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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